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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5 안타까운 죽을을 맞이한 축구선수

축구선수 |2012.04.05 00:07
조회 677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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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푸에르타 (Antonio Jose Puerta Perez) 축구선수

출생-사망 1984년 11월 26일 (에스파냐) - 2007년 8월 28일 신체 183cm, 74kg 데뷔 2002년 FC 세비아 입단 경력 2006 스페인 국가대표
2005 스페인 U-23 청소년대표
2004~2005 스페인 U-21 청소년대표
2002~2007.08 FC 세비아 (스페인)

다재다능한 푸에르타는 당연히 여러 구단에 러브콜을 받기도 하였다   레알마드리드, 아스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등 많은 클럽으로부터 오퍼를 받았지만   그를 세비야에서의 활약을 이어가길 원하였다     세비야 FC의 홈 경기장에서 07-08 프리메라리가 개막전 경기인 헤타페FC와의 경기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경기도중 푸에르타는 그라운드 위에서 심장의 고통이 온듯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내 의식을 잃고 쓰러지고 말았다       위급한 상황을 감지한 팀 의료진들과 동료들은 그에게 달려가 혀가 말아들어가   기도를 막지않게 하기위해 응급처치를 하였다. .     시간이 지나가 락커룸에서 안토니오 푸에르타는 의식을 되찾은 듯 보였지만     다시 심장을 부여잡고 쓰러졌다.. 상황이 점점 악화되고 긴박해졌다   안토니오 푸에르타를 구급차를 이용하여 병원으로 이송하기 시작한다   계속해서 응급처치와 CPR (심폐소생술)을 하였지만 상황은 점점 나빠져만 간다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였지만 푸에르타는 결국 2007년 8월 28일 세비야의 병원에서 사망을 하였다

 

안토니오 푸에르타의 사망원인은 심장마비로 인한 장기 및 뇌 손상

안토니오 푸에르타는 결혼을 하였고 그의 아내는 임신중이였다고 한다 가족들이 받은 그 충격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비비앙 푀의 죽음으로 인해 맨시티 영구결번 23번이 생겨난겁니다.

인물사진

비비안 푀 (Marc-Vivien Foe) 축구선수

출생-사망 1975년 5월 1일 (카메룬) - 2003년 6월 26일 신체 190cm, 85kg 경력 2002~2003 맨체스터 시티 (잉글랜드)
2002 제17회 한일 월드컵 카메룬 국가대표
2000~2003 올림피크 리옹 (프랑스)
1998~2000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카메룬 국가대표 주축 미드필더 였던 이 선수는 이 당시 맨체스터 시티에 속해 있는 선수 였는데요,

2003년 콜롬비아와의 피파 컨페더레이션스컵 경기 도중 심장마비로 쓰러져 사망했습니다.

전반전 하프타임때 락커룸에서 "우리 모두 밀고나가서 승리를 거두자." 라고 마지막말을

남겼던 비비앙 푀의 말로인해 카메룬은 눈물겨운 승리를 거두고 결승전때 프랑스와 만납니다.

결승전, 프랑스와 카메룬 경기, 전원이 푀의 유니폼을 입고 입장하 는 카메룬,

결국 경기는 프랑스의 우승으로 끝났습니다

사인은 심장마비라고 합니다. 푀가 쓰러진 경기장은 자신이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하기 전까지

뛰던 올림피크 리옹의 홈구장 Gerland Stadium 이었다 합니다.

축구장에서 죽는것이 축구선수 최고의 영광이라곤 하지만 다신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기를...

앙리와 프랑스 선수들이 그 세레모니를 한 이유는 프랑스가 카메룬을 속국으로 가지고있을 당시

카메룬 선수들의 90%는 전부 프랑스 리그에서 뛰었습니다.

카메룬선수들은 모두 비비앙푀 선수 유니폼을 입고 축구시합을 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프랑스와 터키의 준결승전에서 골은 넣은 앙리의 세레모니

(평소 푀와 친분이 두터운 사이였다고 하네요)

인물사진

미클로스 페헤르 (Miklos Feher) 축구선수

출생-사망 1979년 7월 20일 (헝가리) - 2004년 1월 25일 경력 2002~2004 SL 벤피카 (포르투갈)
2001~2002 FC 포르투 (포르투갈)
1999~2000 SC 살게이로스 (포르투갈)
1998~2000 FC 포르투 (포르투갈)

2003년 5월 프랑스에서 열린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갑작스럽게 숨진 카메룬 국가대표 미드필더

마르크-비비앙 포에의 기억이 채 가시지 않은 가운데, 포르투갈 수페르리가 경기에서 헝가리의

스트라이커인 미클로스 페헤르(당시25, 벤피카)가 경기도중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은 이후 결국

숨 을 거두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축구계를 또다시 슬픔에 잠기게 했다.

비토리아 기마랑스와 가진 수페르리가 원정 경기에서 페헤르는 후반 14분 교체투입 되어 경기에

나섰으나, 20여분이 지난 시각에 심판에게 경고를 받은 직후 별다른 접촉이 없는 상황에서 갑자기

쓰러지며 의식을 잃었다. 이후 긴급히 진행된 의료진의 응급처치와 병원 후송에도 불구하고 페헤르는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고 결국 포르투갈 현지시각으로 26일 오전 0시 10분 기마랑스 병원 의료진은

정식으로 그의 사망을 통고했다. 사인은 포에와 같은 '심장 마비'.

1979년 7월 20일 헝가리에서 태어난 페헤르는 자국리그팀은 Gyori ETO를 거쳐 FC 포르투, 살게이로,

브라가등 포르투갈의 여러팀에서 활약한 경력을 지니고 있다. 또한, 19세의 나이로 국가대표에

데뷔전을 치른 이후 25경기에서 7골을 기록하고 있어 헝가리의 미래를 책임질 '재목'으로

각광을 받았던 선수이기도 했다.

한창 자신의 축구인생을 꽃피울 나이에 아쉽게 숨을 거둔 그의 소식을 듣고 포르투갈 축구 협회 회장

질베 르투 마다일은 깊은 애도를 표시했으며, 2002년 월드컵에서 스페인 대표팀을 맡았던

호세 안토니오 카마초 벤피카 감독 이하 모든 선수들도 1-0으로 경기를 승리를 이끈 직후

그의 사망 소식을 듣고 서로를 부둥켜 안으며 슬픈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2004-2005시즌 벤피카는 실로 오랜만에 수페르리가를 제패했고 그의 동료들은

시즌 우승을 그의 죽음 앞에 바쳐 보는 이들을 감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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