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안녕(하세요)
16살여자입니다.
반말좀쓸게요 ㅜㅜㅜ
나에겐 완전 존경하고 사랑스러운 한남자 , 바로 남친이있음ㅁ..
어제 시내 롯데리아가서 햄버거 , 그런거 먹었는데
그렇게 데이트를하고
저녁때되서 작별인사하구 집에가려하는데
갑자기 남친이 나보고 " 내일 아침 7시에 우리아파트 뒤에 운동하는데에 나와 " 라고 햇는데
그렇게 빠른시간에 난 잠꾸러기인데 어제새벽에 내폰이 스마트폰이라 카톡으로 친구랑 내남친
얘기를했음ㅁ 그리고 모르고 카톡하다가 졸려워서 실수로 알람못맞춰서 오늘 아침 9시 42분쯤에
일어남 , 그래서 미안하다고 남친보고 전화를함 남친이 용서를 안받고 화를냄
오늘 남친이 우리집에찾아왓는데 나한테는화를내고 일부러 우리집에와서 날때리고싶어서
우리엄마한텐 친절하게 엄마가 내딸이랑 잘하구잇냐고물어보면 네 ^^ 이러고하고선
방에들어오자마자 문잠그고 날때려서 팔에 멍들고 볼에도 멍들음 , 문잠거서 보통 짝짝때리는
소리가 별루안나서 ㅜㅜㅜㅜㅜ 엄만 그걸모름 왜안나왓냐고 다짜고짜때렷음..ㅠㅠ
5분동안 때리니까 막 나감 엄마가 "왜이렇게 빨리나가니. . .~ 잘가라 , ~ " 이러고 인사를한후
남친은 나감 ,
난진짜 ㅜㅜㅜㅜㅜ 아팠음 내남친이 그렇게때리는거 처음봄ㅁㅁ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언니들어떻게해야하지 ㅜㅜㅜㅜㅜ ? ! 엄마한테말할까
지금 엄마가 내팔 볼 에 멍든거뭐냐고 남친이때렷냐고 말햇는데 난 그냥 남친이랑놀다가
침대에서떨어져서 다친거라고 거짓말을쳣는대 . .. . 솔직히말해야될까 ? ㅠㅠ
도와줘언니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