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티넨탈 - 격조있는 주말 브런치(장충동 신라호텔)
맛과 분위기, 서비스, 역사까지 최고라는 수식어가 붙는 정통 유러피안 레스토랑 콘티넨탈.
부티크 레스토랑으로써 서울을 대표하는 프랑스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신라호텔 맨 윗층인 23층에 자리잡고 있어서 전망 또한 덤으로 즐길 수 있으며 엘리베이터에 내리면 콘티넨탈의 표식부터 절제되고 클래식한 분위기로 손님을 맞이한다.
미리 예약을 하면 창가자리에 앉아 전망을 바라보면서 신라호텔 특유의 서비스와 함께 훌륭한 식사 시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주말과 공휴일에 운영하는 주말 브런치는 따뜻한 음식은 서빙을 받으며 에피타이저와 디저트등은 부페로 운영되고 있다. 메인 디쉬를 서빙을 받는 것은 다른 호텔 브런치와는 차별화된 방식으로 연인과 또는 Fine Dining을 하기에 전혀 손색이 없는 곳이다.
사진은 콘티넨탈의 내부와 외부, 그리고 바깥 전망을 담은 모습들이다.
- 메뉴 : 에피타이저(2만원~4만2천원), 생선요리(4만원~9만원), 스테이크(5만원~19만원),
주말 브런치뷔페(7만원), 코스요리(9만원~16만원) *부가세, 봉사료 별도
- 영업시간 : 평일(12:00~14:30/18:00~22:00)/주말,공휴일(11:00~15:00/18:00~22:00)
- 위치 : 장충동 신라호텔 23층 (Tel:02-2230-3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