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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주의!!!!시대에 뒤쳐진 제잘못인가요//ㅠㅠ

안녕하세요 톡커님들ㅎㅎ저는 수원에 살고 있는 한 흔녀입니다안녕

 

판을 처음 써보는 거라서 글쏨시가 많이 부족하겠지만 그래도 쭉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유행에뒤쳐지지 않는척하면서 음슴체를 쓰겟슴>

 

때는 바야흐로 4일전

 

모든 아이들이 다 그렇듯이 나도 NAMMUN의 한 사진관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서 가서 사진을 찌것슴

 

만오천원에 삼십장이라 친구들과 증사교환도 할겸 엄마한태 지질이처럼 쫄라서 결국은 그 사진관에가서 사진을 찍게되엇슴똥침

 

Hㅏ....근대 사건의 발달은 여기서부터임...............

 

나는 만오천원과 내 사진 30장을 바꿔치기하고 신나서 집에 왓다가 그다음날 학교에 갓슴

 

...............근대.............학교에서 USB에 사진을 담아오라는것임...............

 

그래서 난 지질이처럼 다시 그 사진관으로 고고싱햇슴부끄....난 지질이니깒ㅎㅎㅎㅎㅎㅎ

 

나는 근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사진관에서 USB에 사진을 담아본적이없어서 그냥갓슴...짱

 

근대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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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B에 사진을 담아주는데 5000원을 내라는거이뮤ㅠㅠㅠㅠㅠㅠㅠ

 

솔직히 난 지질이니까 나 혼자 갓으면 오천원을 냇슬거임ㅠㅠ

 

근대 우리엄마가 동참을하심...ㅋ....당황

 

엄마가 갑자기 '아니 USB에다가 사진을 담는게5000원이라고요?!?!?!"라고 소리치심..

 

그때부터 싸움은 시작이되엇고 사진관분과 우리엄마 언성이 점점 높아짐..ㅠㅠ

 

엄마가 계속 그거 해주는데 무슨 오천원이냐고 말을하시자

 

사진관아저씨가 이러심...

 

 

 

 

 

"그럼 다른사진관에 가시던지요ㅋ왜 여기와서 이렇게 행패를 부리세요?"

남들도 다 하는데 여기와서 이러지말라고요 다른데가보세요 ㅋ

 

아 솔직히 난 지질이지만 이때 화가 확낫슴

 

정말 사진이고뭐고 다 짜증이낫고 서비스업을 저따위로 해도 될라나 하는 생각이듦

 

나한테 햇으면 상관없엇겟지만 우리엄마한테 저렇게 말을 몰상식하게하는걸보니

 

"괜히 이 사진관에 왓구나..."이런 생각도들엇음

 

솔직히 내가 이판을 쓴 이유는 그 단돈 오천원이 아까워서가 아님

 

그오천원이 아까웟으면 난이미 다른 사진관에 갓을거임

 

다만 나때문에 그 사진관아저씨한테 저렇게 말을 들은 엄마한테

 

진짜 너무너무 미안해서 이렇게 판을 쓴거임

 

진짜 저말을 들엇을때 물론 우리엄마도 다다다다 따지셧지만

 

아무리 그사진관이 잘된다고 그래도 저렇게 손님을 대하는건 아니라고 봄통곡

 

정말저때 너무 비참해서 그냥 USB고뭐고 다 때려치고 욕하고 나가고싶엇지만

 

아까말햇듯이 난 지질이니까

 

엄마랑 흐지부지 그 싸움을 마치고 집에 돌아옴.........ㅠㅠ

 

 

 

 

 

 

 

 

 

아..어떻게 끝내지...????

그래

 

 

 

글쓴이가 좀 지질햇다 추천짱

사진관아저씨좀 못됫다 추천짱

글쓴이가 뭣도모르고 그랬다 추천짱

여자다 추천짱

남자다 추천짱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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