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은 첨이라 .....
두근두근...
저는 인천사는 슴다섯뇨자입니돠
고졸전부터 취업을하게되서 일찍사회생활에 뛰어들었는데..
역시 현실은..만만히지않네요
첫직장치고는 잘 버티고 일도 열심히하고 했는데
이차저차해서 .. 1년다니고 퇴사를 했고 그뒤로는
어딜가도 적응을 못하고.. 몇달안되서 나오게 되더라구요..
다닐만하면 자금이 딸려서 3개월치 월급도 나중에서야 한꺼번에 받고....퇴사했습니다..
그뒤로 좀 큰 회사 입사되서 1년5개월 다녔는데.. 지방으로 회사가 이전하고...
한참을 방황하게되더라구요..
그러다 무역회사에 다니게 됬는데. 여기또한..1년다니니까 회사가 어려워지더라구여
몇억되는 세금도 내야되게 됬고... 제가 막내다보니까... 미안하다면서 퇴사를 얘기하는..ㅜㅜ...
결국 2주좀안되서 다른데로 취업이 되었습니다.. 적응도 금방하고 수습기간도 끝나고 일처리도
문제없이 잘 처리했습니다...근데 4개월 접어드는 순간.... 또... 퇴사를 얘기하네요...........
설립된지 얼마 안된회사에 .. 아무것도 준비 안된 상태인 회사에
서류 다 만들어놓고 제평생직장될거 생각하면서
열심히 했는데............ 여기도...나가라네요.. 급여를 덜주고 .. 자기네 조교를 쓰겠다면서....
정말 할말이없더라구여.. 다들 업무처리는 잘한다고 해놓고...왜 뒤늦게.....ㅜㅜㅜㅜㅜ
지금은..다른회사에 다니고있는데.. 면접볼땐 괜찮은 회사구나 생각했는데...
여기도... 자금상황이 그닥 좋진 않은거같아요.... 월급이 제날짜에 안나올때도
있더라구요........여긴.. 격주인데다가... 아무도 안나올때도 종종있구여... ㅠㅠㅠㅠ그건
크게문제가 없는데....
정말..이회사 ..비전이 있는건지............ 이런상황이 계속 되다보니.... 막막하더라구요..
어떻하면 좋을까요....ㅠㅠㅠㅠ너무답답하네요.....
제가가는 회사마다... 왜이러는지...답답해서 이렇게 올리게됬네여..
ㅜㅜㅜㅜ 직장 오래 다니시는분들..보면 한편으론 부럽고 그래요........
전언제쯤 정착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