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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주인공이 전혀 치료를 받지 않고 동영상처럼 행동을 할 수 있다면 학계에 보고를 해서 연구를 해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마저 든다.” 영상의학과·신경과 전문의가 박주신 MRI를 분석해 내놓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