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글 추가해서 길어질까봐 다시써요
저요
집안 정말 잘살구
제 앞으로된 빌딩 한채있구요
남부럽지않게살고있어요
그래서그런지 남친말에 짜증났던거구요
익명이라고 막말들 하시는데 이러시면 안되는거에요
왜그러세요 진짜 ?
제가 머리가 비었다구요 ?
어떻게알죠 ?
님들같으면 저런 싸구려스팩에 결혼할것같아요 ?
정신차려보니 정말 지금이라도 다행인것같네요
네
저사람보다 더 좋은능력 잘생긴사람 부유한환경 가진남자 많습니다
제외모말씀하셨죠 ?
키 172에 손예진닮았다고 많이들어요
어디가서 꿇리지도않고
6년동안 연애하면서 다른남자들 대쉬하는거 다 막았구요
저사람 한사람만봤는데
결과가 뭔가요 ?대출받아서 집구해서 같이 이겨나가자뇨 ?
차라리 제 빌딩팔아서 집사고말죠
그런데 그렇게하기에는
정말 아깝습니다 제인생과 제 나이가
유치원교사요 ? 잠깐 지인이 도와달래서 하는거구요
아버지밑에서 지금 사업하는거 같이 도와드리고있어요
말 안하면 자기자랑하는것같아서 안하려했지만
해야겠네요
제가 지금 유치원교사하면서도 이직업이 천한직업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기업회사원 ? 그게 벼슬인가요 ?
왜 비교하려드시는지 이해안가는데
정말 님들이나 되돌아보세요
저 욕못해서 안하는것도 아니구요
진짜 ... 하
눈물밖에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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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저녁은 회무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