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이어트ing(다이어트하면서 한번쯤은...)

다이어트10... |2012.02.23 07:36
조회 398 |추천 0

( 대체 뭔카테고리를 해야하는겅미 ㅋ)

저는 다이어트 3일차에 접어든 17녀입니다

다이어트한다고 살안찌는 음식을 먹으려는데 음슴 그래서 음슴체로가겠음ㅋ(아이디어가 음슴)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다보니 혼자 이것저것챙겨먹고

군것질 조아하고 하다보니 다이어트를 자꾸실패함

이번이 몇번짼짘ㅋ 3kg가 최대였음ㅋ 이번엔 진짜하..

(주저리 넘기고)

 

그냥 군것질 하고싶은 욕구+심심 돋아서 함 써봄

 

다이어트 하면서 한번쯤은 이런생각 들지 않나 싶어서...

 

 

1. 다이어트 1일째

 

 

 

 

 

 

 

 

*계획을 열심히 짬(방학즈음 늘 짜던 생활계획표처럼 열심히)

 

그중 운동계획은 늘 시간이 조금씩 줌.

 

 

 

 

 

 

 

 

 

*괜히 다이어트 하는 사실을 알리고 싶음.

 

(ㄴSNS,싸이다이어리 등)

 

 

 

 

 

* 내 목표 몸무게가 됬을 나의 모습을 상상하며 광대가 상승함

 

 

 

 

 

 

2.다이어트 2일째(딱히 날짜별로 하려던건아님)

 

 

 

 

 

 

 

*거울을 자주 보게됨

 

왠지 살이 벌써 조금씩 빠지는듯한 기분에 휩싸임ㅋ

 

 

 

 

 

 

3.

*어른들의 말씀에 혹함

 

(다이어트 적중하나는 어르신분들

 

어르신왈"뭐가 뚱뚱하다그려~ 그정도믄 딱이뻐 여자가 살이 있어야지 "

 

라든가...

 

"요거 조금만 먹어봐 쪼끔은 암시랑안해~"

 

라든지 여러 악마의 속삭임 젤많이하는분들이 어르신분들ㅋㅋ)

 

 

 

 

 

 

* 정말혹함

 

("이정도는, 이것쯤은"하며 슬슬 군것질에 손이감)

 

 

 

 

 

 

 

*(다는아니고 간혹) 미리 살빠졌을때를위해, 또는 "살빠지면 입어야지"하며 조금 욕심내

 

작은 사이즈의 옷을 삼 (난 학생이라 딱히 ㅋ)

 

 

 

 

 

 

 

* 군것질이나 살찌는음식(치킨,피자...)등을 참기위해

 

안찐다고(칼로리가적은)하는 음식을 먹음 = 근데 많이안심하고 많이먹음

 

(ex: 과일,채소등 ㅋ)

 

 

 

 

 

 

*(헬스클럽을 이용할경우) 통크게 길게 끊음

 

(도중포기하는 분들은 이사실을 늘 후회함ㅋ)

 

 

 

 

 

 

 

* 여러사람이있는 곳에서 운동할때 이런 망상이 떠오름

 

(운동하는곳에서의 thㅓ엄thl잉이랄까..ㅋ 드라마의씐들)

 

 

 

 

쓰고나니 뭔가 별로 공감이 안가는듓ㅋㅋ 지금 먹고싶은걸 못먹어서 제정신이 아닌가봄

원래 소심해서 판에 글 안쓰고 눈팅하는 1인인데 이러고있는걸 보니 ㅋ

그렇다고 태글거심 상쳐받아효

 

좋은하루 되thㅔ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