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심 ㅡㅡ
일단 말 부터 좀 하겠음
엄마랑 동생이랑 케익이 먹고 싶어서 근처에 있는 프르브크트에 갔음
진짜 심사숙고해서 고른 벨기에 화이트 초코3호 를 샀음(이거 아실거임 그 왜 위에 초콜렛 막 뿌려진)
집에와서 1/4을 자르고 위에 동그란 초콜렛 먹을라고 딱 집었는데..................헐!!!!!!!!!!!!!!!!
사진이 좀 흐리긴 하지만 말라붙은 날파리가 붙어있었음
ㅡㅡ 아 진짜 나 이거 유치원때부터 먹어서 좋아했는데 진짜 프르브그트 실망임 ㅡㅡ
내가 프르브그트 진짜 믿었음 진짜 빵 완전 많이 사먹었는데 케익도, 어떤 환경에서 만들길래 이렇게 위생상태가 더러운 거임?
내가 화나서 그런것도 있는데 다른 사람도 이렇게 기분 더럽고 토나올까봐 쓰는거임 ㅡㅡ
참고로 환불처리는 빨랐는데 그냥 죄송하다하고 환불만 해줘서 쫌 불만족스러움. 뭐 본사에다 전화하고 그런건 아니고 매장에다 전화한건데 처음엔 일단 가져오라고 했음 뭐라곸ㅋㅋ?? 지금 내가 벌레를 봤는데 나보고 가져오라고?ㅋㅋㅋ 뭐 엄마가 항의해서 가지러 온다고는 했지만 알바교육(?) 이런게 좀 잘못된거 같았음
무튼 케익 잘 보고 사세요 여러분 벌레먹을수도 있으니까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