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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판 만들어 봅시다! ★내가 키우는 비글 이야기

짱짱한게좋다 |2012.02.27 18:55
조회 1,718 |추천 6

안녕하세요!

저는 1년전에 '주인을 보호한 12마리 강아지 '로 엄청난 관심을 받았던 글쓴이 입니다!!!

기억나세요??^^ 히히

 

저 역시 네이트 판을 엄청 즐겨하는 한 시민인데요!

네이트 판을 보면 이렇게 사람들이 동물 판을 좋아하는데 카테고리에 동물판이 없다니요!!!!

 

운영자님 ! 카테고리에 동물판 만들어주세용 !!

우리 아가들 자랑 좀 할 수 있게요!

점점 커가는 모습이 얼마나 예쁜지요 ㅋㅋㅋ

 

서론이 길었네요 ㅋㅋ저는 비글 한마리를 키우고 있어요 ㅋㅋ이름은 짱짱이 !!

비글 하면 딱 떠오르는게 '지랄견', '악마견' 등등..

제가 짱짱이 데리고 산책 가거나 동물병원에 가면..

"지랄견 아니에요? 키우기 힘들지 않아요?" 라고 하시는데,,,,,,,,

우리 짱짱이가 들을까봐 얼마나 속상하던지 ㅜㅜ

 

그래도 우리 짱짱이는 에너지가 과하게 넘치고 호기심이 많을 뿐 ㅋㅋ

제가 감당하지 못 할 사고는 치지 않아요 ㅋ

 

자 우리 짱짱이 사진 바로 투척@@! (이젠 편하게 음 체로 갈게요!)

 

 

 

우리 짱짱이 처음 데리고 온 날 ㅋㅋㅋ

 

 

 

 

 

 

 

 

 

ㅋㅋ귀엽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집과 익숙해질 무렵 ㅋㅋ 점점 커가는게 보이시죠 ㅋㅋㅋ

 

 

 

놀이터에서 찍은건데 ㅋㅋ제가 좋아하는 사진이에요 ㅋ

뭔가 분위기 있지 않아용?ㅋㅋㅋ

 

 

 

 

 

 

 

 

 

점점 커가시는게 보이시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랄려면 아직 멀었음 ㅋㅋ

 

 

 

 

 

이 사진은 우리 짱짱이가 화난사진임 ㅋㅋ

 

비글은 짖는 소리가 유난히 시끄러운데,

우리 짱짱이는 가족들이 과일만 먹음 짖음 ㅡㅡ;;;

통닭을 시켜먹어도 조용. 피자를 시켜먹어도 조용. 과일만 먹었다 하면 짖음..

너무 시끄러워서 지금은 잘 쓰지 않는 입마개로 입을 막아놨더니 자기 집을 깔아뭉개서 시위중 ㅋㅋ

 

 

 

 

 

 

짱짱이가 울타리를 넘으려고 하다가 끼어버렸음..ㅋㅋ

 

너무 불쌍하지만 귀여움 ㅋㅋㅋㅋㅋㅋ

 

 

 

 

비글 두마리 ㅋㅋㅋ 아는 언니가 비글을 키우는데 잠시 우리집에 맡겨놨을때 찍은거임 ㅋㅋ

둘이 나란히 자는게 귀여웠음 ㅋㅋ

 

근데 우리 짱짱이가 개리(작은 비글) 를 마음에 안 들어했는지 자꾸 피하는거임,..

짱짱이한테 친구 만들어 줄 수 있단 생각에 좋아했는데 오히려 질투하는거 같았음 ..ㅋ

 

 

 

 

 

 

 

 

 

 

 

지금 현재 우리 짱짱이는 이렇게 컸음...

비글은 중형견임,

그리고 털 색깔도 점점 변함.

 

비글을 어릴때 귀여운 모습만 보고 키우다가 점점 커지는 등치와 털 색깔의 변화에 당황해 버린다고 하는 글을 봤음. 너무 마음이 아팠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뭐,,나는 비글에 대해 이런말 저런말 하려고 글 쓴게 아님..ㅋ

결국 키우는 사람이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강아지 성격과 행동의 변화에 영향을 주는것 같음.ㅋ

 

나는 우리 짱짱이가 더 크기 전에 어릴적 귀여웠던 모습을 자랑 하고 싶었음.ㅋ

물론 지금도 귀엽지만 솔직히 좀 더 늠름 ? 한 것에 더 가까운 것 같음ㅋㅋㅋ

 

 

 

동물 판을 사랑하는 여러분!

추천수를 통해 얼마나 동물을 사랑하는지 한번 알아 볼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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