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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차려주신 나의 2011 11 29(-11 05) 생일상

박수은 |2012.02.28 13:54
조회 8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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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태어난 이래 돌때 말고는 가족에게 첨 받아본 생일상이었습니다..

 

눈물이 날뻔한 걸 겨우 참았네요...

 

항상 챙겨 주시고 아껴 주시고 예뻐해 주셔서 고마습다...

 

너무 큰 사랑을 받는 저 행복하게 웃을 수 있었네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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