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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일본인신매매사건★★★

글쓴이 |2012.03.07 17:51
조회 190,663 |추천 157

 

추천수157
반대수15
베플e|2012.03.08 16:27
그럼 저 여자가 만약에 키못보고 수표만들고왔으면 아저씨손해자나 그리고 아저씨가 사물함속에서 더고생했을듯 24시간 하루동안 안열어봤을수도 있었잖아??
베플하나비|2012.03.08 10:07
모바일 배려 자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핸드폰으로 친구한테 학교 땡땡이 쳤다고 말하는 여자주인공 어디 놀러갈려고 그러나봐요자 화장실에서 옷도 갈아 입어주시고여자는 가방 넣으려고 사물함을 엽니다안을보니 누가 넣어놓은듯한 19번 사물함 키가 있네요열어보니 또 하나의 사물함키와 종이가 보이네요 여자는 오만엔이라는 수표를 보고 굉장히 놀랍니다의심하면서 주위도 살펴본후 수표를 자기주머니에 바로 넣어둡니다. 그리고 다른 돈이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그 안에 있던 사물함 키를 꺼내서 열어보는 주인공열어보니 71번 사물함 키와 명함이 들어있네요 귀여운 천사그림이 그려져 있는 명함 사실 이건 장기기증카드입니다.어느부위를 기증할건지 묻는 글귀인데요. 여러개가 체크 되있는걸 보니 많은 장기를 기증할꺼처럼 보이네요 아직 71번 키가 남아있어 궁금증이 가시지 않은 주인공은 71번 사물함을 찾아봅니다아무리 둘러봐도 없습니다. 그때 지하에도 사물함이 있다는 문구를 본 여주인공은 여기에 71번 사물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곧바로 지하로 내려간 주인공 71번 사물함을 발견합니다열려고 다가가는 여주인공 열까말까 고민을 합니다아무래도 의심쩍어 고민하다 결국 키만 넣어놓고 나오려는 주인공사물함 안에서 사람이 나옵니다결국 인신매매 당하는 주인공 차가지나가면 뒷 얘기는 상상에 맡기는 스토리 같아요맨 처음 나왔던 수표가 장기기증형 댓가로 받는 돈이였고두번째 열었을때 있었던 장기 기증 카드 결국엔 그여자한테 빼낼 장기를 채크 한거죠근데 채크된 장기 목록들이 한두가지도 아니고 굉장히 많았죠?왠지 여자는 죽임을 당했을 걸로 봅니다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서운 세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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