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창원사는 17살 흔녀예용
저번에 썼는데 묻혀서ㅠㅠㅠㅠㅠㅠ
요즘 대세 판체 음슴체 가겠음!!ㅋㅋㅋㅋㅋ![]()
우리집엔 9월 17일부터 키운 강아지가 한마리있음!!
이름은 대추임ㅋㅋㅋ대추!!!1
추석끝나고 말려놓은 대추를 보고 급하게 지은 이름...(대추야미안
)
하지만 입에 촥촥 달라붙음!!!!!!!!!!!!!!!11
처음에 왔을땐 요로코롬 작았음..ㅠㅠㅠ
요러게 똥글똥글 작았음...
이때까지 콩깍지가 씌여서 모든게 다 이뻐보였음!!!!!!!!!!!!!1
자는것도 이렇게 이뻤음!!!![]()
그런데...
두둥..
!?!!?!!?!?!?!?!??!?!?!?!?!?!?!?!?!?!?!?!?
...
!!!!!!!!!!!!!!!!!!!!!!!!!!!!!!!!!!!!!!!!!!!!!!!!!!!!!!!!!!!!!!!!!!!!!!!!!!!
왜 밥그릇에 머리를 박고 자는게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은 흘러흘러 배냇털을 잘라야 했음...
하지만 대추의 미용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음ㅠㅠㅠㅠㅠㅠ
내가 보기 안쓰러울 정도로 너무 안타까웠음...
여러케 세상을 다 잃은 표정을 하곤 일주일을 지냈음..![]()
근데 강아지들 털이 이렇게 많이 자라는지 몰랐음!!!!!!!!!!
털자른지 3개월만에 삽살개가 되어 가고 있음...
여러케...
여러케!!!!!!!!!!!!!!!!!!!!!!!!!!!!!!!!!!!!!!!!!!!!!!!![]()
하지만 이래도 이쁜 대추임![]()
니가 요로케 개구리 마냥 뒷다리를 뻗고 있어도
다리가 짧아서(........) 뒷다리를 뻗고 앉아도
잠와서 귀찮은 표정으로 날 쳐다봐도
요로케 귀를 까고 웃는 표정으로 잠이 들어도
요러케 요염한
표정을 지어도
난널사랑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런 훈훈한 마무리...
이거 끝을 어떻게 맺어야함..?......
ㅇㅇ.ㄹ...ㅇ.ㄹ.ㅁㄴㅇㄹ.ㅁ.....
대추 귀엽다 추천!!!
남자 추천!!
여자 추천!!
조회수 = 추천수 아시죠?![]()
스릉해요 여러분ㅋㅋㅋㅋ
톡되면 홈피 공개하겠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