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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ㅋ짜ㅋ어ㅋ이ㅋ없ㅋ음ㅋ

장해슬 |2012.03.04 00:31
조회 652 |추천 15

반말로 쓸께요 ㅎ

쭉빵님들 언니라는 말 써서 ㅈㅅㅈㅅ

딱히 칭할말이 없어서 그랬어요 ㅜ

 

 

 

 

 

 

 

언니들 내가 이 톡을 쓰는 이유는 진짜 어이가  업어서야ㅠ

내가 네이버에 어떤 카페에서 중고 물건을 파는 프리마켓에 내 후드를 올렸어

그런데 이 이야기에 주ㅋ인ㅋ공ㅋ님이신 분께서 ^^

자신의 주황색 폴폴 후드하고 교신을 하제는거야 ㅎㅎ

그래서 맨처음에 나는 갠찮겠다 하구 네 ㅎㅎㅎ 이러고선 주소를 친절히 불러드렸지

그런데 오늘 친구를 만나서 이렇게 바꾸기로 햇다니깐 친구가 욕을 먹어서라두 거래를 파기하라는거야

정말 내 옷이 아깝다고 근데 이 카페에서든 어디서든 이렇게 거래 파기시키는데 욕 엄청먹고

진짜 기분 나빠하는 일이거든 ㅠㅠ 그래서 나는 최대한 이유가 되는 쪽으로 생각해서

언니에게 기분 안나쁘게 문자를 보내 드렸어 ..

 

 

 

 

 

 

 

 

 

나는 그래도 거래 파기한거 마음에 걸려서 2만원 넘는거 한번밖에 안입었는데도

7천원에 운송비까지 포함해서 보내 드릴수 있다고 하면서 저렇게 보낸거야 ㅠ

근데 저 문자에 거파란에 신상까지해서 올릴께요 라는 말있지?

그걸 실천으로 옮기 셨더라구?

 

 

 

 

 

저 위에 블러처리 된거 내 폰번이야

거래 파기했다고 내 전화 번호랑 이름까지 해서 저렇게 올려 버리는거야 ㅠ

그래서 완전 깜놀해가지고

문자를 보냈지 ..ㅜ

 

 

 

 

 

그랫더니 이렇게 뻔뻔하게 구는거야 ㅠ

그래서 내가 아까 이거 글 올리신거 모바일 이시던데 ^^

이랬더니

 

 

 

 

 

 

이렇게 나오는 거야 ㅠㅠ

 

그래서 나도 기분이 나쁜것도 있고 화도 나고 처음 있는 일인지라

당황해서 카페에 저위에 글처럼 저렇게 문자 내용 올려서 누가 잘 못했는지 물어보는

글을 올렸지 .. 그런데 카페 사람들이 다 거래 파기한 내 잘못이 있다는거야

내가 처음에 말햇듯이 나는 내 잘못 다 인정을 했어서

카페 사람들 말을 인정을 하고 있었지 ..

 

근데 쫌 있다가 핸드폰에 카페글 댓글 알람이 울리는거야

그래서 카페를 들어 갔지 근데 이 언니가 댓글을 달았네?

일부로 내가 모자이크 까지 해드렸는데 ㅎㅎㅎㅎㅎ ^^

 

 

 

 

 

 

 

 

그런데 내가 더 화가 나는건 이 언니의 태도야

아래 사진에 다른언니가 댓글 단 뎃다가

덧글을 저런식으로 달더라고 ㅡㅡ

 

 

 

 

 

정말 거래 파기 하나까지 했다고 내가 넷상에 내 신상까지 다 까여야되?

 

이건 쫌 어이가 너무 없는거 같아 ㅡㅡ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만 올리고 이 언니가 내일을 각오하라니깐

내일을 각오해야지 ㅎㅎㅎㅎ

 

내생각엔 캡쳐 찾는거 보니까 내 답글 다 캡쳐해서 올려가지고

자기상황에 맞게 불쌍하게 올린뒤에

내 주소까지 깔거 같아 ^^

 

내일 후기를 올려주꼐!!!!

 

 

이 언니가 내꺼랑 교신 할려던 후드ㅡㅡ

 

 

 

 

존ㅋ나ㅋ 어ㅋ이ㅋ털ㅋ림ㅋ

 

 근데 내 폰번 알면서 폰으로는 문자 한통도 안왔다? ^ㅁ^?

 

 

 

추천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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