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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마트 물품보관소에 갇혀있는 강아지를 보았습니다.

불쌍해 |2012.02.26 18:38
조회 10,577 |추천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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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잠

아무리 찾아봐도 인사이모티콘이 없길래 이걸로..

아니 이게 아니지 암튼 본론으로 넘어가겠음

 

오늘 저는 친구와 뤄떼마트를갔음

집에가려고 가고있는데 물품보관소에 강아지한마리가 갇혀있는거임..

친구랑 저는 갇혀있는 강아지를 보았음

 

"미친거아니야? 왜강아지를 이런데다가넣어놔?

엄청떨고있네 불쌍하다.. 지하에 동물병원있는데 거기에 맡겨두면되지 진짜 또라이아냐?"

 

강아지가 너무불쌍했음.

요크셔테리어였던거 같은데 진짜 엄청떨고있었음..

버리고간거아닌가? 해서 문열어봤는데 닫혀있었음 주인이 강아지 가둬놓고 쇼핑하러간것같앗음..

 

"불쌍하다..주인올때까지 우리가 봐주고있을까?"

 

"갇혀있는데 어떻게봐줘.."

 

 

강아지 엄청 떨고있는 장면임. 이걸 동영상 찍어도 되나모르겠는데....

 실제로보면 진짜 더떨고있었음ㅠㅠㅠㅠ

 

 아무리그래도그렇지 강아지를 왜 물품보관소에 넣어둠?

 

 

해줄수있는게 없어서 진짜미안했음;

옆에서 강아지보면서 40분은 기다린것같은데 주인은 안왔음

결국은 그냥 집에왔음..ㅠㅠ

 

이거어떻게 끝내야되요..?....그냥강아지 너무 불쌍했다구요..ㅠㅠ

여러분은 혹시 강아지 맡길일생기면 좀 멀어도 동물병원에 맡기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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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고 적어요

그냥진짜 근처에 사람부를걸그랬나봐요.. 애가 막 엄청 겁에질린건지 추워서그런건지 벌벌떨던데

근처 관계자분이 키갖고계셔서 열었으면 주인올때까지 강아지 잠깐 봐줄수있었을텐데..ㅠㅠ

후회되네요 ..그리고 저거 동물용보관소아니에요 물품보관소구요 옆에 버젓이 물품같은거 보관되있었어요 물품보관소라고 써있었구요.. 다행히 숨구멍은 뚤려있었어요 ㅠㅠ

추천수28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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