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일이든..관리인을 잘 둬야 되겠죠..입주두달된사람입니다.첨입주할
때부터 현관문옆아래벽에곰팡이가있더군요..추운겨울날 방구하기가 힘들어 부산남구대연3청호하우스를 선택하구 두달다되서야 곰팡이약을 사서 바르기시작했어요..근데 현관문바닥에항상 이슬이맻혀있고 약을 뿌려닦다보니바로옆 신발장뒤에도 곰팡이가 마니있더라구요..옷장뒷벽엽벽까지 아예 하얗게피어있더라구요..
관리인한테저나하구 그사람와서하는말이 환기를 안시켜서 그렇다고,..우린2,3일에한번은환기시키거든요..그사람은계속환기얘기하니까 제가 겨울이고 환기시키고 입주한지 2달밖에 안됐는데 곰팡이 생기면 그게 집이냐고 글구 입주할때부터 곰팡있었다고 얘기했죠..관리인은 첨부터 안그랬다고하다 제가 그렇게얘기하니 그럼첨에얘기하지그랬냐고..저는 약으로닦음될줄알았거든요..미리 안한건 제 잘못이죠..관리인이계속환기얘기하니까저도발끈해서 (위에서했던얘기)했더니 눈에서살기가느껴지더니(저여자혼자있었음
)아가씨지꿈나랑싸우자는거예요?아가씨편의봐주러온사람한테지꿈싸우자거냐며 언성을 높이시더라구요..
놀래서 입다물고 엄마한테저나해서 저아저씨가나한테저렇게얘기한다며 당장오라고했죠..그관리인..주인이랑얘기하더니 도배해준다네요..전무서워서 알겠으니까 가라고하고 문닫았죠..그러고인터넷알아보니..겨울철환기는 단순환기로 막을수없고 밤에 잘때도 환기를위해 문을열수없고 원천적으로 벽체의 단열공사미흡,즉 단열재를 잘못 시공되었거나 없는경우,,특히 종이벽지,물흡수가 완전빨라 곰팡이 생기기 적절함..단열부족 가능성 특히외벽쪽,하단부위100%,누수현상:비가 내렸다 녹으면서 옥상천정 건물벽틈새로 물이 스며들어 젖어서 생기는현상..방안벽면에서 성장하는 곰팡이는 대부분 단열문제나(내벽쪽에 습기가발생)냉기가유입되는곳..그러므로 저희집은 곰팡이가 복도쪽현관쪽이고 옷장도 그쪽이고 이건물이문제인데 관리인은 우리탓이라 매도시켜서 속상했죠..미리 알아보고 부를껄..관리인이 환기문제라고 우기면서 싸우자는거냐고 화내면, 입주민이 그정도 말도 못합니까??엄마가와서보고 안 문젠데 벽장옆을보니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고 있더라구요..이게 말이나됩니까..인터넷보니 도배도 걍 그때뿐이지..뉴스에서도 나왔어요..부실공사라..그때뿐일텐데..여러분도 이제는 입주할때 관리인인성도 알아봐야하겠어요..그사람 주인이 도배해준다고하니 누그러들더라구요..저한테는 화내다가..무슨일이든 알아보고 해야겠어요..바보안될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