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 ㅎㅎ
글을 처음 쓰는 19살 못난이 입니다 ..... ㅎㅎ
여친이 살찐게 좋다네요 ㅜㅜ
어제 화성인에서 나온것 보더니 ㅜㅜ
여친: 나 지금 화성인 보구 이써!! ㅎㅎㅎㅎ
나: 그래?? 이번엔 누구 나와??? ㅎㅎ
여친:사육녀 ?? 인가봐 남친을 완준 대지로 만드러써!!!! ㅎㅎㅎㅎㅎ
나: 그래?! 나두 볼래 ㅎㅎㅎㅎㅎ
여기서 갑자기!!!!!!!!!!!!!여친님께서
여친:여보야!!! 나 여보 살찐게 좋아!!!!!
나:잉?? 나 살찌워?????
여친:웅!!!!! 살찌워 헤헿 여보는 통통한게 머쩌머쩌 !!!!!
나:잉 ㅜㅜ 시른데 ㅜㅜ
여친: 통통이 조아!!!!!!!!!!!
나: 아랏어 ㅜㅜ 한번 노력은 해볼께ㅡㅡ
이렇게 되었네요 ㅜㅜ
거역 할수가 없네요 ㅜㅜ 너무 사랑>>?? 해서 인가봐요 ㅜㅜ
어떻게 해야 될까요???? (톡커님들 나쁜말 말구 좋은말만 써주세요 ㅜㅜ )
재미 없으시죠 ㅜㅜ ㅈㅅ 합니다 ㅜㅜ
어케 끝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