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만에 돌아왔는데 저번에 세번톡됐는데 ㅋㅋ 또 써볼게요.
아 그리고 요즘 해석남/여판이 점점 이상해지고있네요 ㅋㅋ
예전엔 순수하신분들이 진지하게 글 쓰셨는데 ㅠㅠ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뿐이야 ㅠㅠ
O형여자는 섭섭한걸 제일 잘 느낀다.
누가 나를 좋아했던사람이 언제부턴가 나한테 관심을 보이려하지않고
나를 포기했다싶을때 뭔가모르게 섭섭함
아 쟤가 왜 저러지..내가 뭐 실수했나?
괜히 이런생각듦 그러면서 점점 나도 그 남자애를 좋아한다는걸 알게 됨.
어디서 이런 멘트가있음
그가 날 알았을때 난 그를 몰랐고
그가 날 좋아했을때 난 그를 알았고
그가 나를 사랑했을때 난 그를 좋아했고
그가 나를 떠났을때 난 그를 사랑해버렸다
ㅠㅠㅠㅠㅠ꼭 떠났을때서야 내가 그 남자를 사랑한다는것을 깨달음
하지만 현실은 놓침.
그렇다고 오형여자는 자기가먼저 다가가지도 않음
그렇게 시간은 지나고 결국 후회하고 애써 관심을 표현하려하지만 그는 갔음 ㅠㅠ님은 어디에
O형여자는 불의를 보면 참지 못 함
나서는 성향이 매우 강함
내친구가 누구한테 욕먹었다?
그럼 난리남 어떤새끼야 ㅡㅡ 이러면서 괜히 나섬
막상 자기와는 관련 없는데 관념은 이거임
"친구가 누구한테 욕먹었는데 그때 가만히 있는게 진정한 친구냐?
진정한 친구는 그 친구를위해 나서는게 친구다."
이게 관념임 신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뇌리속에 박힘
그리고 내 친구욕한 그새끼한테 욕은 안 하되
괜히 온갖 지식,상식을 통틀어서 얘기함
"소크라테스가 예기하되,니 자신을 알라"
이러면서 욕으로 싸우기보단 확실히 말빨로 싸움
말빨 쎔 굉장히 감히 못 개김
불리하면 머리속에서 순간적인 임기응변으로 맞대응함
"니가 감히 날?" <<
O형여자는 누가 자기한테 한심하다그러면 완전 열받음
어떤 사람이 "뭐하냐 한심하다" 이러면
완전 화가남 내가 좋아하는 남자든 나의 단짝친구든
부모님이든 가족이든 친척이든 한심하다 이 말을들으면 엄청나게 화가 남
고로 오형은 자존심이 쎄다.
하지만 화난만큼 빨리잊음 완전 쿨 1분만에 잊기도함
순간 화났을땐 죽도록 싫다가도 1분지나면
내가 왜 그런걸로 화를냈지? 이럼 ㅋㅋ
O형여자는 자기를 자기가 달램
혼자 좋아하고 혼자 포기하는 오형여자는
어떤 남자를 좋아하는데 그 남자가 자기에게 관심이없는거같으면
괜히 섭섭해서 그 날 하루가 꿀꿀함
웃어도 웃는게아님 웃다가도
아..... 이러고
슬프면 더 슬프고
마음이 너무 아픔
그래서 노래같은걸로 달램 ㅠㅠ
개인적으로 괜찮았던 노래는 지아 노래임
ㅎㅏ나같이 다 내노래임 내가부르는거같음 ㅠㅠ
O형여자는 사랑에도 변덕이 심함
어떤남자를 미치도록 좋아했다가
한 순간에 그 남자가 확 싫어짐 그러고선 내가 왜 이남자를 좋아했지?
하면서 감정이 식고 어느새부터 그냥 연락와도 그럭저럭 단답으로 대함
한 때 내가 좋아했던 사람?
이란것도 없음
O형여자는 친구의 힘을 별로 안 빌림
보통 여자분들은 친구들한테 어떡하냐고 막 상담하는데
오형여자는 완전 친한애 몇명한테만 대충 말 하고
상담,조언 바라지않음
그냥 자기 꼴리는대로 행동함
친구는 이렇게 하라그러는데 그게 내 자신 맘에안들면
그냥 다르게 함
오늘은 여기까지............... 이어지는 판으로 많이 보고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