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에 올라가보세!!
조회수 20만 !! 도전
보통 우리가 뿌셔뿌셔 하면 아. 그거 ? 하며 생각하는 맛
뿌셔뿌셔란. ?
'오회사'에서 만든다양한 맛의 스프를 골고루 뿌려서 먹는 라면 형태의 부숴먹는 스낵입니다
+ 1999. 07 (불고기맛, 피자맛) 판매를 시작합니다. 즉 1세대
- 1999. 09 (떡뽂이, 스위트콘, 양념치킨, 바베큐맛) 이 2세대로 출시
+ 1999. 11 사건의 발달. 뿌셔뿌셔 (메론, 딸기, 초코) 출시. 정말 1세대 나온
4개월만에 세상을 놀랄만한.. 숨막히는 맛의 뿌셔가 출시..
세상 저런 맛은 처음 본..
(메론맛의 기적이라고.
뿌셔뿌셔의 스낵과 메론맛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는 맛..)
- 2000. 02 이정도에 짜장맛이 출시한걸로 생각하지만.. 오뚜기 회사 사이트에는
정보가 누락된 상태인가봄..
2년 뒤.
+ 2002. 09 긴 여백기를 깨고 카레맛의 등장
?
카레맛 사진은 도통 구할수가없네요. 사진 있으신 분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2004. 12 미니뿌셔 2종(감자맛, 옥수수맛)으로 막을 내리네요.
막을 내리는 줄로만 알았지만. 외국계에 힘을 쏟는 이 오뚜기 새콤달콤 맛으로 승부한다
정말 야무지게먹네..
끓여먹지마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64724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