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욯ㅎㅎㅎㅎ개판이 생기길원하면서.. 이글을 올려봐욯ㅎㅎㅎㅎ
오빠가 극구 말렸지만 오빠말ㄸㅏ위 냠냠하고 올려요ㅋㅋㅋㅋㅋㅋㅋ
저는 15흔녀..라고하고싶지만 오빠가 니가뭔흔녀냐길래 그러지도못하겠네요^.&
잡소리집어치우고@@!!!!!!!!
이제 갓 우리집에 온지 한달이된 무한이를 소개해볼께요![]()
우연히ㅋㅋㅋㅋㅋㅋ할머니 병원을가다가 동물병원옆을 지나다가 강아지분양한다길래
써있는 글을보고 얼른 할머니한테 갓다가 마침 퇴원하시는날이어서 아빠가 퇴원수속밟고
짐옮기러 할머니를 만나러와서 이때다싶어서 점심을 먹으면서 계속얘기를끄냈음^^
그전에는 무한이 얼굴도모르는상태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족은 그때 강아지를 분양받을생각이었음ㅇㅇ 근데 너무 비싸서.. 생각을잠시접었었음^^ 뭔강아지가 150만원이나해.....
쨋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햄버거를 먹으면서 은근슬쩍 이야기를끄냈음..![]()
나님:아빠.. 저기 역앞에 동물병원에 강아지 분양한다던데..
아빠: 그래?밥먹고가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보다 쉽게 설득됬음ㅎㅎㅎㅎㅎㅎㅎ 당장 밥먹고 얼른 병원으로갔음
들어가자마자 뭔 투명상자?그런곳에 강아지한마리가 정말 슬프게혼자있었음..흙..설마 그게 무한이겠어?
생각하고 난계속 그아이를 바라보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한순간에 필이 퐉 꽃쳤음
아 얘는 우리가 데려가야겠다 무슨일이있어도 꼭데려가겠다
솔직히 아빠도 무한이한테 반했음![]()
아빠가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하고 말하다가 결국은 사가기로결정한거임!!!!!!!!!!!!!!!!!!!!!!!!
홓호홓ㅎ 이기쁨을 뭐라말할수가없엇음!!!!!!!!!!!!!!!!!!! 바로 사진들어갑니다~.!
이모습이 처음 병원에서 만났을때 모습이었음..진짜 애기고 진짜 얌전했음ㅎㅎㅎㅎㅎ
처음데려왔을때 엄청 겁먹은 모습이 눈에밟혔음ㅠㅠ 내품에만 안겨있고ㅠㅠ
마음이 찡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모습이ㅋㅋㅋㅋㅋㅋ처음 우리집왔던날 밤에 같이 거실에서 잤는데 얘가 안자서 새벽에 쇼파위에올려놓고 너무 귀여워서 사진찍었더니 저렇게 귀엽게나옴![]()
ㅋㅋㅋㅋㅋ개껌먹는게 얼마나귀엽던지..![]()
뿅갔음![]()
요로케 요염하게 있는 모습은 또 얼마나 섹시한지..![]()
자는모습은 얼마나이쁜지몰라욯ㅎㅎㅎㅎㅎ
ㅋㅋㅋㅋ맨날 제가방위에 요로케 누워있는데 얼마나 귀여운지진짜♡
사진을 찍어도 안깨는 너란 남자★
개구쟁이 같은 표정으로 항상 날바라보지만@@!!!!!!!!!
요로케 가끔가다 애교도부려서 얼마나 이쁜지몰라>.<
무한이덕분에 가족들 관심사도 온통무한이고!!
똥만안먹으면 이쁜데..★ 똥먹ㄴ는것좀 자제하자^^;
앞으로도 쭈욱 누나랑 같이살쟈@.@!!!!!!
김무한 알랍뷰뷰★
어떻게마무리해야되G..
그냥..가장최근사진으로 무한이 소개를 마치겟숩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거기 이쁜이,멋쟁이들 추천안눌러주꼬야?![]()
지켜보고있잖아 얼른 추천눌러 꾺꾺!!!
추천하면 이쁜이멋쟁이@@!!!!!!!
추천안하면 물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