http://pann.nate.com/b314885268
26여자로 소개한 글쓴이가 위에 글을 올림
밉상에 개념도 없는 동생 여자친구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함ㅋㅋ
자기는 빵사다줬는데 여친은 초밥사다준것부터
지남친 취업청탁 거절한것까지ㅋㅋ 결정적으로 이 여자애가 집이 좀 살았음
그런데 사람들은 글쓴이를 욕했음
일단 취업을 부탁한것부터가 개념이 없었음 그러고 거절하니까
친척언니와 지남친을 동급으로 대하며 혼자 열폭한 것으로 추측함
싫어한다면서 나중엔 며느리처럼 생각한다는 둥 이중적인 행동으로 결시친녀들의 미움을 삼
자기 스스로 오해를 받았다며 추가를 두번이나 올리지만 소용없었음
http://pann.nate.com/b314894943
이어지는 판으로 오해를 풀겠다며 위에 글을 올리지만
오해를 풀기는 개뿔 동생여친욕에 더욱 탄력이 붙음
결국 결시친녀들은 이여자의 거지근성에 더욱더 정이 떨어짐
급기야 동생여친의 친구들이 댓글을 달고 전화를 해서 알려줌
http://pann.nate.com/talk/314897624
제가 그 동생여친이라며 본인이 직접 위에 글을 올림
알고보니 글쓴이도 초밥같이 먹었고
화장품도 선물받아놓고 그 얘기 쏙빼놓고 올린거였음
결시친녀들은 그집안과 인연끊고 제발 제대로된 연애하길 빌었음
내생각엔 그 글쓴이도 이제 결시친 미친년반열에 올라가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