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친구들.
이번에 블락비의 피오가 입원을 했다고 난리도 아니야.
물론 난 그 기사에따가 이런식으로 댓글을 적었어
"국가망신시킨 블락비도 진짜 문제있는 그룹이지만, 직장스트레스 학교스트레스 육아스트레스를 키보드로 푸는 키보드워리어들도 진짜 문제심한 집단이다. 얘네부터 잡아 족쳐야한다."
이 댓글로 알아봐줬으면해. 나는 일단 블락비의 안티가아니야.
난리나 노래도 조금 신나게 들었고. 무엇보다도 블락비를 홍보할때 나도 거기에 포함했었어.
(중학교시절 친구의 친구네 형이 그 그룹에서 데뷔를 한다. 라는 말에 뭐 도움준거다만.)
그전에 오늘 내가 쓰는 제목이 뭐지? BBC의 팀킬?
BBC는 외국 뉴스가아니라 블락비의 팬클럽의 이름이야.
흔히들 카라팬들을 카밀리아 빅뱅팬을 브앞이라고 부르듯이 말이야.
그리고 팀킬은 무슨말인지알지? Team Kill 즉 동료를 죽이다. 즉 등에 칼꽂는 행위를 말해.
이번에 잘 알꺼야. 블락비 자살 청원서사건... 근데 그거알아?
어느 포털사이트에서도 그런 자살청원서같은 글은 없어.
고로 한 팬인지 몇명의 팬들이 블락비에게 동정여론을 만들기위해.
자살청원이라는 허구의 사건을 만들어내게되었고. 그런것을 기사로 접한
피오라는 블락비의 멤버는 실신하게된거야.
이런걸 팀킬이라 하지 뭐라하겠어? 아 물론 자살청원을 올린게
BBC전체의 입장은 아니겠지 그건 다 알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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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네티즌들도 이거하나 쯤은 알아둬.
사람을 찌르거나 목졸라 죽이는것만이 살인이아니야.
당신들이 치는 키보드, 당신들이 하는 말 몇마디들로 사람하나가 죽을수있어.
진짜로 안믿겨지지? 그런 사건 없었을것같지?
최진실씨 사건이나 가수 유니사건등등 연예인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게된게
너희들의 키보드질이아니라 그 개인의 멘탈문제라고 생각하고있지?
그건 정말아닌거야. 학교왕따문제나 인터넷악플문제나.
결국 심하면 사람하나 죽게만드는 중대한 범죄야.
제발 말좀 막하진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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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 블락비힘내 글쓴이가
내가 말한 전형적인 극빠들의 모습이야.
상대방이 무슨소릴 하는지 모른채.
조금이라도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에게 안좋은 소리가 나오면
그 글의 결론이 가수를 옹호하는 글이라도
가차없이 이색히 안티팬 죤나 속시원함ㅋ?병싄
이라고 말을하는거지.
제발 니네 극빠들도 사람이 무슨말하는지는 한번 뇌에서 생각을하고 키보드좀 두드려줬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