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라면
한국인이 미국으로 놀러갔다
교통사고를 당했다.
차가 부서져 형체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심한 사고였다.
피를 흘리며
신음하고 있는 그 한국인에게 어느 미국인이 다가왔다.
"How are you? Are you ok?"
여보세요. 괜찮으세요?
그러자 그 한국인 이 피를 줄줄 흘리며 힘겹게 대답했다.
"I'm fine. Thank you. And you?"
한국인이라면
한국인이 미국으로 놀러갔다
교통사고를 당했다.
차가 부서져 형체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심한 사고였다.
피를 흘리며
신음하고 있는 그 한국인에게 어느 미국인이 다가왔다.
"How are you? Are you ok?"
여보세요. 괜찮으세요?
그러자 그 한국인 이 피를 줄줄 흘리며 힘겹게 대답했다.
"I'm fine. Thank you. And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