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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에 대한 억울한 사연

황세정 |2012.03.02 19:43
조회 107 |추천 0

3월1일 무료어플에서 모비릭스의사천성이라는 게임을 무료다운했습니다.

그다음 바로 6만원의 데이터요금이 청구되었습니다.

다음날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사정을 얘기한후 책임지고 연락을 준다고 하길래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돌아온답변은 자기들은 대행업체일뿐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답니다.

아이둘키우는 엄마가 6만원이 적은돈도 아니고, 내가 글짜를 모르는 것도 아닌데

sk에 성의없는 대답에 또한번 울컥합니다. 그래서 찾았봤죠. 저뿐만이 아니고 당한사람이 많더라구요

그 회사가 거의 유령회사더군요. sk측은 그회사에 답변만 듣고(메일로답변을 받았다고함) 자꾸

저보고 잘못했다고 거의10번은 하더군요. 저는 그게 아니고 결제창이 안떳다고 계속얘길했지만 그런 게임은 없다고 제잘못이라고만 합니다.

그리고 더 황당한건 저보고 커피마시러 오랍니다. 기가 차서 누구는 열받아서 그러고 있는데....

lg에서 이런경우가 있어서 소비자랑 lg측에서 50%부담했다고 합니다.

국내의 굴지회사로소 정말 두 회사가 차이가 납니다. 고객을 보호하고 고객입장에서 생각한다는 그 부서에서 고객을 보호하기는 커녕. 안됀다고만 하니.. 정말 억울합니다.

(고객센터에 임혜민 그리고 sk고객보호원 신상택) 안된다고만 하지말고 우리책임이 아니라고만 하지말고

똑바로 합시다.이건 보호원이 아니라 안된다고만 말할려고 전화를 하는것 같습니다. 저는 정말 6만원 주고싶지 않습니다.  정말정말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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