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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팬덤들 비상입니다 내가수를 지키고 싶다면 꼭 들어와주세요!!!!! (필독)★★★★★

뷰티 |2012.02.29 12:51
조회 263 |추천 3

 

 

 

 

 

 

길더라도 제발 ,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출처 : 네이트판 )

 

 

 

 

안녕하세요, 슈퍼주니어 팬인 엘프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것은 다름아닌 한미FTA와 여성부의 법안에 관한 얘기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한국 영화산업은 외국 영화산업에 비해 빈약합니다. 때문에 스크린쿼터제란 정책으로 국내 상영되고 있는데요, 대중가요에도 쿼터제가 있다는 거.아시나요? 대중가요 역시 국내에서 일정기간 활동할 수 있는 쿼터제의 보호를 받고있습니다. 하지만 오는 3월15일 발효되는 FTA에 의해 스크린쿼터제와 더불어 대중가요 쿼터제가 축소되게 됩니다. 이렇게 된다면 현재 활동중인 우리나라 가수들은 가수로써의 활동영역을 보장받지 못하는 셈이 됩니다. 현재 우리나라 가요의 수준이 과연 미국의 팝을 이길 수 있을까요? 더불어, FTA조항과 이번 여성부에서 발표한 조항에 의하면 3월부터 팬들의 음지문화인 팬픽(가수를 사용해 소설을 쓰는 것)이 금지되며, 가수의 사진이나 콘서트 동영상 등을 찍는 것이 금지됩니다. 이게 무슨 뜻일까요? 한마디로 팬질을 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이게 말이 되는걸까요? 가수들의 사진을 찍고 영상을 찍어 서로 공유하고 나눔하는 것. 이것 또한 팬질의 일종입니다. 이런 조항을 내어놓는다는 것은 팬질을 하지 말라는 소리인데, 어른들에게는 법률이 돌아다니는 곳이 사회이듯 팬들에게는 팬문화가 있는곳이 사회입니다. 현재 슈퍼주니어의 팬만 해도 전세계적으로 백만명이 넘습니다. 더불어 동방신기와 카시오페아, 신화와 신화창조 등 팬 수가 훨씬 많은 팬덤들이 많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이런식으로 팬질을 막다니요.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한미FTA는 어른들만의 일이 아닙니다. 대다수가 학생층인 팬들 역시 나서서 막아야 할 문제입니다. 내 가수의 힘이 되어주고 내 가수가 활동하는 길을 열어주는 것.이게 팬이 할 일 아닌가요? 단순히 음원 돌리고 앨범 사고 공방만 뛰면 팬이 아닙니다. 진정으로 가수를 위할 수 있는 게 팬이에요. 저희들이 이런 부분에서 어른들의 인정을 바라야 하나요? 이런 부분에서 인정을 바라야 할 만큼 팬문화가 저속한가요? 아니요.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란 말이 있듯이 팬문화 역시 엄연한 법률이 있는 문화입니다. 한마디로 FTA반대시위에 참여할 충분한 자격조건이 된다는 말이에요. 매주 토요일 청계광장에서는 FTA반대시위가 열리고 있습니다. 팬들은 왜 여기에 참여할 생각을 하지 않는걸까요? ‘다른사람이 알아서 하겠지’란 생각이 모이고 모여 팬덤 전체로 확산된다면 그 순간 내 가수의 활동길은 막히는겁니다.

카시오페아의 펄레드

엘프의 펄사파이어블루

신화창조의 주황

샤이니월드의 펄아쿠아

트리플S의 펄라이트그린

(빠져있는 다른 팬덤분들은 양해 바랍니다.^^;보이그룹밖에 없는 점 역시 양해 바라요.)

 

 

이 색의 야광봉을 더 이상 들 수 없을지도 모르게 된다는겁니다.

FTA가 가수들에게도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알아주세요.

반대집회에 야광봉을 들고가는 것, 어떤 소리를 듣게될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대로 있을건가요? 내 가수가 활동할 무대를 잃고 미국 가수들에게 밀려나버리는 걸 가만히 보고만 있을거냐구요? 촛불을 들기에는 팬들의 의지력이 약해 하는 소리입니다. 다들 내 가수를 위한 콘서트,공방에 한번쯤은 가보셨을거에요. 야광봉 있으시잖아요. 그 야광봉 하나면 됩니다. 청계광장? 아니요. 어디에서든지 모일 수 있습니다. 팬덤턴으로 글이 도는 거, 공홈에 하나만 올리면 됩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팬 분들. 각자 자기 팬덤들의 야광봉과 풍선을 들고서라도 집회에 참석해주세요. 굳이 FTA반대집회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팬문화가 무시당하지 않고 내 가수를 이만큼 사랑한다는 것을 알려야합니다. 많은 팬덤들이 모여 야광봉을 흔들게 된다면 그 누구라도 시선을 주지 않을 수 없을겁니다. FTA반대에 힘을 실어주세요.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이 조항은 인피니트,비스트,블락비,픽스,비원에이포 등의 신인 그룹에게 더욱 위험한 조항입니다.)

제가 트위터로 여러 정치인분들과 정치에 관심 많은 분들을 팔로우 하고 있는데요, 이분들 사이에서 알티글이 돌고 있었습니다. 'FTA가 발효되면 K-pop장벽이 약화되는데 왜 팬들은 이런 부분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가?' 라는식의 글이었습니다. 우리 제발, 나라를 위해서라는 이유가 크다면 우리들 가수를 위해서라도 나서봐요.누구라도 할 수 있는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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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부지 어린 아이들의 몸부림이 아닙니다.

소중한 것을 지키려는 용기입니다. 제 이름은 ‘팬(=Fan)’ 입니다.

FTA반대 트위터 팬계정 : MerongFTA or Merong5079(본계입니다)

덧붙임글.) 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은데요, 이 글의 중점은 한미FTA로 인한 대중가요 쿼터제가 사라지는것입니다. 여성가족부에서 내놓은 법안 얘기에서 팬픽에 관한 부분은 아직 정확하지 않은 루머라고 하네요.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이 글에서 팬픽금지라는 부분을 제외하고는 전부 FTA에 관한 얘기입니다. 제대로 봐주시길 바라요.그리고 자꾸 같은패턴으로 태클 걸어주시는 분 계신데요, 글에 다 나와있는 내용으로 태클을 걸어주시네요. 태클을 걸어주실거라면 제대로. 논리적인 증거를 들고와 걸어주시기 바랍니다.

사라진다는 표현보다는 축소된다는 표현이 바른 것 같아 수정했습니다.

기사 내용을 첨부했습니다. 정확함을 위해서요.

물론 당장에 케이팝 가수들이 설 자리가 사라진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해외팬이 많은 슈퍼주니어,동방신기,샤이니 등등 이미 활동영역을 넓힌 가수들은 어찌보면 문제 될 것은 없겠지요. 그렇지만 신인 그룹은요? 아직 해외에 진출하지 못 한 신인 그룹은 과연 팝을 상대로 승리를 거둘 수 있을까요?

여기서 우리가 흔히 잊고 지내는 문제가 있다. 한미 FTA비준안 통과로 인해 피해를 보는 건 비단 영화 산업뿐만이 아니라는 것 말이다. 독자는 알고 있었는가? 한국의 가요 산업에도 쿼터제가 있었다는 사실.

좀 어렵지만 법안 원문을 보도록 하자. 방송법 71조(법률 제11199호) 제2항에는 이러한 문구가 적혀있다. ②방송사업자는 연간 방송되는 영화·애니메이션 및 대중음악 중 국내에서 제작된 영화·애니메이션 및 대중음악을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일정한 비율 이상 편성하여야 한다. (중략) 쉽게 말해 1년에 대중음악을 방송하는 시간이 총 100시간이라 한다면 방송국들은 의무적으로 일정 비율 이상을 가요로만 채워야 한다는 것이다. 법률이 여기서 말하는 '일정 비율'은 방송법을 이행하기 위한 방송법 시행령(대통령령 제23514호)75조 2항에 구체적으로 명시돼있다. 다음은 그 시행령 원문이다. ②방송사업자는 법 제71조 제2항 본문의 규정에 따라 연간 방송되는 영화·애니메이션 및 대중음악 중 국내에서 제작된 영화·애니메이션 및 대중음악을 다음 각 호의 범위 안에서 방송통신위원회가 고시하는 비율 이상 편성하여야 한다. (중략) 1.영화 : 당해 채널의 전체 영화방송시간의 100분의 20 이상 100분의 40 이하 2.애니메이션 : 당해 채널의 전체 애니메이션방송시간의 100분의 30 이상 100분의 50이하 3.대중음악 : 당해 채널의 전체 대중음악방송시간의 100분의 50 이상 100분의 80 이하 K-POP 보호 방벽...한미FTA 발효로 낮아진다 <scr1pt type="text/javascr1pt"></scr1pt> ▲ < K-POP로드쇼>의 모스크바 편에 출연한 샤이니

원문에서 보듯 대중음악의 경우 총 음악을 방송하는 총 방송 편성시간의 50∼80% 사이에서 의무 비율을 대통령령에 의거해 정할 수 있게 돼있다. 영화의 의무편성 비율이 20∼40% 애니메이션이 30∼50%인데 비해 굉장히 강한 수준의 보호 조치다.

이러한 정부의 가요 보호조치가 올해 3월 발효되는 한미 FTA 발효에 맞춰 완화된다. 한미 FTA 협정문인 [부속서 Ⅰ(서비스/투자) 대한민국의 유보목록] 51페이지에서 가요의 대중음악 의무편성 비율에 대한 조항에 따른 것이다. 협정문 원문을 보자. 지상파방송사업자가 다음 분야 프로그램을 편성하는 경우, 다음과 같이 연간 전체 편성물 중 일정 비율만큼 대한민국 콘텐츠를 편성하여야 한다. 가. 애니메이션: 연간 전체 애니메이션 방송시간의 100분의 45 나. 영화: 연간 전체 영화 방송시간의 100분의 25, 그리고 다. 음악: 연간 전체 음악 방송시간의 100분의 60 종합유선방송사업자, 위성방송사업자, 또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가 최소한 약간의 음악 프로그램이라도 편성하는 경우, 채널별로 연간 전체 음악 방송시간의 100분의 60만큼 대한민국 콘텐츠를 편성하여야 한다. 방송법 시행령과 비교하면 애니메이션은 50%에서 45% 영화는 40%에서 25% 대중음악부문의 경우 최대80%에서 60%로 의무 편성시간이 축소된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시행령에서 규정한 범위 내의 수치이지만, FTA 발효 후 역진방지 조항이 적용될 경우, 정부가 행사할 수 있는 나머지 20%의 증편 권한은 사실상 축소됐다 볼 수밖에 없다. 가요 쿼터제 존재, 스크린쿼터 사수 운동으로 '돌출' <scr1pt type="text/javascr1pt"></scr1pt> ▲ 배우 문소리 배우 문소리는 2006년 2월 스크린쿼터 축소에 항의하는 영화인 릴레이 1인 시위에 참여했다.

가요에 쿼터제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그나마 일반 대중들에게 알려지게 된 것은 공교롭게도 영화계에 의해서였다. 2006년 2월 13일 광화문에서 스크린 쿼터제 사수 1인 시위를 하던 영화배우 문소리는 "영화뿐만 아니라 방송은 80%, 라디오는 60% 자국이 제작한 것을 방송하도록 하는 쿼터제가 있다"며 "스크린쿼터는 40%다. 영화인들만을 위한 이기주의가 아닌 자국의 문화를 지키기 위한 것이다"라고 주장했었다. 당시 '스크린쿼터 사수 영화인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지영 감독도 "왜 영화만 쿼터로 보호받으려 하느냐는 논리가 있다"며 "하지만 방송법에 한국 대중음악을 보호하는 쿼터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다른 문화산업은 보호 장치가 없는데 유독 영화계만 스크린쿼터를 버리지 못한다는 일부 언론사의 사설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기 위한 근거로 가요 쿼터제를 예시로 든 것이다. 작년 11월 한미 FTA 비준안이 통과된 직후 각 분야의 문화 콘텐츠 생산 업체들은 저마다 우려의 뜻을 나타냈었다. 영화계와 애니메이션 제작 업체들은 할리우드 배급사들의 공격적인 투자와 배급망 장악을 우려했고,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들은 강화된 지적재산권 규정을 우려했다. 그럼에도 왜 음악계는 조용한가? 축소된 스크린쿼터로 인해 영화 제작업체들은 2006년부터 이미 힘겨운 싸움을 시작했다. 쿼터제 축소와 저작권 강화 모두 국내 음악 산업과도 직결되는 요소들이다. 그럼에도 음악계가 쿼터제 축소에 대해 이렇다 할 우려 성명하나 발표하지 않은 것은 왜일까. 다음달 3월이면 한미 FTA가 정식 발효될 것으로 보인다. 가요의 방송 의무편성 비율이 20% 줄어든다고 했을 때, 그것이 음악 산업 전반에 미칠 파급력이 어떤 것인지를 당장 가늠하기란 어렵다. 다만, 이 협정문이 새로 가요계에 데뷔하는 신인들에게 큰 부담이 되리라는 것은 어렵지 않게 유추해 볼 수 있다. 팝음악이 방송에서 차지할 자리가 넓어진 만큼, 신인들의 홍보 기회는 그만큼 줄어들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특히 인디 레이블 출신의 뮤지션들이 메이저 음악계에 진출해 자신을 알릴 가능성은 그 이상으로 좁아질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아질 수밖에 없다. "가요계는 왜 한미 FTA에 대해 반대하지 않으냐"는 유치한 소리를 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저작권 강화와 가요의 방송 의무편성 쿼터 완화가 가요계에 줄 영향력에 대해 가요계 스스로가 진지하게 고민을 하고 있는지가 의문이다. 영화계가 2006년부터 스크린 쿼터제 축소와 관련해 찬성이든 반대든 여러 차원에서 사안을 공론화하고 내부적으로 여러 차례 토론을 해왔던 모습과는 사뭇 대비된다. 가요가 팝을 이길 수 있을까...정말? 이 상태로? <scr1pt type="text/javascr1pt"></scr1pt> ▲ 슈퍼주니어 지난 2011년 10월 대구에서 열린 2011아시아송페스티벌 당시 슈퍼주니어가 공연을 펼치는 모습. (자료사진)

미국 자본과 뮤지션들을 상대로 자신감이 넘치는 탓일까. 음악 산업에 낀 주식 거품, 아이돌 위주의 음악 시장과 방송 - 기획사간 카르텔에 대한 개선 의지는 요원한 가운데, 가요계는 이르면 다음 달, 미국 음악계와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한다.

이제 그들이 가진 자신감이 '근자감'(근거 없는 자신감)이 아니었기를 바라는 수밖에 없다. 어떤가 당신의 생각은. 가요가 팝을 상대로 이길 수 있을까. 이 상태로 말이다. 제대로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지금 제가 글을 쓴 목적이 "케이팝이제망한대우왕ㅋ굳ㅋ"이게 아니에요. 한미FTA발효로 인해 가요쿼터제가 축소되고, 그로인해 가수들이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기에 대고 또 이러실건가요? '우리 가수는 팬도 많고 오래됐으니 상관없겠네' 그렇게 생각하세요? 틀린 말은 아닐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모든 팬분들께 이 글을 읽어달라 청한 목적은 모든 가수들의 활동무대를 안정적으로 잡아주기 위해서란 조금은 거창할지도 모를 목적이었습니다. 대중가요 쿼터제 얘기가 나와 '우리가수도 무대 못 서는거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은데요, 무대에 서지 못 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 가요계와 경쟁을 치뤄 살아남을 수 있느냐의 문제지요. 자꾸 이것저것 찾아 올리다보니 횡설수설한 글이 되어버렸네요. 결코 그냥 넘겨서는 안 될 문제입니다. 내 가수가 활동영역이 넓고 안정적이다 해서 그냥 넘기지 말아주세요. (출처 : 네이트판) ---------------------------------------------------------------------------------------------------------     평소에 저는 FTA 의 심각성에대해서 보통 알고있었는데 주변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 그거 그냥 미국이랑 우리나라랑 손잡은거 아니야? " 라고들 생각하는데 , 한미FTA에 대해서 좀 더 관심기울여줬으면 좋겠어요. 물론 팬심으로 이글을 보고서 이렇게 적는건 아니에요. 우리나라에도 피해가 가고, 아이돌 등 연예인에게도 피해가 간다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스크랩해서 멀리 퍼트려주세요, 많은 사람들이 볼수있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판을 돌아다니다가 이런글을 봤습니다. 루머로만 넘기기에는 사태가 너무 심각합니다. 루머가 아닙니다. 당장 3월15일이면 사랑하는 우리 가수들은 설자리가 좁아질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더이상 가수들의 사진도 동영상도 나눌수 없게될수도 있습니다. 더 무서운건 한미 FTA발효가 한달도 남지않은 지금시점에 이 사실을 알고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적다는것, 그리고 알더라도 설마...하는 마음으로넘기는 팬분들이 많다는것 입니다. 처음엔 저도 그저 직캠, 직찍 금지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파고 들어가다보니 내가수들 한테도 영향을 끼치게 된다는것을 알게되었고 이글을 이렇게 스크랩해서 다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우리 팬덤의 힘을 보여줍시다. 우리 약하지 않잖야요. 사랑하는 내가수들 무대에 설수없게 만들수 없잖야요. 우리가 조금만 힘내면 우리가수들 지킬수 있어요. 만약 이상태로 간다면 우리, 가수들 사진도, 동영상도, 심지어 우리가수들이 무대서는 모습까지도 보기가 힘들어질지도 몰라요.   이미 시작된후에 후회해봤자 되돌려지지 않아요. 국민의견 묻지도 않고 지들맘대로 정한법, 우리는 싫다고 말. 해야 합니다.   이글읽으시고 그냥 나가지마시고 많은 사람들이 볼수 있게 추천 눌러주세요.   그리고 멀리멀리 퍼뜨려주세요 스크랩해가셔서 많은 분들이 보시고 도와줄수 있게 해주세요. 우리 팬덤문화 여기서 끝낼 수 없습니다.            

[출처] [윤경/팬心]한미FTA★팬덤분들 주목해주세요. 한번만 읽어주세요★|작성자 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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