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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요즘은 개판이 대세이죠..

강소연 |2012.02.27 18:54
조회 342 |추천 2

저희 집은 동물을 무지 사랑하는 가족입니다..

그중 강아지를 제일 좋아하는데요..

판 들어올때마다 개판이 대세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몇장만 투척합니다...

제가 소개해 줄 친구는 최고연장자인 바다입니다...

나이는 12살이구요..

견종은 진돗개입니다...

성별은 암컷이구요...

아주 순한 녀석입니다...

 

저 요염한 자세...

언제봐도 귀여워서 미칠지경~~~

 

바다 뒤에서 열심히 바다밥을 먹고 있는 녀석은 똘똘이입니다..

멀리서 똘아~ 하면 전광석화로 달려오는 녀석이죠..

성별은 수컷이고...

나이는 3살정도 돼구요..

강아지 나이 계산법은 너무 복잡해서 ㅠㅠ

아래에는 똘이 자식들입니다..

똘이부인 똘순이의 아기..

4마리 낳았는데 1마리 죽고 2마리 가출하고 나머지는 행불명..

그 좁은 곳에서 대체 어디로 간 걸까요..

 

 

어릴때부터 강아지를 키워온 집안이라..ㅎㅎ

견종만 따지면...

도베르만(수),세퍼트(수),달마시안(쌍),진돗개3종셋트(쌍),요크셔테리어(쌍),미니핀(쌍),골든리트리버(수),콜리(암) 등등 있는데요..

몇몇 빼고는 다들 하늘나라에 있습니다...ㅠㅠ

 단란했던 똘이네 가족...

똘이 아가들은 아직 눈이 안보일때지만..

정말 사람손보다 작음...

그 다음으로 소개해 줄 친구는 재롱이 인데요..

견종은 골든 리트리버이구요..

이 사진은 처음에 데려왔을 때 찍은 거구..

이 사진은 몇 달 지나서 찍은 건데 말 그대로 폭풍성장이네요..하하하

장난이 얼마나 심한지..

사람을 졸졸졸 잘 따라다니고 낯선사람에게도 잘 안기는 스타일...(경계가 없는 아이)

아으 정말 말 그대로 훈남이네여...+0+

하지만 이 녀석도 어디갔는지 안 보이더라구여..

사춘기인지 얼굴 보기 힘듬 

2살때 사진인듯..흠흠...

 그 담에 투척할 사진은 재롱이와 바다의 애정행각

 

자꾸 뽀뽀할려 달려드는 재롱이와 그게 귀찮은 바다에요

 재롱이 강제 뽀뽀중..

바다 열받았음...

더 많은 사진 찍으면 올려드릴게요..>.<

 

 

현재 저희 집을 자꾸 맴돌고 있는 녀석이 있는데요..

주인에게 버림받은 친그입니다...

사람을 심하게 경계하고 있어서..

데려오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 녀석 만나게 되면 꼭 올려드릴게요..

이상입니다...

 

 

 

 마지막 보너스...

산책중인 꼬꼬들...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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