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제가 10대이야기에도 올렸다가 20대에도 올려요 아무래도 20대분들은 관심이 많으니깐 더 많이 봐주실꺼라 믿어요^^
이동영상 정지 조금만 기달리면 볼 수 있어요! 이거 좀 꼮ㄲㄲㄲㄲㄲㄲㄲ!!꼮!!!꼭!! 보고 읽어주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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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걸 몇명이나 읽어 줄지는 모르겠지만..
몇명이 이라도 제발 이 사실을 알아줬으면 해서 올려요^^
요즘 무한도전 안한다고 짜증내는 사람들 있죠!
그럼안돼요!
왜냐면
MBC노조가 파업을 했거든요
다들 알고는 있으시죠?
다들 안좋은 시선으로 보지 말고 이런 시선들이 있구나 하고 좀 알아줬음 해서 글을써요
많이 퍼트려주고 많이 관심가져줘야돼요! 정치글이니깐 재미없고 딱딱할 수도있어요..ㅠㅠ
그렇다고 딱 나가버리면 안 됨 요!![]()
말이이상해도 이해해 주세요..^^

지금 MBC가 파업한 이유는 사장 김재철의 사퇴 때문이예요!
MBC가 꼴랑 사장하나 마음에 안들고 자기한테 잘 안해준다고 파업을 하진 않았겟죠?
그것도 MBC는 공중파 인데
사실 현 정권이 지금 많은 국민들과의 소통다리인 '언론' 들을무지막지하게 막고 있어요..
(저도 이글쓰면서 나어떻게 되면 어쩌지 이생각 하고 있어요...ㅠㅠ)
자기들에게 유리한 쪽으로 속보를 내 보내고 자신들에게 불리한거는 내보내지 않고 있구.
전 트위터를 검사하는 것도 정말 ...... 민중의 소리를 귀담아 듣게 다고 한건 다 뻥뻥뻥뻥!뻥이었네요....ㅋㅋ 어쨋든!
이렇게 현 정권이 자기들에게 유리한 것만 방송에 내보내니깐 사람들은 정부가 잘하고 있네 라고 생각되고, 엄청난 비리가 생기면 다른 연예소식으로 우리를 또 바보로 만들고ㅋㅋ

이게 현 정권이 우리를 막고 있는 방법들... 이렇게 되면 옆 지역에서 쿠데타,전쟁 같은 것이 일이나도 뉴스에서 보도를 안해주면 우린 아무도 모를거예요 그러면 그대로 우린 정권에 당하게 될꺼고
그리고 이번년 2012년 12월 19일 (수) 에 총선을 하잖아요?
지금 MBC까지 현 정권에 포섭이 되면 또다시 거짓방송을 하고 공정하지 않은 투표가 이루어질꺼고, 제 2의MB시대가 올껄요?안무섭나요?? 악순환이죠..

지금 그래서 MBC는 우리에게 정확한 정보를 주기 위해서 이렇게 힘쓰고있는 거예요!
MBC파업에 참여하는 사람들 중에서 아나운서도 있고 PD있고 작가들도 있어요~
아나운서 PD 작가 등등 다 얼마나 어렵게 되는 건 줄 아시죠?
아나운서는 경쟁율이 몇백 몇만 중의 1이니,
그런사람들이 지금 자기의 꿈과 밥그릇을 버리고 시위를 하고 있어요
자신의 꿈이 없어질지도 모르는 상황인데도.
얼마나 심각한 건지 아시겠나요?
이건 제가 링크를 걸어 놀께요!. MBC PD들이 뽑은 가장 불공정한 속보 7가지~ (http://blog.naver.com/klec71?Redirect=Log&logNo=80151409690) 여기 꼭 읽어보세요!
그리고, 지금 다른 뉴스에 MBC가 파업했다 그래서 이렇게 되었다. 이런거 자세히 나오는 거본적있으시나요?
정말 무섭지 않아요?
벌써 다른곳은 정권에 넘어갔다는 자체가..
제가 이런 건 알수 있었던 거는 아직 조금이라도 남아있는 이런 언론들 때문이이었거든요
이런 언론들까지 사라진다면 정말 큰 일이겠죠?
그러니 지금 어느 때보다 MBC는 우리의 힘이 필요하고 도움을 줘야할때예요,
사실 저도 어떻게 도움을 줘야지 잘은 모르겠어요, 죄송해요!
저는 관심을 가져 이슈가 되는것 가장 중요한 거라고 생각해서
글을 쓰게 된거고 너무 길어지면 다들 안 보실까봐 최대한 줄였어요! 그대신 동영상을 많이 넣어놨어요!지루하지말라고요~
여기 저보다 관심 많은 사람들도 있을 거고 저보다
더 잘알고 어떻게 하면 MBC를 도와줄 수 있는 지.
잘 알고있으신 분들은은 댓글 좀 남겨주길 바래요~~다같이도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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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노조가 아고라에 쓴 글이예요~ 읽어보실분은 읽어보세요!
MBC의 간판 뉴스프로그램 <뉴스데스크>가 파행 방송됐습니다.
MBC 기자회가 공정보도와 보도책임자 퇴진을 요구하며
제작거부에 돌입한 25일,
50분짜리 <뉴스데스크>는 15분, 90분짜리 <뉴스투데이>는
단 10분으로 축소 편성됐습니다.
저희 MBC 기자들은 뉴스 파행을 보며 참담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국민과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정론직필을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 발 더 뛰어야 하는
저희들의 책무를 내려놓은 것, 무거운 결정이라는 점 잘 알고 있습니다.
현 정부가 들어선 이후 한국의 언론 자유는 지속적으로 후퇴해 왔습니다.
UN은 “한국에서 표현의 자유가 급속하게 후퇴하고 있다”고 지적했고,
세계적인 인권단체인 프리덤하우스는 한국을 ‘부분적 언론자유 국가’로
강등시켰습니다.
한국 언론자유가 1987년 민주항쟁 이전으로 후퇴한 것입니다.
그 언론자유 후퇴의 정점에 바로 MBC가 서있습니다.
현 정부 초기까지만 해도 MBC 뉴스가 이렇게까지 망가지지 않았습니다.
2009년 <신영철 대법관 촛불재판 개입> 특종을 비롯해 정권에 불리하고
민감한 기사라 해도, 현장 기자들의 취재와 제작의 자율성 보장,
내부 토론과 같은 언론사 내부의 아주 기본적인 규칙은 지켜졌습니다.
그러나 둑이 무너지는 것은 한 순간이었습니다.
소수의 정치적 인물들이 요직을 장악하고 뉴스를 망가뜨린 결과,
지난 1년 사이 MBC 뉴스는 시청자들의 신뢰를 잃어버렸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내곡동 사저 논란,
김문수 경기도지사 119 전화 논란과 같이 권력에게 민감하고
불리한 기사들은 잇따라 축소, 누락됐습니다.
반값 등록금, 한미 FTA, 10.26 재보궐선거 같은 첨예한 사안에 대해서는
균형을 현저하게 잃은 불공정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심지어 경쟁방송사인 KBS와 SBS가 다 보도한 사안조차
노골적으로 누락했습니다.
가장 공정하고 비판적이라는 평가를 받아온 MBC 뉴스가
불과 몇 년 사이 가장 불공정하고 순치된 언론으로 전락했습니다.
내부의 문제제기는 무시당했고, 취재 현장의 목소리는 묵살됐습니다.
평기자들의 공정보도 감시기구인 민주방송실천위원회가
수십 개의 보고서를 통해 불공정 보도를 지적했지만,
기자회가 직간접적으로 여러 차례 우려와 경고를 전달했지만,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일 잘하고 바른 말 잘한다는 기자들은
소리 없이 한직으로 밀려났습니다.
소통이 생명인 언론사 내부에서, 언로의 숨통은 그렇게 죽어갔습니다.
지난 5일 MBC 기자회는 기자총회를 소집했습니다. 직접적 계기는
사장과 보도국 간부들이 내놓은 이른바 <뉴스개선안>이었습니다.
이 자리에 모인 100여 명의 기자들은 <뉴스개선안>이
MBC가 신뢰를 잃어버린 것에 대한 근본적 성찰이 빠진
땜질식 처방이라고 판단하고, 보도본부장과 보도국장의
사퇴를 요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두 보도 책임자에 대한 불신임 투표를 실시해
압도적으로 가결시켰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한 경영진의 대응은 어이없었습니다.
MBC 사측은 불과 반나절 만에 <뉴스투데이> 앵커를 맡고 있던
박성호 기자회장의 앵커 직을 박탈하고, 박성호 기자회장과
양동암 영상기자회장을 인사위원회에 회부했습니다.
간판 뉴스의 메인 앵커를 이런 식으로 경질하는 것은
사상 초유의 일입니다. 이는 시청자들을 무시하는 오만한 행태이자
뉴스에 대해 눈곱만큼의 애정도 없다는 것을 드러낸 것입니다.
기자들은 총회 이후 20일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MBC 경영진은
성의 있는 답변은 물론, 최소한의 대화 시도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저희 MBC 기자들은 마지막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국민과 시청자들에게 신뢰받는 뉴스’가 아니라
‘권력에게 신뢰받는 뉴스’라고 결론짓게 됐습니다.
국민 여러분. 저희는 지금 펜과 마이크, 카메라를 내려놓습니다.
세상을 보는 창, 눈과 귀와 입이 되라는 언론에 부여된 사명을,
그리고 저희의 밥그릇을 잠시 포기하겠습니다.
그러나 돌아오겠습니다.
정론직필, 공정한 뉴스, 국민의 알 권리와 인권존중,
보도의 자율과 독립이라는 상식을 회복시키겠습니다.
‘뉴스 하면 MBC’라는 과거의 명성을 반드시 되찾겠습니다.
권력과 정치권, 재벌과 광고주, 경영진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앞뒤 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오로지 국민과 시청자가 부여한
언론인으로서의 사명감을 깊이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로 삼겠습니다.
제대로 할 말 하지 못하고 침묵했던 과거를
처절하게 반성하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공영방송 MBC는 국민의 것입니다. 여러분이 도와주십시오.
저희들은 특정 정파에 유리한 방송을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불편부당, 언론의 기본과 정도를 지키자는 것입니다.
MBC를 권력의 품에서 되찾아오고자 하는 국민과 시청자들의
바람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신뢰의 MBC 뉴스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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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파업에 대한 PD들이 쓴 건데 읽어 보세요!
유명하신분들도 많이 쓰셨어요~그 아마존 다녀오신 PD분들도 쓰셨어요!
(http://bbs4.agora.media.daum.net/gaia/do/agora/issue/read?articleId=28&bbsId=I001)
(파업을 바라보는 어느 카메라 기자의 시선 )
제가 MBC를 편해해서 글을 쓰는게 아니고요~
그밑에서 일하고 있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렇게 우리에게 정확한 정보를 주기 위해 자신들의 꿈을 버리면서 살고 있다는 걸 알아줬음 해서 올린거예요^^
그리고 지금 현 정부를 욕해 봤자 아무런 소용이 없죠..
이런 내용을 많이 알리고 잘 알아주는게 중요한거겠지요? 우리나라는 왜그래ㅡㅡ 이런 생각만 하지말시고, 우리가 바꿔야지 우리나란데! 이생각해주시면서..
많은 정치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래요!
읽어줘서 고맙고요~ 더 알고 있는 분들은 댓글 부탁해요~
고칠게 있으면 고칠께요!
그리고 이번에 KBS노조분들도 파업을 한다 그런말이 들려오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이게 뉴스가 계속 안나오네요..ㅜㅜ 1회 (http://youtu.be/X-Q18CLDgYs)
2회(http://youtu.be/Cb8H7VOja2I) 지상파뉴스랑 비교좀 해보세요ㅋㅋ^^
제대로 된 뉴스 1회
이게 젤!!중요!!!!!!!!이거 라도 봐요 제발
2화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이건 제대로!!!된 뉴스~입니다 오늘뜬건..가요?
글 안 읽고 스크롤 내리는 사람들
넌 뭐지ㅡㅡ?
제발ㅜㅜ 제발 이거 널리 널리 퍼트려주시고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제가 말을 잘 못해서 글은 읽기 싫으실수도 있어요 그러면 동영상들 다 합쳐도 그렇게 길지 않으니깐 꼭 봐주세요..
관심좀 갖자 우리나라다!
MBC노조들은 지금 이순간에도 우리에게정확한 정보를 주기위해서 자기들의 꿈, 밥그릇들을
다 내놓았다!
대한 민국 만세 ㅠㅠㅡ흐흐ㅡ그극
이거 사람들에게 많이 많이~ 보여주세요!꼭!
[속보] 김재철 MBC 사장, 노조 간부 형사소송 "호텔방 전전...명예훼손 운운하기 전 출근부터 하시라" 12.02.19 19:25ㅣ최종 업데이트 12.02.19 19:25ㅣ이미나(neptune0222) 태그: 김재철, MBC 파업, 으랏차차 MBC, MBC노동조합, 명예훼손
▲ MBC <무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재철 사장(왼쪽에서 세 번째) MBC 노동조합의 파업이 시작된 가운데, 김재철 사장은 경남 합천군 가야면에서 열린 <무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바 있다
ⓒ MBC
태그: 김재철
김재철 MBC 사장이 명예훼손 혐의로 MBC 노동조합 간부들 상대로 형사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이용마 MBC 노동조합 홍보국장은 "김재철 사장이 지난 10일 서울중앙지검에 나와 정영하 노조위원장을 상대로 명예훼손 형사고소를 제기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며 "MBC 노동조합이 김재철 사장을 찾는다는 내용의 전단지를 배포한 것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국장은 "황당하다"고 현재의 심경을 전했다. 이 국장은 "지난 주 초에 소문을 듣고 우스갯소리로 이에 대해 이야기를 한 적은 있지만, 정확히 사실을 확인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 국장은 "재작년에 김우룡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을 고소하라고 했을 때는 고소장을 못 내더니, (이제 와서) 엉뚱하게 후배들에게 분풀이를 하는 것 같다"며 "진짜로 회사의 명예가 훼손된 때는 그 때가 아니냐, 한심하다"고 일침을 가했다.
또 이 국장은 "(이번 형사소송에 대해) 여러 자문을 구해 본 모양인데, 명예훼손죄가 성립되기는 어렵다고 하더라"며 "그런데도 고소장을 제출한 것은 협박이라고 밖에는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 국장은 "현재 김재철 사장이 3주 째 출근을 안 하고 있다"면서 "노동조합이 출근저지를 하는 것도 아닌데, 명예훼손을 운운하기에 앞서 출근을 해야 하지 않겠냐"고 지적했다. 또 "김재철 사장이 회사 돈으로 몇몇 호텔방을 전전하고 있다는 게 확인됐다"며 "이것이야말로 배임"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마지막으로 이 국장은 "출두요구서는 아직 받지 못했다"며 "이후 대응책을 논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달 30일부터 MBC 노동조합은 김재철 사장의 퇴진과 방송의 공정성 회복을 주장하며 총파업에 들어갔다. 17일 열린 <으랏차차 MBC> 파업 콘서트는 3천여 명의 관중이 몰리며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다.
정당한 소식을 들을 자격이 있는 우리 !
힘을내요! 마 봉 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