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엽 톡커여러분![]()
저는 내일 개학하는 새내기 중딩입니당 (파릇파릇)
오늘 굉장히 띠거운 일이잇어서 글을 써보아요![]()
글재주가 없어도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다람쥐~ 다람쥐~ ㅋㅋㅋ
글쓴이가 사는곳은 두발자유가 아니라
머리가 음스므로 음슴체를 쓰겟슴!!!!!!!!!!!
스따뜨
다름이 아니라 오늘 글쓴이는 대형 마트를 갓슴
무슨 마트?
한때 콩나물노래 부르던 마트
ㅋ
부모님과 화목하게 쇼핑을 하는데
글쓴이 눈에 치느님이 눈에 들어온거임
거기에다가 돈까스까지!!!!
냉큼 카트에 넣어씀![]()
룰루랄라 집으로 돌아와서 치느님을 개봉 하엿음
두근두근
소스까지 뿌려가면 서 냠냠 먹기 시작햇음
근데
응?![]()
뭐지 이 치킨같지 않은 촉감은...
글쓴이는 이상하다 싶어서
치느님을 사알짝 손으로 벗겨 보앗음...ㅋ...
하하
이러 면 접같은...
3
2(이런거 해보고 싶엇어용 뿌잉..)
1
※먹던게 아니라 손으로 찢은거에영 ㅎㅎ....
그래도 혐오주의
ㅋㅋ
저 하이얀 속살에 핑크빛 핏기가 보이심?ㅋㅋㅋ
아오
이걸 발견한 글쓴이는
분노하여 다른 치킨도 찢어보앗슴..ㅋ
아니길 바랫음 하지만 치느님은 매정햇음![]()
하핳....
ㅋㅋ... 내가 사랑하는 치느님을 이런식으로 ...ㅋ.ㅋ..
이건 아니지 않음??ㅋㅋㅋ 아놔
글쓴이와 글쓴이가족은 이걸 먹을뻔햇음..
아 토쏠려..ㅋㅋ...
우리 소중한 치느님을 이렇게 해서팔다니..
치킨을 떠나서 사람들이 먹는거가지고..
글쓴이 내일 개학이라서 기분전환겸
치킨 먹을라고 햇는데 기분 완전 이런 면접같은...
누구든 우리 치느님 건드리면
흑흑 이거 마무리 우째해
뭐 다른사람들 처럼 추천하면 이런여친,남친생긴다라고는 안하겟음
헛된 희망 따위 ㅋ
그냥
대형마트 치킨은 저러면 안된다 추천
자영업자 치킨사장님들 힘내시면 좋겟다 추천
치킨 좋아한다 추천
치킨 싫어한다 추천
3월2일 개학이다 추천
에브리바디 추천 이예~
그럼 난 20000![]()
추가
댓글에 백백백님이
이렇게 판에 관심 받을 생각말고 전화래서 교환받던가
뭐 이런식으로 댓글을 다셧더군요
저는 핏기잇는 치킨보자말자
부모님한테 말해서 부모님이
대형마트 관계자한테 전화를 햇습니다.
대형마트 관계자 분은 치킨을 교환해 드릴테니
마트로 다시 찾아와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렇게 서로 좋게좋게 끝냇는데
그렇게 제가 뭘 모르는 중딩이라느니 그렇게 비하하듯이(?)
말씀을 하시면 저로써는 기분이 나빠지죠
별말 필요없고
결론은 백백백님 말처럼 그렇게 햇엇으니까
상관 안써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