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가 대세지만 그냥 예의바르게 쓰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넘어가는.. 아니 후반이네요.. (나이먹고...하아)
몇일전 친오빠와 대화한내용이 그냥 .. 흔하디 흔한 내용이지만 올려봅니다..
비번오류로 인해 열받아서 ... 미련없이 초기화 해버렸습니다 (동기화마저 할수없는상황..)
가족님들 전화번호가 아무것도 없어 허탈해 하던 찰나
카톡으로 오라버니가 말씀을 걸어오셔서
반갑게 번호를 물어보는 과정이.... 하하하 그냥 ..올려봅니다
저나 오빠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마무리 .. 어쩌어쩌...? 죄송합니다.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