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일어나면 톡된다는 흔하디흔한 말투를 내가쓰게될줄은 몰랐음><
톡커님들의 사랑 조으다 조으다
근데 내가 화장을 했다니 자작이니 그런글 마니 올리시는데 저 진짜 아님;;;
난이렇게 오크같이 생기지도 않았고 자작을 혐오함,,, 일단 아라의 화장법 자세하게 알려주게음
일단 두눈에 아라를 그리고 하트를 그리는거임 그리고 앞까지 쭉그려서 하트를 만듬
와 조카 어이없음ㅋㅋㅋㅋㅋ 얘만 그러는줄 알았는데 얘네 친구까지 이럼 미추어버리겠네
얘는초6임 쨌든 다시한번 못보신분들을 위해 사진투척
이제 제목으로 개념없는 이아이의^^ 행동을 말하겠슴
얘랑다니면 진심 쪽팔림 근데 얘는 당당하게 얼굴 들고다님
언니들 하테 욕하고 폭력쓰고 지네 엄마한테는 천상여자임^^
근데 사촌언니중 노는 언니한테는 뇌물바침 첨에 왜그러나 생각했는데 백늘리려고 그런 짓 함
에고고;; 돈이 많나봄 진심 이행동들 개념음슴 일단 자작이라 믿지마시고 내가했다고도 믿지말아주시면 감사하겠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