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많이해주셔서 감사한데
갑자기 물밀듯이 밀려오니 버겁네요.
대충 답변단분들 죄송합니다. 최대한노력한건데 ㅍㅍ
이제 저도 재밌는 경험을 잠깐 접고 잠좀 자려고요 ㅍㅍ
여태까지 밤새면서 어렵게 이거(인터넷상 과거여행) 알아내고 개발하다가 심심해서 네이트판놀러온건데
감사합니다 ㅍㅍ
그저 저는 21년의 상황을 여러분께 조금 알려드리고 즐거움을 드리고자하는 것 뿐이지
다른의도나 악의적의도는 없습니다.
여기 시각은 새벽 4시 38분 지나고있네요
그럼 마지막으로 질문 받고 자러가겟습니다.
오후에 뵐게요
마지막 질문받고 자러갈게요
질문해주셔도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