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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도련님 배찌를 소개합니다 (사진多) ★★★★★

꼬마안녕 |2012.02.20 02:28
조회 300,197 |추천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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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벌써 오늘의 톡의 영광까지 누리게 해주시네요 톡커님들 통곡

감사 또감사해요 !!!!!!!!!!!!!!!!!!!!!!!!!!!!!

 

그래요 많지않은 악플이지만 마음에 살짝 스크래치를.. 흐잉

무튼 제가 부족한 탓이니 반성하겠습니다 :(

 

아으아 너무 감사해서 뭐라도 해야할 것 같은데

뭘 원하세요 톡커님들!!!!!!!!!!!!!!!!!????

 

그래요 .. 뭐라도 걸었어야 맘이 편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너무 감사하기만 함ㅠ

 

아 그리고! 모바일로 보시는 분들은 뭐 ..12女?라는 이상한 사진이 보인다고하네요 ㅠ

저는 그런 사진을 올린 적이 없는데 왜 내 톡에만 보이는 거징

 

아 그리고 배찌는 현재 다이어트중입니다 많은 톡커님들의 지적은 달게받을게요 !

 

 

4.5kg   →    3.7kg 감량했어요 !

목표는 3kg 이구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 )

  

배찌야 빨리 감사인사드리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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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

 

반가워요 저는 부산사는 슴살女이예요

 

저는 (뭐가없지..) 많은 것이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처음쓰는 판이라 너무 설레고 긴장되지만 최선을 다해적어보겠음

맞춤법에 너무 연연하지않길바람 ...................윙크

 

우리집에는 2년 3개월정도 된 말티즈 배찌라는 녀석이 있음

분명 티컵말티즈라고 거금을 들여 분양받은 아가였음.

 

하지만.......................................

 

뒤에 이어질 말은 사진을 보며 톡커님들이 예상하길바람...

 

사진투척 ㄱㄱㄱㄱㄱㄱㄱㄱㄱ

 

 

 

 

 

 

 

 

3

 

 

 

 

 

 

 

 

 

 

 

 

 

 

 

 

 

2

 

 

 

 

 

 

 

 

 

 

이런거 하지말아? ....

바로보여드리겠음

 

 

 

 

1

 

 

 

 

 

 

 

우선 생후 3개월때의 모습임

 

 

하품이 절로 나오는겨....

 

 

아흑................ 너무 귀여워서 학교갈때부터 마치고까지

이 아이의 생각이 머릿 속을 떠나지않았음

 

 

 

 

 

오늘 오후는 너무나도 나른한겨......

 

짧은 다리로 쭉쭉 뻗은 모습이 마치... 능지처참을 연상케함

 

 

그거 나주면 안되는겨?...

 

 

이때부터 뭐가 눈에 욕심이 가득해보임

 

그러다 어느 날 갑자기 유아기에서 성장기란 단계를 빠뜨리고

 

성숙기에 접어들었음

 

 

 

 

(깨진 카메라액정이라 흐린점에 양해를 구함)

 응? 나부른겨?

 

하아 .....................저...가늠할 수 없는 허리사이즈.....

 

겨울이라 목도리장만했어 너도 한번 둘러볼겨?

 

몸무게에 대한 설명이 필요음슴

 

 

 

뭘보는겨? 꼬운겨?

 

........무서워서 할말을 적을 수 음슴

 

 

 나갈때 불 좀 끄고 갈 수 없는겨?

 

정말 저렇게 잠 항상은 아니지만 대부분은 저렇게 잠들어버림

 

오늘 밤은 너무도 아련한겨...

 

 

우리 배찌의 너무 소탈한(?) 모습에 실망을 안겨드린 점도 양해드림

항상 저렇게 추한 몰골을 하고 다니진 않음

이제부터 초초초 앙증맞은 픽쳐를 투척하겠음 

 

난 졸린데 뭘 자꾸 찍는겨 ..

 

요기를 쳐다보면 되는겨?

 

내가 앙꼬바랑 그렇게 닮은겨?

 

 비쌍피는 필요없는겨?

 

 난 슈퍼맨의 후예인겨?

 

 조명빨 좀 잘받게 찍어줄 순 없는겨?

 

 

마지막으로 읽어주심에 감사함을 표하는 배찌의 손인사와 살인미소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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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마무리..

만약 톡이 되면.. 뭘걸어야하는지 모르겠음..

의지박약한 글쓴이임 ..

무튼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황송함!!

나도 자다깨면 톡이 되있는 기쁨을 맛보고싶음 부끄

 

그럼 여러분 모두 뿅 짱

 

 

 

배찌귀엽다 추천

나도강아지키운다 추천

별볼일없는강아지같다 추천

우리집강아지가더귀엽다 추천

이번해는꼭애인이생겼으면좋겠다 추천

사진보고한번의피식거림이라도있었다 추천

 

아이이이잉 그냥 무조건 추천하고가주면안될까잉?

(.....미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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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 '어찌할까요'입니당ㅋㅋㅋ

내가 베플이 되다니..톡커분들 스릉흔드사랑

댓글에 영상올리는 방법 몰라서 그냥 동생 글에 꼽사리껴서

올려요히히 그럼 즐감!!(베플 1위하신 님..기다릴께요!)

 

 

 

 

 

귤과의 사투.avi

(엄마의 통화내용은 무시하고 들으셔도 좋습니당짱)

 

 

  

 

추천수757
반대수21
베플함께해요|2012.02.21 02:24
제가 베플되면 운영자 찾아가서 동물판 만들라고 멱살잡고 인증샷찍어오겠음---------------------------------------------------------------헐ㅋ베플약속지킬게요꼭!담주월요일전까지인증샷꼭올리겟습니다!그리고이건운영자님보게되면드릴쪽지먼저인증샷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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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아이기염둥이|2012.02.21 02:18
이쯤에서 동물판 하나 만들자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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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어찌할까요|2012.02.20 02:49
이히히 글쓴이 내 동생임!! 우리 배찌 하는 짓 증말증말 귀여운거많은데... 담에 톡되면 배찌동영상을 하나 올리겠슴!!!!... 추천한표만 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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