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로 쓸께요 ㅎ
쭉빵님들 언니라는 말 써서 ㅈㅅㅈㅅ
딱히 칭할말이 없어서 그랬어요 ㅜ
언니들 내가 이 톡을 쓰는 이유는 진짜 어이가 업어서야ㅠ
내가 네이버에 어떤 카페에서 중고 물건을 파는 프리마켓에 내 후드를 올렸어
그런데 이 이야기에 주ㅋ인ㅋ공ㅋ님이신 분께서 ^^
자신의 주황색 폴폴 후드하고 교신을 하제는거야 ㅎㅎ
그래서 맨처음에 나는 갠찮겠다 하구 네 ㅎㅎㅎ 이러고선 주소를 친절히 불러드렸지
그런데 오늘 친구를 만나서 이렇게 바꾸기로 햇다니깐 친구가 욕을 먹어서라두 거래를 파기하라는거야
정말 내 옷이 아깝다고 근데 이 카페에서든 어디서든 이렇게 거래 파기시키는데 욕 엄청먹고
진짜 기분 나빠하는 일이거든 ㅠㅠ 그래서 나는 최대한 이유가 되는 쪽으로 생각해서
언니에게 기분 안나쁘게 문자를 보내 드렸어 ..
↓
↓
나는 그래도 거래 파기한거 마음에 걸려서 2만원 넘는거 한번밖에 안입었는데도
7천원에 운송비까지 포함해서 보내 드릴수 있다고 하면서 저렇게 보낸거야 ㅠ
근데 저 문자에 거파란에 신상까지해서 올릴께요 라는 말있지?
그걸 실천으로 옮기 셨더라구?
저 위에 블러처리 된거 내 폰번이야
거래 파기했다고 내 전화 번호랑 이름까지 해서 저렇게 올려 버리는거야 ㅠ
그래서 완전 깜놀해가지고
문자를 보냈지 ..ㅜ
그랫더니 이렇게 뻔뻔하게 구는거야 ㅠ
그래서 내가 아까 이거 글 올리신거 모바일 이시던데 ^^
이랬더니
↓
이렇게 나오는 거야 ㅠㅠ
그래서 나도 기분이 나쁜것도 있고 화도 나고 처음 있는 일인지라
당황해서 카페에 저위에 글처럼 저렇게 문자 내용 올려서 누가 잘 못했는지 물어보는
글을 올렸지 .. 그런데 카페 사람들이 다 거래 파기한 내 잘못이 있다는거야
내가 처음에 말햇듯이 나는 내 잘못 다 인정을 했어서
카페 사람들 말을 인정을 하고 있었지 ..
근데 쫌 있다가 핸드폰에 카페글 댓글 알람이 울리는거야
그래서 카페를 들어 갔지 근데 이 언니가 댓글을 달았네?
일부로 내가 모자이크 까지 해드렸는데 ㅎㅎㅎㅎㅎ ^^
그런데 내가 더 화가 나는건 이 언니의 태도야
아래 사진에 다른언니가 댓글 단 뎃다가
덧글을 저런식으로 달더라고 ㅡㅡ
정말 거래 파기 하나까지 했다고 내가 넷상에 내 신상까지 다 까여야되?
이건 쫌 어이가 너무 없는거 같아 ㅡㅡ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만 올리고 이 언니가 내일을 각오하라니깐
내일을 각오해야지 ㅎㅎㅎㅎ
내생각엔 캡쳐 찾는거 보니까 내 답글 다 캡쳐해서 올려가지고
자기상황에 맞게 불쌍하게 올린뒤에
내 주소까지 깔거 같아 ^^
내일 후기를 올려주꼐!!!!
이 언니가 내꺼랑 교신 할려던 후드ㅡㅡ
존ㅋ나ㅋ 어ㅋ이ㅋ털ㅋ림ㅋ
근데 내 폰번 알면서 폰으로는 문자 한통도 안왔다?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