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말씀드릴게요!!
제가 여기서 강조하고있는거요...
선진국이 되기위한 조건중 하나인 "국민들의 의식수준" 을 개선 하자고 살짝쿵 말씀드린거에요!!
한국은 후졌다 한국은 싫다........이거 아닌거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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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에 사는 17살 판순이에요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었다면 죄송합니다ㅠㅠ 많은분들이 봤으면 해서요.
반응은 다 제각각일거라고 믿어요.
한국에대해 비판하시고 미국을 부러워할분도 계실거고 입닥치고 미국이 좋으면 계속 살라고하실분들도 있겠죠?
저는 그냥 제가 느낀 주관적인 생각을 알려드리러 온거니까 이게 전부라고 생각하지는 말아주세요.
미국을 좋아한다거나 한국을 싫어하는건아니에요~
단지 미국에서 살면서 느낀 단편적인것들을 살짝 알려드리고싶었어요
저는 항상 한국을 그리워하고 기반도 한국에서 잡을 생각이거든요
소개는 이정도로하고 음슴체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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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요~ 아까 올린글에 몇몇분들이 댓글달아주셨는데!
미국이 선진국이 아니시라는분........
물론 평가가 사람에 따라 달라질수있겠지만요
저는 미국은 강대국이자 선진국이라고 생각해요
한국은 개발도상국이구요.
많은 분들이 이글을 보고 생각을 공유했으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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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보니 엄청 길어졌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간 글씨만이라도 읽어주세요!
1년정도 전에 미국땅에 떨어져 아등바등하고있음
유학생이 아니라서 시골공립학교를다님.
맨처음 와서는 영어도 안되고 조용히 짜져있던 미국생활이 지겹기만했음
근데 1년이 지나니 친구도 많이 생겼고 영어에도 자신감이 붙어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있음
짧지않은 시간동안 타국에서 학교를 다니면서 느낀게 여러가지있는데 소심하게 말해드리자면 ![]()
1) 개성을 존중할줄앎
한국은... 여러분도 잘 아시다싶이 청소년들이 통일된 문화을 가지고있음
노X페이스 카X 험X...... 정말 이쁘고 어울리는 옷들도 많긴하지만 일반적으로는 그렇지 않슴?
글쓴이는 카ㅍ 험ㅁ 바지있는데 미국와서 거의 안입고있음
한국청소년들은 그게 멋있고 안꿀리는 방법의 하나라고 생각하고 어떻게든 똑같아질려고함
미국인들은... 모두가 다른 스타일을 가지고있음
공립이라서 교복이 없어서 애들의 패션 스타일을 잘 알수있음
유령처럼 입고다니는애, 가슴 다 내놓고 입고다니는 애, 엉덩이 끝까지 바지 내려서 입는애, 맨날 똑같은 옷만 입는애,
살이 다튀어나오게 입는애, 양복입고 다니는애, 드레스 입고다니는애....
등등 매일매일 나를 깜짝놀라게 하는 복병들이 학교 곳곳에 숨어있음
학교에 한국인들 몇명 더 있는데 솔직히 우리가 한국말 하면 못알아들으니까 걔네 패션에 대해 욕도하고그랬음.....
하지만 요즘은 생각이 좀달라짐. 한국인들은 너무 꽉막혀 사는것 같음.
미국애들은 절대로 서로의 패션에대해 험담을 하지않음
심지어 하루에 한번씩 상대방의 패션에 칭찬을 함
처음보는 귀걸이라던지 신발은 물론이고 매니큐어색깔, 연필의 디자인까지 칭찬함
관심의 표현임
찌질이? 일찐? 얘네는 모르는건지 티를 안내는건지....
몰려다니는 무리의 분위기라는건있지만 그 무리의 레벨 따윈 없음
한국은 일찐 밑에서 빌빌길수밖에 없는, 멋도모르는 어린애들끼리 그런 한심한일로 문제를 일으켜서 판에도 많이 올라오곤함
물론 미국도 문제가 많긴함
마약하는애들도 엄청많고 성적으로 문란한애들이 널려있지만 그래도 걔네는 스스로 문제를 일으키고 스스로 해결하곤함
한국인들의 보편적인생각: 이쁘고 성격좋으면 노는애, 못생기고 말없는애는 찌질하거나 모범생........
물론 다그렇다는건 절대아님. 하지만 상당히 그렇지 않음? ![]()
진짜 신기한거는 미국애들 백인의 금발 아리따운 소녀들이 공부까지 잘한다는사실.....
높은 레벨의 수업반에는 95퍼센트가 티비에나 나올법한 깜찍한 이쁜이 멋쟁이들임
그리고 한국은 나이가 많으면 유세라고 생각함.
선배선배하면서 아부하고 시키는대로 해야함
나는 한국에서 선도부를 했었음 나름 전교 부회장 ![]()
한살위 언니들에게 요요 붙이고 물론 내 후배들도 나에게 배꼽인사를 하곤했음
여러분들도 잘 알듯이 미국인들 세계에선 언니 오빠 따윈 없음. 다그냥 편하게 이름만 부름
학년이 다르다는 이유로 존중해주는거? 없음.
대신 인간으로서 서로 모두 존중해줌 ![]()
솔직히 한국에선 뚱뚱하거나 못생긴애들이 치마입는거... 상상도 못함
물론 그런다고 죽는건 아니지만 주위의 시선을 많이 신경써야함
판에도 가끔 "다리 좀 봐주세요 이다리에 치마입어도 될까요" 이런글이 올라오고, 사람들이 악플다는거보면 정말 너무 너무 한심함.
남 눈 신경쓰면서 사는게 뭐가중요함? 물론 기본적인 예의는 갖춰입는게 필요하지만
신체적 결함따위의 이유로 패션의 제약을 받는건 너무 슬픈일임
지난겨울에 한국에 놀러갔었음. 내친구들... 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친구들이긴하지만.....
지나가는 남자들 얼굴을 혹평하기 시작했음
내친구들 이쁨. 진짜 이쁨. 그래도 그건 좀 아니라고 봄. 한사람의 외모만 보고 전체를 평가하는건 정말 멍청한 짓임.
나는 웬만한 남자를 보고 못생겼다는 생각 거의 안해봄
잘생겼다 귀엽다..... 이게 전부일듯. 어짜피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기때문임.
하여튼 사람들 시선 신경쓰면서 입고싶은옷 못입고, 남들이 입는 옷과 똑같은 옷을 입어야만 평범하게라도 인정받을수 있는 한국인들의 생각이 약간은 바꼈으면 좋겠음
2) 학교 교육
한나라의 미래를 육성하는 가장 중요한 개체중의 하나인 학교 교육에 대해 말해보려고함
한국인들. 똑똑함. 진짜 똑똑함. ![]()
미국인들도 다 앎. 내가 시험 백점맞으면 항상 해주는말이
"축하해! 한국인은 똑똑해서 좋겠다ㅠㅠㅠㅠㅠㅠ왜 한국인들은 다 똑똑해? 이건 불공평해"
맞음 한국인들이 시험을 잘보고 좋은 평판을 받는건 사실임.
하지만 내생각엔 한국인들이 좋은 점수를 받는이유는 순전히 "뭐든지 외워버릇한 공부습관" 인것같음
한국아이들은 너나 할것없이 중간고사 기말고사 기간이 되면 모두 눈에 불을켜고 공부함.
그럼으로서 진정한 능률적인 공부가 뭔지 스스로 파악하고, 지식을 쌓아나감.
미국인들? 공부안함. 물론 하는 애들도 있긴하지만 대부분 아이들은 여가활동에 대부분의 시간을 보냄
미국의 다른 지역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지만
우리학교에대해서 설명해주겠음
모든 학생들이 개인별로 다른 시간표를 가지고있음
학교가 매우커서 건물도 6개나있음
하여튼 그러면 그 시간표에 맞춰 자기 수업을 찾아다님
여기서 말한 이시간표는 개개인의 선택에 의해 정해짐
카운셀러와 상담을 통해 보충반부터 대학수업까지 들을수있는 자동 수준별 수업이 진행됨
졸업전까지 채워야할 점수를 4년의 고등학교 기간동안 스스로 완수할수있음
그리고 시험기간은 "매.일.매.일"![]()
하루에 7교시까지있음
우리학교같은 경우는 한사람당 한시간표로 일년을 씀
즉. 월화수목금 매일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수업을 들어감
7과목의 선택한 과목을 듣는건데 그 수업들은 모두 자체적으로 진행됨
평가목록을 크게 세가지로 나눔
1,2,3. 1이 가장 중요한 테스트 점수고 2는 퀴즈점수 3은 그냥 매일매일 할당되있던 숙제의 완료여부임
1이 가장 큰 퍼센티지로 적용되서 1인 테스트에 많은 힘을 쏟아야함
1에 들어가는 테스트의 범위는 대략 2주동안 배운 2의 퀴즈들임.
즉 2주에 한번 테스트, 삼일에 한번은 퀴즈임.
따라서 한학기동안 대략 열번의 테스트와 서른개안팎의 퀴즈점수가 누적됨
어떤시험을 깜빡하고 제대로 공부못해서 40점을 맞았어도 평상시에 꾸준히 했다면 총 평균은 겨우 1~2점 밖에 영향을 안끼친다는거임![]()
한국은 한학기에 단 두번의 기회밖에 없음......
그래서 실수로 잘못푼 문제하나가 등급을 좌지우지하고 인생을 결정지을수도있음
그리고 몇달동안 배운 전과목들을 일주일도 안되는 시간에 시험을 쳐서 완료도를 체크한다는것 자체가 매우 비효율적임
그래서 대부분의 아이들은 벼락치기를 하곤함
결과는? 시험본후 OMR 내자마자 휘리릭 날아간다는거임
미국은 누적식으로 하는 덕분에 오래가는 지식으로 남음
사회 진짜 싫어해서 한국에서 꾸역꾸역 하던 내가, 미국 온순간부터 배웠던 세계사 미국사 내용을 거의 다 기억하고 있다는걸 안순간 놀랐음
미국애들 대부분, 사회같은거는 꿰고있음
한국에선 아무리 똑똑한애들이라도 대부분은 시험범위빼고는 백지상태임
미국학교는 수업시간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그리고 쉬운 눈높이 설명덕분에 아이들이 가장 쉽고 재밌어하는 과목중에 하나가 사회임
수학은 한국이 짱임. 한국인애들이 미국 수학 전체를 휘어잡고 있음
지금까지 수학시험 20번정도 봤는데 단 한번도 100점을 안맞아본적이 없음.
물론 내가 수학을 좋아하는 터도있긴하지만 그만큼 한국 수학 교육이 앞서있다는 거임
한국인들은 "학원" 덕분에 수학이 강점이지만
미국인들은 "학교" 덕분에 사회가 강점임.
결국 이기는건 뭘지 생각해 봐야함.
한국인들은 고등학교때 죽어라 공부하고 대학가면 논다고들함
미국은 반대임. 고등학교때는 매일 학교끝나면 축구 농구 수영 테니스 댄스 달리기 합창단 오케스트라 이렇게 스펙을 쌓고 그 스펙으로 대학을 가서 그때부터 진짜 공부를 시작함
미국대학교는 성적만 보고 뽑지않음
미국 수능 SAT 라는게 있는데 아이비리그에서는 학생을 뽑을 2400 만점에 2400점의 공부쟁이는 떨어뜨리고 2400만점에 2300의 다이나믹한 활동을 하며 경험을 많이 쌓은 아이들을 뽑는다는거임
또한, 미국애들은 토론능력이 뛰어남.
한국학교는 수업시간 하루종일 내내 가만히 듣고만있다가 "네" 이게 전부임
미국학교의 수업 분위기는 정말 적극적임. 모든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선생님, 반친구들과 공유하고
자기들끼리 역사적인 사건, 과학적 원리에대해 책상을 박차고 일어나서까지 싸우기도함
대학을 가고, 사회에 나갔을때, 미국인들은 의견을 표출하며 자신감 충만으로 나라를 이끌어갈 인제가 수두룩함
반면에 한국인들은 너무나도 똑똑하지만 너무 꽉막혔던 교육틀과 의견 표출의 기회가 많이 없어, 수그러들어있는 자신감때문에 적극적으로
이끌어가겠다고 나서는 사람이 상대적으로 적은게 사실임
한국교육은 바껴야할점이 있다고 생각함.
단편적인 부분으로 학생의 능력을 모두 평가하는것이 가장 우선적인 문제임
공부가 인생의 전부가 아님. 인간에게는 7가지의 두뇌 능력이 있다고했음
그 7가지가 뭔지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
한국교육은 최대 2~3개의 능력만 촉진시키고 있음
예를들면 체육 전공자들은 공부를 포기한다는 생각.....
반면 미국은 고등학교까지 7가지의 능력을 모두 활성화 시키도록 하고 그중 가장 우성인 능력으로 키워나가게 함
그리고 너무 심한 학교 룰의 억압은 오히려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함
내가 미국친구들한테 "한국학교는 화장못해. 염색 파마 귀걸이도 못하고 색깔렌즈도 못껴. 모두다 검은색 생머리에 쌩얼 똑같은 긴 길이의 치마에
교복을 입고 다녀야해. 그리고 모든아이들이 학교끝나면 학원을 가. 학원을 가서 밤 11시까지 공부를 해. 아참! 야자도 있다" 이렇게 말하면
어느새 주변에 모든 애들이 날 쳐다보며 입을 떡 벌리고있음
애들이 그럼 "한국인들은 무슨재미로 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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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국에 있을때 재밌게 살았음.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이해가 안되는게 사실임
난 화장이 왜 나쁜지 모르겠음
난 어짜피 화장을 잘안함.
그래도 자기만족을 위해 하는건데 그걸 학교에서 제지할 필요가 있음?
미국애들 90퍼센트는 화장을 함
그 큰눈에 아이라인 아이섀도우 마스카라 까지하면 진짜 튀어나오겟음
하지만 이쁨. 스스로 개성을 살리는건데 누가 뭐라함?
미국애들은 대부분 6학년때부터 화장을 한다고함
물론 일찍부터 하면 피부가 안좋아지는건 사실임...
하지만 한국처럼 이렇게 혼내면서 가르쳐버릇해서
더 하고싶게 만들고, 해봤자 비비 팩트 틴트 아라 렌즈
모든 애들이 허연얼굴에 뻘건 입술. 답답하지 않음?
한국교육은 아이들에게 개성표현의 방법과 개방성을 가르치고 존중해줄 필요가 있음
다양한 문화를 보며 세상을 깨우치고 있는 소녀로서 이건 너무나도 답답한일임
3) 마지막으로! 마인드.
긍정적인 마인드가 필요함. ![]()
난 한국에 있을때 반에서 이삼등, 전교 십등에서 이십등을 떠돌던 아이였음
나는 내가 똑똑하다고 생각안함 진심으로.
근데 모든 아이들이 날 똑똑하다고 할때 내가 할수있는말은 "아니야~~~" 뿐이었음.
솔직히 "응" 이라고 하면 더 욕먹잖음?
<한국>
1: 야야야 시험 잘봤어?
2: 아니 망했어
1: 몇점?
2: 92점............
1: ㅅㅂㅋㅋㅋㅋㅋ 진짜 이런애들 제일싫어. 시험 조카 잘봐놓고 못봤다고 징징거리는애들 ㅡㅡ 그래 니년은 똑똑해서 좋겠다 자랑하지마
2: 자랑아님ㅡ 그리고 나 안똑똑해
1: ㄷㅊ
<미국>
1: 야야야 시험 잘봤어?
2: 응 쉽더라 공부한거랑 거의 비슷하게 나와서
1: 몇점?
2: 92점!!!!!!!!!!!!!!!!
1: 우아!! 진짜 잘했네!!! 축하해!!!! 나랑 하이파이브하자
2: ^^ 고마워
1: 넌 똑똑해서 좋겠다 어쩜그래?
2: 나도 몰라. 내가 원래 과학을 좀 잘해~
1: 부럽다ㅠㅠㅠ 나중에 나도 좀 알려줘
2: 응 :))) 언제든지!
1: 고마워 <3
말도 안되지 않음? 너무 교과서적이라서 모르겠죠?
이게 일상임
자기스스로, 그리고 남에게, 그만 비판적이었으면 좋겠음![]()
솔직히 판 맨날 보는 사람으로서 톡커들 이중성 쩔지않음?
성적으로도 남자에게 상대적으로 공격적이고
같은 여자로서 질투심에 비꼬고
커플들보고 비아냥 거리는거.............. 이젠 질림
(뭐 그래도 판 너무 재밌어서 항상 보긴함ㅋㅋㅋ)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항상 서로에게 긍정적인 말로 대하면 안좋을게 뭐있음?
서로 행복한데!!
물론 내 글이 몇분의 마음을 바꿀지는 모르겠음![]()
하지만 나는 요즘따라 미국이 왜 선진국인지 차차 깨달으면서 이글을 쓰게됐음
물론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의 작은 생각의 전환으로 우리나라를 더 활기차고 행복하게 만들고 싶은 바램임
선진국이 되기위한 조건중 하나는 국민의 의식 수준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 미국인들의 국민의식에대해 긍정적인견해를 갖고있는거구요!
물론 대한민국 너무자랑스럽죠~
근데! 만약 이렇게 한사람 한사람의 작은 노력으로 변해간다면 더 멋진, 자랑스러운 우리나라가 될수있지않을까요?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죄송합니다
아직도 하고싶은말 많은데ㅎㅎㅎㅎ
언젠가 판 한번 써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쓰게되네요
한국이 싫다는뜻으로 알아들으신분 없으시길 바랄게요
한국은 좋지만 미국의 어떤점은 한국보다 더 좋다는거를 말하고싶었어요
반대가 많을것같기도 하지만ㅎㅎㅎㅎ
전제가 하고싶은말을 했기때문에ㅠㅠㅠㅠㅠ
너무 부정적으로만 보지는 말아주세요
댓글달아주세요 ![]()
(사촌동생임ㅋㅋㅋㅋ남자에요! 분명 같은 핏줄인데... 하하핳ㅎ하핳 하핳하.....
)
나 귀여우니까
추천도 해줘야돼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새학기 시작하신 대한민국 학생 여러분들 화이팅이에요!!!
모든 톡커님들 건강하세요~~~![]()
저 참고로 내일 중간고사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흙흙 모래모래 자갈자갈
우리 슬픔을 함께나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