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동물을 매우매우 좋아해서 꿈도 사육사인 18살 여자입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가 요즘 대세인 동물판을 한번 써볼까...? 하고 이렇게 써봅니다![]()
동물판이 대세인 만큼 글이 많이 올라 오는데...! 동물판은 만들어 질 생각을 안하네요..![]()
빨리 동물판이 만들어 졌음 하네요!!
그럼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희집에 살고있는 극과 극인 토끼를 소개 해 볼까 합니다ㅎㅎ (대세는 음슴체 지만...못 쓸거 같아..패쓰!)
한마리는 모리라고 되게 사납고 덩치가 있는 토끼가 있고,
한마리는 보리라고 되게 순하고 작은 토끼가 있는데요~
정말 크기와 성격부터가 극과 극이에요..하하핳 같은집에 살고 있는게 신기할 정도에요...
긴 말 필요없고..!! 바로 사진 갈께요~![]()
이 아이가 모리에요~ 여자애구요!
처음에 데리고 온 날 풀밭에서 놀았는데 정말 잘 뛰어 놀더라구요!
예전엔 정말....작았네요..ㅋㅋㅋ
쭉쭉 제일 편해보이는 자세로 앉아있는 모리!!
일자로 뻗어 있으니까 다리가 길~~어 보이네요ㅎㅎ
티비를 시청하고 있는건가...?ㅋㅋ
쇼파 하나를 다 차지하고 있는...역시 너야...![]()
(사진이 흔들렸네요..ㅠ 양해 바랍니다..ㅎ!!)
" 뭘 봐? " 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은....더더더더덜
이번에도 제일 편한 의자를 차지하고 있네요..!
지금도 모리가 많이 이용하고 있는 의자에요~ㅋㅋ
방금까지가 과거의 사진이였구요!
지금은 현재사진 입니다![]()
우와우~~한 눈에 봐도 덩치가 있어진 모리...ㅎㅎ..
그야말로 폭!풍!성!장! 이네요~
성격도...더 사나워지고...ㅠㅠ
그..그래도 난 니가 좋아 모리야♥
" 꺼내줘!!!!!!!!!!!!!!!!!!! "
더더더ㅓ더더ㅓ더더ㅓ더더더더ㅓ더더더ㅓ덜
무...무서운 모리....
쓰담쓰담 해줬더니 급 착해진 모리...!!
이렇게 가만히 있으면 참 좋은데...
이번엔 보리에요~~ 남자애구요~!
보리는 얌전하고 순하고 저를 잘 따라요!
저 뿐만 아니라...저희 가족들도 막 졸졸 쫓아가구ㅋㅋ
발밑으로 다녀서 밟을 뻔 한 적도 되게 많아요ㅠㅠ
다리 위를 좋아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가끔 이렇게 제 다리 위에 올라와 잠을 잡니다..ㅋㅋ
이렇게 다리 위에 올라와 주면 좋긴 한데...다리에..쥐...쥐가ㄷㄷ
보리는 이불 위를 좋아해서 다른 곳에 내려놔두 이불 위에만 와 있어요!
근데...이불에다 오줌 싸고, 똥 싸고..ㅠㅠ 볼 일은 자기집에가서 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아직 어리니까 용서 하기로 했어요![]()
집에 처음 왔던 날 계속 이 자리에만 있었는데...
찬바람 들어오는 자리인데도 불구하고 계속 저기에만 있더라구요;;
감기 걸릴까봐 다른데 놔줘도 계속 저 자리로...ㅠㅠ (내 맘을 몰라주다니..흑흑)
상자위에 구멍이 뚫려있는데 거기로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데...
엄마가 두더지 잡기 게임 같다고...ㅋㅋㅋ
귀여워서 한 컷..! 찍었어요ㅎㅎ
이번에는 모리 보리의 투샷입니다!!
서로 같은 곳 을 바라보며....
뭔가 분위기 있게 나왔네요!!ㅋㅋ
보리도 밥 좀 줘라...모리야...
보리 아련하게 모리 밥을 쳐다보고 있네요ㅋㅋ
극과 극임을 한번에 알아 볼 수 있는 사진!! 뙇!!
크기차이가...참...많이나죠? 하핳...
이렇게!! 저희집에 살고 있는 토끼들의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너무 급 마무리인..가요?)
글이 묻 힐 수 있겠지만...그래도 조그마한 기대를 안고 저는 물러가겠습니다~~
톡커님들 건강하세요!!!!!!!! 하하하하하![]()
긴 글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 한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