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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내또라이룸메이트를소개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지조련사 |2012.02.20 00:22
조회 974 |추천 11


 

 

 

 

 

 


안녕하세요똥침
저는 홍대에사는 올해 스므살!
파릇한 93년생! 흔흔흔흔녀입니다

 

 

 

 

 

 

 


맨날맨날판을읽는 판순이인데
나도한번써볼까하는 쓸대없눈
자신감이 솟아남...............
하..나글진짜못쓰는데
그래도한번끄적여볼까해욬ㅋㅋ방긋

저는 남친이있지만

 

 

 

 

 

 

 

 

폐인
돈이 음스므로 음슴체갑니다

글쓴인 홍대에서 친구와 자취를함
원래 신림을살았지만
홍대 프리덤과열정에 대한
로망이 너무컷기에 약6개월전
이사를왓씸

 

 

 

 

 

 

 


친구의별명이 임지임으로
임지라칭하겠슴음흉
임지는 정말 진심 대박
제정신이 아닌 또라이임
거짓말아님
진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생에 이런 개ㄸㄹㅇ를본적이엄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부터 이 임지라는친구와의
에피쏘드를 적어볼것임

 

 

 

 

 

 

 

 

 



임지는 정말 어메이징한 여자였음
제일첫번째특징으로는 혼잣말을
굉장굉장굉장히 잘함
하지만 글쓴이는 뭐에집중을하면
정말하~~~~~~나도 못듣는 바보임
멀티플레이가안됨
그래서 둘이 대화하는거보면
정말 가관임......
덤앤더머 뺨을후려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엿음 임지가
퇴근을하고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아아ㅡㅋ크ㅏ앙카카카아앙앙아ㅏ짜증나 시망 점장멍멍이시키
나 겁나 갈궈 쥰니 짜증남"!!!!!!!!!"버럭

 

 

 

 

 

 

 

 

 

 

이라며 괴성을 지르며 들어왓음
그러고서는

 

 

 

 

 

 

 

 

 



"아 오늘 내가 삼천을 따르고있엇는데)/₩-@/-₩-))-)^*=]*]%[%[>$\¥\+|=점장시끼가 }^]^[+]=¥|$~~ 내가 %%]+=[$$|\==[=[=+이랫어"

라며 삼십분동안 떠들어씀

 

 

 

 

 

 

 



그땐 글쓴이는 카톡삼매경이였음
하지만 임지는 대답따위 안해줘도
쿨함ㅇㅇ 그냥혼자말함
쏘쿨의결정체임

 

 

 

 

 

 


그냥 떠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글쓴이가
카톡을끈내고정신을차림ㅋ
정말 크나큰 실수엿음
글쓴인 임지말을 못듣고
"뭐라고? 아 배고파 밥먹자 "라고함

 

 

 

 

 

 

 



임지는 정색을하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이 나혼지만말하지!!!!!난 누구랑예기하나!!! 벽이랑예기하나~ 베게랑예기하나
살아서뭐하나 내말을 귓등으로도 안처듣는데 "
이런식으로 말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와
임지와의 대화는 항상 이렇게끝이남

 

 

 

 

 

 

 

이제부터 진짜 임지의 일화를 써보도록하겟음 더위

 

 

 

 

 

 


첫번째 이야기임
임지에게는 세살차이나는
남자친구가있었음
하지만 그 놈은 개쓰레기중에
킹오브더탑! ㅋ여자를너무
좋아했음 임지도 너무외로운
나머지 그냥 한번 사겨보기로함
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것이 사건의 발단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글쓴이가

 

 

 

 

 

 

 

 

 


"야 너 미친거아니냐 그 xx
완전 여자 좋아하고 바람
맨날 피는 xxxx xxxxxxx잖아!!!!"
라고 육두문자와 고함을 임지에게
선사했음

 

 

 

 

 

 

 

 

하지만 내 말을 귓등으로도 안듣는
내소중한 친구이기에
역시나 내말은듣지도않음^^^^^^

 

 

 

 

 

 

글쓴이는 알아서하겟지 라는 생각으로 신경안쓰고지냄
딴청

 

 

 

 

 

그러던어느날 일을마친 글쓴이는
집으로 들어감 근데 집분위기가
망할이엿음 ........통곡

 

 

 

 

 

 

무슨일인가해서 임지와
친한언니두명이 진지하게 예기를하고 있었음

 

 

 

 

 

글쓴이는 조심스럽게
뭐야?뭔일있어?라며물음실망

 

 

 

 

임지 남친 바람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걱정하던것이 터짐
임지남친이 잔다고했는데
촉이좋은 임지는 뭔가 수상한 스멜이난다고 전화를 엄청했다고함
그런데 혹시나가 역시나라더니
임지남친 잠to the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전화를받더니 술을먹고있었다고함
임지는 화가 하늘끝까지 솓은

 

 

 

 

 

 

 

상태임으로 누구랑먹냐고!!!!!!!
바꿔!!!!!!!!!라며 소리를 질럿다고함
그랫더니 남친님이 어떤여자를 바꿔줬다고함
임지더화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양년이
"저 ㅇㅇ오빠여자친군데 누구세요?"
라고함ㅋㅋ활화산같은임지에게ㅋ기름을부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임지결귝폭팔

 

 

 

 

 

"시망 너네 어디야!!!!!!!!!!!!!!내가여자친구다 이 미친년아!!!!!!!!!!!!!!!!!!!!!!!!!!!!"
그 양년은 겁을먹엇나봄

 

 

 

 

 

 

 

 

 

 

 

"흠흠 아..알아서뭐하시게여? 저 ㅇㅇ오빠랑 놀아야되니까 끊...을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ㅌㅌㅌㅋㅌㅋㅋㅋㅌㅌㅌㅋㅋㅋㅌㅋ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넌망함



 

 

 

 

 

 

"끊지마!!!!!!죽는다!!!!ㅇㅇ바꿔!!!!!
너진짜잡혀라 d진다!!!!!!!"

 

 

 

 

 

 

 

 

겁먹은 바람녀는 결국바꿔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임지남친은 이미 코알코알코알라 됨ㅋㅋㅋㅋㅋ제정신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냐고했더니 신림자주가는술집이라고함
임지바로택타고쐈음
갔더니 아무도 없어서
종업원에게 인상착의를설명함

 

 

 

 

 

 

 

근데종업원께서
"아까 둘이 따로따로나가던데요?"
라며 시킨티가 팍팍나는 멘트를
날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서임지 쓰레기남에게 전화했더니 또 잠수..........
그날새벽임지는 신림일대 모텔과 술집을 미친듯이 돌아다녔다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날일이지만 임지가 화를내면 나는 왜이렇게신나는지 모르겟음ㅋㅋㅋㅋ하핳ㅎ핳핳하ㅏㅏ

 

 

 

 

 

참나는 좋은친구인듯함

 

 

 

 

 

그래도 임지
지금은 다른남자 잘만나구잇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두번째이야기임

 

 

 

 

 

 

 

 

임지는 잠꼬대가 심함
굉장히심함 술먹으면 더 심함
말이필요없음 그냥 심함

어느날 이였음
퇴근한 임지는 씻고 나오더니

 

 

 

 

 

눈감자마자 일초만에 잠듬
거짓말아님 얘는 혼자 떠들다가
잠깐조용해서 처다보면 잠들어 잇는 그런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기지배가 피곤햇나보다
하고 신경안쓰고 판을 읽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네~!!!금방갓다드리께혀어이"라고 임지가소리침

 

 

 

 

 

 






응?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목소리성량돋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빙알바생의패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면서까지 일하는 성실ㅣ한알바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장님 월급좀올려주셔야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뿐이아님
우리집은 원룸이라서
가스레인지냉장고싱크대가 한눈에보임
어느날은 임지가 또 잘자다가
갑자기 말을하기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이..물"

 

 

 

 

 

 

하지만임지의잠꼬대에익숙해졌기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젠글쓴이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으며대답까지시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뭐라고으핧핳핳하???어디카캌카카카ㅏ카카카키ㅣㅣ?"


 

 

 

 

 

"저기....싱크대...."

 

 

 

 

 


헐 급정색함
야 왜그래
빙의함 ?신들린거같애............
무서워

헐 글쓴이 진심 겁많음
갑자기 급무서워서

그날 괜히 싱크대밑에힐끔힐끔처다보고
화장실불키고잣음.......^^




글쓴인 다음날 임지에서 말을
해줬음
알고보니...................................... 그날 임지네 가게에서
싱크대가 막혀서 물이 넘처흘러
쓰레받이로 퍼내고 개고생을했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꿈으로꾼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뒷끝오만평임지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괜히쫄앗엇음 하...


또다른에피소드임
임지가 회식을하고 술을 취함
진탕 먹고 코가삐뚤어져서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지가실실쪼개기 시작함

 

 

 

 

 

 

 

 

"ㅎㅎㅎㅎㅎ아 ㅎㅎㅎㅎㅎㅎ술 조카먹었다 헑흙헉헑헑ㅎㅎㅎㅎ"취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치 김꼬뚜레에
웃음소리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로표현할수가없음
음성지원하고싶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갑자기
"아 씻어야되"하고
욕실로들어감

 

 

 

 

 

 

 

 

 

 

근데 이게왠일??????????????
삼십분이지나도 한시간이지나도
한시간반이지나도 임지가 안나옴

글쓴이 또 무서워지기시작함........
욕실문에 귀를대봄

물소리밖에안남.............
죽엇나? 넘어젔나....혹..혹시
심장마비....?
글쓴이 별에별생각이 듬

똑똑문을 두드림
"야 뭐해 빨리나와"으으

 

 

 

 

 

 

 

 

 

 

 

".........."

쾅쾅쾅쾅
"야이 미;친년아 뭐하냐고 "

 

 

 

 

 

 

 

 

 

 

 

 

"......."

 

 

 

 

 

 

 

 

진심무서워짐 글쓴이는 욕실문을
미친듯이 두드림
콰왕ㅋ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콰아야아ㅡ카아오아ㅏ
야!!!!!!!!!쾅쾅

 

 

 

 

 

 

 

 

 

 

"......"

글쓴인혹시나 하는마음에
문을열어봄....
열림!!!!
근데 임지가 빨게벗고 절하는자세로 누워있는거아님?

 

 

 

 

 

 

 




글쓴이겁먹은채 소리를지름

"임지!!!!!!!!죽었어?야!!!!!!!!!"
안일어남.....

등짝을막 후려쳐봄 허걱

 

 

 

 

 

 

 

 

 

 


퍽퍽펄펓ㄱ퍽퍽팍퍽퍽척

임지 슬슬눈을뜨더니하는말

 

 

 

 

 

 



"아 씻는데 왜들어와 ㅡㅡ"

 

 

 

 

 

 



너뭐임ㅋㅋㅋㅋㅋ죽을래?D저볼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 119부를려고했엇음 근데 임지야....:.....
뭐?씻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절한거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잔거아니였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잣다고 말해줘
무서우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통곡

한참벙쩌잇던글쓴이말함
"미쳤냐?왜 거기서자!!!!!!!"


임지말함

 

 

 

 


"내가 무슨잠을자?내가??"

 

 

 

 

 

 

 

 

 

 

 

 

 



.........하....니머릿속에 지우개임?
ㅋㅋㅋㅋㅋ내가꿈꾼거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인 놀란맘을부여잡고
알겟으니까 정신차리고 빨리씻고나오라고하고 문을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삼십분이지나고......
또조용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또문을두들김
똑똑

 

 

 

 

 

 

 

"야 자냐 "냉랭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번엔고민도없이 문을활짝열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아까와똑같은자세로 ㅋㅋㅋ또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짜증이밀려왓음
걍 그대로 날아가서 임지의 등짝에 강스파이를꽂아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이 기집아이야 엉덩이만붙이면 다 침대가아니란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지 드디어씻고나옴

"아 나 내가 잔거 기억안나
ㅋㅋㅋㅋ근데술깻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황당 얼척이없어짐
글쓴이화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만더 술처먹고들어오면
불꽃따귀를 때리고 분가하자고
약속했음놀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까지 심장떨림

 

 

 

 

 

 



하지만 .....!!!!!

이게끝이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분가 선포를 한지 몇일되지않아 일어난일임

글쓴이 일끈나고 단잠에
빠져있엇음

 

 

 

 

 


문소리가 나더니 임지가 들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지입에서 환상의술냄새가남
이미 눈은 나를 처다보는지
어딜처다보는지 모르겟음
글쓴이 겁이나기시작함

그때

 

 

 

 

 

 


임지가 가방을내려놓고
내위에 그냥 대자로누워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 뭐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임지를 발로차며소리지름

"아!!!!뭐야!!이미친여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임지하는말

 

 

 

 

 

 

 

"아 너왜 거기있냐

 

 

 

 

 

 

 

 

 

 

 

 


침대인줄알앗어 비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뭐라고? 내가 카멜레온이니?

 

 


나 침대에 스며들어간거니?

 

 

 

 


아님녹아든거니?

 

 

 

 

 


내피부색이 분홍색으로보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말고도 임지는
술먹고 집을 못찾기도하고
갑자기 남자친구네 간다고하고
준비를하더니
오초만에 잠들기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지는정말정정말정말멋져멋져
진심으로 어메이징한녀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임지 술버릇을따라갈수없음 그리고 기지배가 술을 세병은마시는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폭풍주량 ㅋ여자가아님 ㅋㅋㅋㅋ임지랑 술배틀뜰여자잇으면
연락주세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세번째이야기임
이건좀짧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지는 일복도 없음
정말 없음 진짜 없음 진심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살때 이야기임
임지 처음으로 편의점알바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달?두달?일하다가 발렌타인데이가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점장님이 초콜릿 할인하는것은모두 현금계산하라고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임지열심히초콜릿을팔음 근데.....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임지가 일끈나구
한숨을쉬며들어옴..........ㅋ

사장님에게전화가왔다고함
왜카드를안받았냐며 소리를지르고 내일부터 나오지말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짤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ㅊㅋㅊㅋ


그뒤로 x집삼겹살이란곳에
일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한달?쯤됬을까
단속떳다고 미성년자를 다짜름
결국임지또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홍대를 이사와서
치킨매x아 라는곳에일자리를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는 그래도 세달넘게일함
하지만 여기도 점장님이
요인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지가 실실웃고 나오라는시간에 잘나오니까 임지를만만하게봄
맨날 툭툭때리고 말장난하고
말도안되는 트집을 잡았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임지폭팔 점장님이랑싸움
그리고 집으로돌아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몇시출근이냐고 점장에게 전화를하니 점장잠수......
그러더니 카톡으로
내일부터나오지마라라고함
임지따지기위해전화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씹힘
결국또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넌정말 멋져 멋져
아무래도 임지가 성격이더러워서
그런거같기도...하..지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일복이음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요새는 얌전하게 일잘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돈잘벌어옴
술도잘안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가끔씩ㅋㅋㅋㅋㅋ
집을못찾겠다고 전화는옴 ....

글쓴이는 이미 포기
왜냐면
내말은 귓등으로도안들으니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엄청나게 많은
에피소드가있었던거같은데
글을쓸려니 막상생각이안남
.....비루한글쏨시넓은아량으로
이해해주시구요
만약에 판된다면저희친언니들 이야기를
2탄으로써보겠음^^

아 짝은언니가 판올리면
자기베플되면 내얼굴인증한다고
했었음 겁나지만 도전해봄





 

 

 

 

 

 

임지와글쓴이사진투척

 

 

 

 

 

 

 

 

 

 

 우린패션왕이될사람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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