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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은 한잔의 데킬라

우정은한... |2012.03.06 03:23
조회 101 |추천 0

내 사랑 덕#이에게.

 

너한데 평생 써보지도 못한 편지를 써본다.

 

너와의 엿같은 인연을 가진날은 중학교1학년때지

 

기억나? DH학원 너가 맘잡고 공부하자고 날 꼬드겨

 

학원 다니게해놓고 문화상품권받고 일주일뒤에 너 학원끊고

 

튀엇잖아 그때부터 사건은 시작됬어. 2학년때 말도 안되는

 

개허세 거품을물고 계곡에서 나한데 담배를 권햇지 호기심에

 

태운 그 때의 담배는 폐암걸려 현재 뒤지기 직전이야.

 

근데 너가 가르킨 담배 너는 안태우지 조카 오래살게 도와줘서

 

고마워.

 

3학년때 EMS기억나? 거기도 너가 소개시켜준곳이야

 

기억날꺼야 E라이M친S끼들모임 그 학원에서도 문상받고 넌

 

튀었어. 3년이란 세월을 너의 아가리에 농락당한거지.

 

그리고 3년이 더 흐르고 지금 내 상태는 어떤지알지?

 

너의 그 긴 혀덕분에

 

수원과학대  등록금 불효 등골브레이커라고 합의하에 포기

 

효를위해 3월달부터 1년동안 돈열심히 벌어서 효를 보여주자던

 

그 약속 파괴

 

근데.. 인생은 독고다이니깐 홍천을가서 혼자

 

기술을배우겟다고? 군대 잘다녀오라고?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생각하지 말자고 놀려오던 너의 그 길고긴 혀

 

 

이신발강아지야 이미친개쓰레기씨ㅃ창강아지야 시발 강아지 시발새끼썅썌끼야

 

잘다녀올게

 

충성!  방긋

 

PS 제대하면 너부터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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