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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DJ쿠리링 |2008.08.08 17:04
조회 223 |추천 0

좀 지난 일이긴한데 그녀가 오늘따라 많이 생각나서 한번 써봅니다.

 

 

 

대략 1정도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정말 제가 해주고싶은것도 다해주고

 

제가 해 줄 수 있는 못든 것을 다해줬던 여자였죠

 

주변 친구들한테 욕도 많이먹었었죠

 

여자한테 하는 것 10분의1이라도 친구들한테도 좀 해보라고

 

그런데 그 여자는 제게 맘이 그렇게 크게 없었나봐요...

 

헤어지자고 저한테 많이하고 못된말도 많이 하고

 

저는 그때마다 매달리고 그러지말라고

 

내가 지금보다 더 잘해준다고 헤어지잔말 하지말자고

 

그냥 만나만 달라고 그렇게 울며 불며 붙잡아서 만나고

 

또 다시 헤어지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저도 이제 지친거 같습니다.

 

이제 더이상 매달리지도 않고,

 

마음도 정리하고 헤어져야겠습니다.

 

물론 한동안 많이 힘들겠지

 

예전처럼 우리 다시만날까

 

말하고 싶은데 말하고 싶은데

 

그댄 지금 어디에...

 

한순간 너를 보내기엔 내가너무 너를 사랑했나봐

 

말하고 싶은데 말하고 싶은데

 

그댄 지금 어디에

 

I promise I promise u 나 너를 잊어갈게

 

I can't love with u I can't love with u 워~ 이제는 기억에 사라질게 나

 

나 너를 보내고 긴 시간속에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I deep inside my heart hold me now cause i miss you baby

 

I can't love with u I can't love with u 나 너를 잊어갈게

 

I promise I promise u 이제는 기억에 사라질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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