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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농난도라... |2012.02.22 23:39
조회 439 |추천 9

 

 

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흔녀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첫 문장 많이 보셔서 질리셨죠?죄송해요ㅠㅠ)

 

일단 올해 제 나이는 15살이에요부끄

어렸을 때부터 한 곳에 정착생활을 하지 못했던 유목민입니다ㅠㅠ엉엉...

그래서인지 가끔 지금은 연락이 안되는 유치원 때 친구들 생각이 많이 나더라고요..

꿈에 나타나서 놀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 길었죠! 그럼 이제 유치원 때 얘기 해볼게요!

 

음슴체는 안 쓸게요! 그냥 편하게 편하게!

 

 

 

 

 

 

 

 

 

 

전 서울 개봉동에서 태어나서, 서울에 다른 지역에 이사를 갔다가 바로 다시 개봉동에서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광명'으로 이사를 가게됐는데 이 때 저희 집과 '광명시 시민회관'과 가까웠어요!

저희 어머니가 그 근처 식당에서 일을 하셨는데 그 가게에 시민회관 관련 분들이 식사하러 자주 오세요 ㅋㅋ그래서 제가 거기 분들과 엄청!!!!친했거든요!!그래서 주말에 심심하면 아무때나 들어가서 놀았던 기억도 있고요 ㅋㅋ

 

시민회관 바로 옆쪽에 보면 유치원?어린이집?이 하나 있었는데

 

제가 거기 다녔어요! (맨처음으로는..ㅋㅋ)2층이었던 곳!

 

거기에 머리를 초록색으로 염색한 남자아이가 저 되게 괴롭혔었는데 ㅋㅋ

 

혹시 '얼굴찌푸리지 말아요'노래 아세요?

 

제가 다녔던 어린이집에서 그 노래 틀어놓고 춤추고 그랬어요 ㅋㅋㅋㅋㅋ

 

또 하늘 자전거 있죠?그것도 유치원에서 몇번 한 적있었는데..

 

어렸을 때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딴딴딴따다~"하면 애들이 "소~라!"하고 엎드리는 거 아시는 분 계신가요?

 

유치원에서 급식을 먹으려고하는데 애들이 너무 시끄러워서 선생님이 소라를 시키셨거든요!

 

아마 그 때가 좀 추워지기 시작했을 때 였던 것 같네요!

 

그래서 애들 다 엎드리는데 제가 그걸 한 상태에서 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식 맨 꼴찌로 급하게 먹었던 기억도 있네요!

 

그 유치원 안에서 태권도 다니는 애들이 몇몇 있는데

 

유치원에서 집으로 가기 전 마지막 시간에 TV를 보거든요!

 

그 때 방가방가 햄토리를 자주 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권도 차가 오면 다니는 애들은 다른 방으로 가서 선생님들이 태권도복 입혀주시면 다시 나오고 ㅋㅋㅋ

 

막 그랬어요ㅠㅠ 아 글을 어떻게 써야될지 모르겠네요 처음 써서그런지 몰라도..ㅠㅠ

 

제가 그 유치원에서 친하게 지내던 남자아이가 있는데..

 

안경은 안 썼고요! 1년 전만 해도 기억했는데.. 아 까먹었네요..엉엉

 

이름에 '원'..이 들어갔던 것 같은데.. 원주?..아ㅠㅠㅠ까먹었어요..

 

그 남자애를 원이라고 할게요!

 

원이랑 저랑 그.. 블록같은 거 있죠? 바닥에 까는건데 블럭으로 되어있는거!

 

그거 맞추면서 집을 짓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그러고 놀 때 였어요

 

그 초록색 애가 저희 집을 부수고ㅠㅠ 둘이사귀냐고 막 그러면서 2:1 로 파이트!한 적도 있어욬ㅋㅋㅋㅋㅋ

 

아 추억돋네요..

 

그러다가 원이가 이사를 가게되서 다른 유치원으로 옮겼고요..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

 

그 때 저는 원이가 어느 ㅇ치원으로 갔을까 다시 만나고 싶다 이런 생각 계속 하다가!

 

 

 

 

이런 식으로 동네가 있었는데 제가 색동원 어린이집 쪽으로 걷다가

 

'어 혹시 원이가 여기 다니지 않을까' 했어요 ㅋㅋㅋㅋ

 

근데 진짜 그 떄 어릴 때라서 상상력이 풍부했나봐요..ㅋㅋ..

 

저 미술학원과 색동원사이에 보이지 않는 막이있어서 두 공간은 같은 곳이라는 생각을 했어요 ㅋㅋㅋㅋ

 

그래서어쩌다가 색동원어린이집에 다니게 되었어요!

 

 

 

 

 

 

 

 

 

 

 첫 날입니다

 

그 어린이집도 2층이었지만 1층에서 2층으로 가려면 밖으로 나가야하는 건물이었어요!

 

1층에갔는데 아무도 없어서 2층으로 올라갔더니 애들이 한 방에서TV를 보고있더라구요

 

그 틈새에 끼어서 뻘쭘하게 티비를 시청하고있는데 어떤 남자애가다가와선

 

몇 살이야?몇 살이야?몇 살이야?이름이뭐야?

 

이러는데 ㅜㅜ내가 좀 낯을 가려서//ㅁ// ....가만히있었어요

 

그랬는데 다른 남자애 한 명이랑 여자애 한 명이 오더니 몇 살이냐고 물어보면서 관심 갖어주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저는 수줍게 대답을 안 했습니다ㅜㅜ..

 

저도 하고싶었어요!!!!!

 

근데 나중에 수업들어가려고하니까 그 셋이 같은 나이였떤!!!??!?!?!?!!!!!!

 

그래서 넷이 잘 모여다니고 그랬어요 ㅋㅋㅜㅜ

 

어디까지 자세히 써야할 지 모르겠네요.. 너무 길에 될까봐 두려워요아휴

 

그럼 색동원어린이집얘기는 그만하고 유치원 친구가 아닌 다른 친구 얘기를 할게요!

 

동네랑 배경이랑 이런건 다 똑같아요!! 언제나 한 곳에만 친구무리가 있진 않자나여ㅠㅠ

 

 

 

 

 

 

 

 

 

 

 

 

저희 어머니가 일하신다는 가게 이름은 '참나무 숯불갈비' 였어요!

 

거기서 저희 집 쪽으로 내려오는 길에 간판공장?가게?가있고 그 옆에 세탁소가 있어요!

 

ㅇ 그림 설명해드릴게요!

 

 

 

 

..발그림 죄송해요ㅠㅠ급하게 그리느라..

 

저렇게 보이지만 사이사이 거리가 좀 있었어요!

 

일단 건물에는 세 명의 아는 사람이 있었어요!

 

한 명은 여잔데 98년생이지만 1월달에 태어나서 언니였지만 어린 저는 1월생이면 나이가다르다는 개념을

이해하지 못해서 그냥 친구사이로 지냈어요..ㅎㅎ

 

또 나머지 두 명은 누나동생인데 음.. 그닥 친하게 지낸 것 같진 않은 것 같아요;ㅠㅠ

 

98년생 1월달인 언니를 981이라고 부를게요!

 

981은 눈도 말똥말똥하니 예뻤던 걸로 기억해요!

 

항상 가게에서 일하는 엄마를 가게에서같이 기다렸다가 집에 갔기때문에 너무 심심했어요

 

게다가 외동이라 집에가도 할 것도 없고..ㅠㅠ

 

그래서 981언니 집에 가서 9시 10시 이렇게까지 놀다가 항상 엄마와 가게분들이 절 찾곤 했어요 ㅋㅋㅋㅋ

 

 

 

다음 세탁소 친구도 사실 언닌데.. 제가 어렸을 때부터 언닌데 다 친구사이하고 그런 게 많아서..ㅎ...

 

세탁소 언니네 부모님은 수화로 대화하시는 부이었어요.

 

제가 저 동네에 살면서 가장 친하게 지냈던 언니인 것 같네요.

 

저 언니에겐 남동생이 하나 있는데 제가 다니는 어린이집에 같이 다녔어요!

 

언니랑 놀다가 시간이되면 남동생을 데릴러 가야하는데

 

그남동생이 절 싫어하가바여 ㅠㅠ

 

항상 제가 같이 데릴러 가면 울고 인상찌푸리고 그러더라구요.. 하 마음이 아프다

 

그리고 그 간판집 아저씨들과도 친하게 지냈는데 ㅋㅋ

 

간판집에 몰래 들어가서 들키면 후다닥 나오기도하고!!

 

그 언니가 이 글을 볼 지 모르겠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봤으면 좋겠다..

 

 

 

 

 

 

 

다음은 제가 사는 건물에 있는 친구에요!

 

그 건물 주인할머니네 손녀고 동갑이었어요! 꽤 마른 편으로 기억하는데..아닌가?ㅠㅠ

 

이 아이를 손녀친구라고 부를게요! 손녀친구와 981과 저.이렇게 셋이서도 잘 다녔어요 ㅋㅋ

 

같이 인적드문 놀이터도 몇 번 가고 ㅋㅋㅋㅋ

 

음.. 손녀친구랑 종이옷입히기 아시죠?

 

두꺼운 ㄷ종이 잘라서 어깨에 종이 튀어나온 부분을 캐릭터 어깨에 걸치고 접어서 옷입히는 거!!

 

그것도 자주했고 레고도 자주하고! 아맞아!!!!!!!!!!!!!!!!!!!!!!!

 

이 친구랑 달빛천사 놀이를 그렇게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주인공이었나 분홍색머리였던 앤가.. 하튼 똑같은 역 가지고 다투기도 했는데 ㅋㅋ

 

또 쥬니버네이버에 고향만두 게임 아시나요? 그거 하는데 저는 계속 틀리고 그 친구는 맞아서 비법을 알려달랬다가 퇴짜맞은적도 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ㅜㅜ..정말 자세히 쓰려면 밤날을 세야하는데 그러면 너무 길겠죠?

여기까지만 쓸게요 만약에 '어?이거 내 얘긴가?' 또는 '어?나 얘 누군지 알 것같다!'

하는 분 꼭 덧글..아니면 제 홈피에 방명록남겨주세요ㅜㅜ 진짜 꼭 찾고싶어요!!!!

아 참고로 색동원어린이집 같이다녔던 남자애 중 한 명 이름은 강대호엿어요!

아 이름 밝혀도 되나..ㅎㅎㅎ..ㅎㅎㅎ.......이해해주겠죠?

꼭 저를 알 것 같다 하시는 분 말고 제 친구가 지금 자기 친구인 것 같다!하는 분도ㅠㅠㅠㅠㅠ..

아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더 할게요! 대호 말고 다른 남자애와 여자애(색동원) 이 둘은 사촌인가 친척인가

그랬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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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동원어린이집에서 저 발레부랑 종이접기부 햇어요!!

발레부는 재롱잔치 때 발레했는데 그 중에 대호라는 남자애도 있었어요!

 

 

 

 

 

 

지겨우시겠지만..ㅜㅜ

 

 

 

 

 

 

 

추천하면

 

 

 

 

 

 

 

 

 

 

 

이런 여친!

 

 

 

 

 

 

 

 

 

이런 남친 생긴다!!

 

 

 

 

 

 

 

너무 길어서 짜증났거나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남자연예인사진없다?!

 

[스크랩]아이유

 

전 귀엽지도 에쁘지도 않지만 아이유가 귀엽고 예쁘니까여..ㅠㅠ

 

 

 

공감눌러주시면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정말처음써봐요 꼭 찾고싶은 사람들이에요

 

 

 

 

         ●이거 빨간 동그라미!!!!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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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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