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실시간 6위했어요!! ㅠㅠ 감격입니다.
조회수나 추천수도 엄청엄청 만족하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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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하면 무섭고도 슬픈이야기2편 >>>>>>>>시작할께요
나는 엄마와 둘이서만 살고있다.
아빠는 내가 어릴때 일찍 화재사고로 돌아가셨다고
엄마가 직접 말해주셨다.
엄마는 나에 대한 모성애가 깊었고
나도 엄마에 대한 효심이 깊었다.
그리고 엄마와 나는 서로를 엄청 아껴주고 사랑했다.
그러던 어느날 나는 암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
나는 하루하루를 슬프게 보냈다...
내가 죽는것 보다는 엄마 혼자 남겨두고 죽는다는게.. 엄마는 어떻게 견뎌낼지.
많은 생각에 눈물이 났다.
근데 요즘 자꾸 내가 잘때마다 귀에서 무슨 소리가 들린다.
.........빨리 죽어야지.... 빨리 죽어야 내가 보험금을 타지...왜이렇게 안죽어?
치료비도 많이 드는데 빨리 죽어버려 ㅎㅎ
----------------------,,,,,,,,,,,,,,,,,,,난 실눈을 뜨고 봤다..
엄마가 그렇게 말씀 하고 있으셨다.....
내가 병을 가진 아픔보다는 엄마가 그렇게 말씀하시고 있다는게 너무 슬퍼서
눈물이 금방이라도 터져나올거만 같았다....사랑하는 엄마인데
결국 나는 의사의 말대로 얼마 살지 못하고 죽게 되었다.
엄마는 아들의 사망보험금으로 사치스러운 생활과 새 남자를 만나서
재혼도 하게 되었고 즐겁게 하루하루를 보냈다.
엄마:자기야 ㅎㅎ 내 팔짜는 엄청 좋은거 같아
재혼남: 왜 그렇게 생각해??
엄마: 전에 남편도 화재나서 타서 죽었잖아 그것땜에 돈벌고 아들도 암 걸려서 보험금좀 타내고
진짜 난 천운을 타고난 여자인가보다.ㅎㅎ
나는 하늘에서 엄마를 보고 있다.
내가 죽어서라도 엄마가 저 밑에서 행복한걸 보니 나도 행복해지고 기분이 좋아진다.
내가 죽은날은 엄마에게 엄청 효도를 한거라고 생각한다..
엄마 사랑해 기다리고 있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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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내용 끝입니다.
추천 안해주시면
이 여자가 당신집 찾아감 ㅎㅎㅎㅎㅎㅎㅎㅎㅎ
PS-1탄에 이어 2탄도 직접 이야기 만들어 봤는데요!!
글 내용보다는 귀신움짤에 관한 내용이 전부라 아쉽네요ㅠㅠㅠㅠㅠ
여긴 엽기호러판이구!! 우리가 알면서도 보게되고 듣게 되는게 무서운거구 ㅋㅋ
사진있으면 있다고 말씀하시라고 하시는데 ㅠㅠㅠㅠ
알고 보는거보다 모르고 보는게 무섭자나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탄도 많은 관심과 추천 감사하구요
3탄은 더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모든 분들이~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