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스물셋 1월에전역했습니다
나오기몇달전부터 뭘하고살아야지 고민이 참많았는데요
갓상병 달앗을땐 " 나가면 한 6개월은 놀고 쉬어야지 "
어떻게든 살아지겟지 이런생각들을 하다가
남은날 앞자리가 바뀌어갈수록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더군요
남한테 부끄럽지않을정도 만큼도 공부를 열심히하거나 무언가를 위해 열심히 살아본적이없어요
나름 생각이많고 신중히 판단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실천으로는 거의옮기지 않는 타입이죠
학교도 수시로 지방사립4년제 들어갔구요
톡톡에 직장 구했다고 올리시는분이나 연봉이나 복지혜택등으로 직장간에 저울질 하시는분,
취준생 분들의 스펙은 어느정도인지 알구싶네요
자격증이라던가 학력은 어느정도이신지(궂이 대학이름을 물어보는건아니구요)
보통 연봉 2000~ 2500사이 분들이 많으신거같은데
사무직을 기준으로 잡고 이정도의 회사라면 어느정도 급에 해당하는지
전 큰건 바라지않고 평범하게나마 직장생활해보고 싶은데요(대학 졸업하고)
그렇게나마 희망이 있을지 세상 물정 너무모르는 복학생에게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