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덕#이에게.
너한데 평생 써보지도 못한 편지를 써본다.
너와의 엿같은 인연을 가진날은 중학교1학년때지
기억나? DH학원 너가 맘잡고 공부하자고 날 꼬드겨
학원 다니게해놓고 문화상품권받고 일주일뒤에 너 학원끊고
튀엇잖아 그때부터 사건은 시작됬어. 2학년때 말도 안되는
개허세 거품을물고 계곡에서 나한데 담배를 권햇지 호기심에
태운 그 때의 담배는 폐암걸려 현재 뒤지기 직전이야.
근데 너가 가르킨 담배 너는 안태우지 조카 오래살게 도와줘서
고마워.
3학년때 EMS기억나? 거기도 너가 소개시켜준곳이야
기억날꺼야 E라이M친S끼들모임 그 학원에서도 문상받고 넌
튀었어. 3년이란 세월을 너의 아가리에 농락당한거지.
그리고 3년이 더 흐르고 지금 내 상태는 어떤지알지?
너의 그 긴 혀덕분에
수원과학대 등록금 불효 등골브레이커라고 합의하에 포기
효를위해 3월달부터 1년동안 돈열심히 벌어서 효를 보여주자던
그 약속 파괴
근데.. 인생은 독고다이니깐 홍천을가서 혼자
기술을배우겟다고? 군대 잘다녀오라고?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생각하지 말자고 놀려오던 너의 그 길고긴 혀
이신발강아지야 이미친개쓰레기씨ㅃ창강아지야 시발 강아지 시발새끼썅썌끼야
잘다녀올게
충성! ![]()
PS 제대하면 너부터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