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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지구멸망★☆ 사진有 약간스압주의

쿠헿 |2012.02.19 20:42
조회 905 |추천 22

2012년 지구멸망론

 

1. 외계인 침략설
2. 행성(또는 혜성, 혹성)과의 충돌설

 

 


3.태양폭발설


4. 지구 극성 변화 (자기장 역전)


5. 슈퍼 볼케이노 분화설
6. 세계 3차 대전 반발으로 의한 핵 겨울설
7. 대규묘 테러 우려
8. 석유고갈로 의한 폭동
9. 지구 온난화에 의한 급 변화
10. 꿀벌 멸종

과거 아인슈타인은 꿀벌이 사라진다면 인류는 4년 안에 멸망할 것이라고 전망했는데 이러한 이유는 지구에 존재하는 식물중에서 수분을 함에 있어 곤충을 매개로 하는 충매화(蟲媒花)는 꿀벌의 의존도가 80%이고, 인간의 먹거리 1/3 이상이 꿀벌과 연관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충분히 타당성이 있는 주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에 와서는 여러가지 작물 재배 기능이 갖춰졌기 때문에 4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에 큰 일이 벌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아인슈타인이 언급한 멸망이란 종이 모두 사라지는 멸종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식량 부족으로 대다수의 인류가 죽어가 현대 지구촌의 사회가 붕괴하여 망하는 것을 뜻하는 것이지 인류 전체가 지구 상에서 모습을 감춘다는 뜻은 아닙니다. 충매화의 의존도가 높다고는 하나 다른 형태로 수분을 하는 식물들과 여러가지 재배기술을 이용하는 이상 그것을 대체 식량으로 살아가는 인류는 존재하게 됩니다. 이 가설이 100%맞는 가설은 아니지만 확실한건 꿀벌이 사라지면 지구상에 많은 인류가 식량부족으로 죽게 된다는 것은 확실하다고 보여집니다.

 

 

 

 

 

위 사진을 보시면  거대한 은하계의 모습입니다. 대우주는 회전하며 끊임없는 변화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주는 영원히 순환을 하기때문에 종말이란게 없습니다.

 

그런데 우주의 시간대에서 시간의 마디 가 있는데요..

 

하루의 시간대에서도.. 아침.. 점심 ..저녁 ..밤 이란 네마디가 있듯이

하루가 모여서...

지구1년...봄 ..여름..가을 ..겨울..이란 네마디가 생기죠

지구1년이 또 모여서..

우주1년 (12만 9천 600년)이란 큰 시간대가 생기는데요..우주의 봄..우주의 여름 ..우주의 가을 ..우주의 겨울

우주의 겨울을  과학에서 말하는 빙하기라고 하구요..

우주의 봄은 인류의 문명이 태동되는때..를 말하고

지금 인류가 살고있는 시점은 ..바로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우주의 환절기에 와 있답니다..그래서 인류가  지금 큰 변혁의 시간대에 와 있답니다.

그래서 예언가 ..성자..철인들이..이때에 대해서 한소식을 전하고 있구요..

 

근래에 이르러 대변혁의 징후가 그 어느 때보다도 훨씬 더 자주, 그리고 강력하고 충격적으로

지구촌과 우리 삶 속에 파고들고 있는데요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인간의 삶과 죽음의 문제에

관심을  갖지 않을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종말의 문제가 아니라

자연의 변화 이법이 바뀌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의 깨달음의 결론도, 알고보면 지금까지 우리가

살아온 대자연의 환경이 '새로운 질서'로 들어가는 대변혁을 맞이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증산도 에서는 "가을 천지개벽" 또는 "가을개벽" 이라고 합니다.

 

 

 

 

 

마야인들의 달력과 예언에 대해

 

마야인은 5,126년에 이르는 달력을 만들었는데, 마스터스가 마야 달력의 기본 개념을 토대로 계산한 결과 2012년 12월 21일은 우리 달력의 '1999년 12월 31일'처럼 계산상의 주기가 끝난 것에 불과한것입니다.

마야인이 적용한 방정식 틀에 따라 한차례 계산이 끝나고, 다음 계산으로 나아가는 시점에 불과하다는 것이죠.

마야인들은 2012년 12월 21일을 종말이라고 전혀 언급하지 않았는데 마야인들의 종말예고는 거의다가 서양에서 나온것들이죠. 그들이 그렇게 이야기 했다더라...하는....말하자면 "카더라" 통신과 비슷하죠

이런 종말론을 이야기 하는 서양 사람들에게 나름의 이유가 있습니다.

2012와 같은 재난영화의 흥행을 위해, 혹은 재난과 관련된 사업적 이익을 위해, 혹은 막연한 불안감을 조성하여

사회를 통제하려고 하거나....

지구의 멸망은 누구하나만의 일이 아니므로 지구위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은 공포감을 줄수 있다는 점에서

이점을 악용하려는 부류의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유익하고 막강한 이슈가 될수 있겠죠.

 

나사의 데이비드 모리슨 박사의 인터뷰를 인용합니다.----------------------------------------------

NASA의 데이비드 모리슨 박사는 멸망설을 이용하는 상업 세력의 비윤리성을 비판하는 대표적 과학자다. 그는 한 기고문에서 "뉴에이지 시대의 신비주의와 헐리우드의 기회주의가 만난 사기극"이라고 규정했다. 메소아메리카 연구 진흥재단의 샌드라 노블 부소장도 "마야인에게 달력이 끝나는 시점은 한 주기가 끝나는 크게 축하하는 날"이라며 "특정 날짜를 멸망일로 정한 것은 돈벌이 기회를 만들려는 사람들의 소행"이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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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행성X에 의한 멸망할 가능성

 

확률은 0%

행성X는 태양계의 각 행성들의 공전주기를 설명하기위한 하나의 가설에 지나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행성들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아 계산 주기도 오차가 많았지요.

그런 오차를 설명하기위해 행성x가 존재하지 않을까 하는 가설을 만들었지만

오늘날에 와서는 근거가 없는 것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인류가 가설에 지나지 않는 행성X에 의한 지구 멸망 D-day인  2012년을 잘 넘기더라도

지구멸망설은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지난 2007년 5월 내셔널지오그래픽은 태양 주변을 도는 소행성(2004MN4)이 2036년 지구와 충돌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눈데 충돌 확률은 4만5,000분의 1로 길을 걷다가 교통사고를 당할 확률이었습니다.

 2012년이 지나면 2036년, 그래도 멸망하지 않으면 2060년.....계속 지구 멸망가설은 나올겁니다.

하지만 가설은 가설일 뿐이죠.

 

멸망은 없을거예요

그러니 당면한 과제 신종인플렌자 예방을 위해 손씻기와 개인 위생에 힘써주세요

현재로썬 지구멸망으로 인한 인류의 멸종보다 바이러스 질병으로 인한 사망에 이를 확률이 더

높으니까요

 

 

 

 

2012 지구멸망의 모습

 

 

 

우리모두 내일이 당장 지구가 멸망한다해도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어요 !!!!

 

추천 Please !!ㅁㅁㅁㅁ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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