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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예요+)올가미도 아니고....휴

후..1년 |2012.02.29 11:43
조회 15,955 |추천 14

어제 위에 제목에 관한 글을 썼었어요~

뭐 추가랄 것 까지도 없구요~

저...헤어졌어요

전화로 얘기하는게 나을까싶어서 전화를 했더니 안받드라구요

통화 가능하냐고 잠시만이면 될 것 같다니깐 그냥 문자로 얘기하래서...

구구절절 따져봤자 들은 체도 안 할 사람이고

마지막까지 예의차릴려고 한 내가 어리석었다고 선 잘봐서 니네가족 니네엄마한테 충성을 다할수있는 몸종만나서 잘 살아라고 그랬네요. 이제는 진짜 끝이라고 ^^

바보같고 어리석은 글이었는데 다들 제 일 같이 신경쓰고 관심 가득한 조언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제가 어리석은거 알면서도 그사람이 마냥 좋았나봐요

그거조차도 참 어리석었던 거 같아요. 진짜 진~짜 너무너무 감사해요 다들♡

더 좋은 사람 만날수 있겠죠? ㅎㅎ

추천수14
반대수1
베플|2012.02.29 12:11
분명 저 남자.. 얼마 시간 지나면 너만한 여자 없었다. 미안하다.. 이러고 온갖 불쌍한 척하면서 은근슬쩍 밀고 들어올 것임.. 왜냐.. 이여자 저여자 만나봐도 자기 엄마 감당해줄 여자 없으니.. 절대 넘어가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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