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9?)제발 도와주세요.....개쪽팔려ㅠㅠㅠㅠㅠㅠ

아나 |2012.02.24 22:41
조회 937,532 |추천 789

아........요며칠전에잇엇던일..

오빠가 샤워하고잇엇는데 제가 밖에 나갓다와서 샤워하고잇는지도 모르고

화장실 문 벌컥 열엇는데 ................ㅠㅍㅇㅁㄴ우머나뤄ㅏㄴㅇ로ㅓㅁㄹ마

다봄 적나라하게 다봄ㅋ......서로 ㅈㄴ당황ㅋ....

오빠표정 잊지못함 오빠도 내 표정잊지못할꺼임...오빠몸둥이도 잊지못함ㅋ....

 

4일정도됫는데..서로 암말도못함ㅋ..ㅋ..ㅋ어떻게해요...원래 가끔 장난도치는데..

ㅋㅋㅋㅋㅋ아진짜웃음밖에안나옴어떻겤.............

추천수789
반대수143
베플오오|2012.02.24 22:51
님네 오빠가 매너남이네여 문닫고 씯고우리 오빤 집이 에덴동산이라도 되는 줄 알아영내 눈이 썩어감--------------------------------------------------------------베플 감사영
베플ㅋㅋ|2012.02.25 01:59
오빠가업어서모르겟다 추천
베플박씨|2012.02.25 18:47
여태껏 베플된것 중에서 가장 기쁘고도 씁쓸합푸후뉴ㅠㅠㅠㅠ하하하항ㅋㅋㅋㅋ 하...아빠한테 보여주고 후기나쓸까 ㅋㅋㅋㅋ(다시생각해보니잔인함) ------------------------------------------------------- 우리집은 아빠가 샤워 후 아무것도 안걸치고 나오심 심지어 팬티조차도- 술드시고 난 다음날은 ALL 누드로 주무시고 또 그상태로 돌아다니심 죽을거 같..제발 팬티라도 입으라해도 그저 웃음 이런말하면 안되지만 진짜 썩은 가지같아ㅠㅠ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