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상에서 만나서 자주 연락을 하고 알게 되었죠..
만남후 제가 여자분이 맘에 들어 속에 있는말 진실되게 모두 이야기를 했습니다.
난 당신이 맘에 들고 나를 진실되게 따라 올수 있냐..
진실되게 따라오면 모든지 나만 믿고 오라고 했고..
그이후
데이트도 하고 연애도 하면서 지내는데 여자왈 " 친구한테 빌린돈이 있다" 몇십만원만 빌려줘라 하더라구요..
제가 그 여자가 어느정도 신임이가고 맘에 들어서 통장으로 송금을 해주었죠..한 오십정도
그리고 폰이 연체이다 폰 연체를 좀 풀어 달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폰에 대한 연체금액 100%는 아니고 50%만 카드로 결제를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대뜸 자기를 테스트 하냐..
자기 자신을 시험하냐며 오히려 화를 내더라구요..
그러면서 연락도 받지 않고 연락 두절이 되었씁니다..
이럴 경우는 어찌 해야 하는지..
현재 그 여자분에 주민민증번호와 이름 폰번호는 모두 가지고 있는데 이런 경우 어찌 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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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신고를 해야 하나요?? 아님..그냥 술값으로 생각을 해야 하는지..
그 여자분 이름이 강은희 라고 합니다..83년생여기까징..
현재 인천 간석동 근처에 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