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추가)(사진 많음)고양이카페의 실체!!!!!!

쪼바보 |2012.03.08 21:03
조회 124,894 |추천 171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읽으셔서 놀랬어요~ㅋㅋㅋㅋ

고양이 카페에대해서 안좋은 시선으로보시는 분들은 어쩔수 없구요ㅠㅠ

이런카페는 동물을 키우지못하시는 분들의 대리만족장소라고 생각해요...

저도 고양이 키우고 싶은데 못키워서 알바하는걸요ㅠ


그리고 한페한쪽의 구멍은 애들이 쉬는곳이에요! 가서 밥먹고물마시고 끙..가하고ㅋㅋㅋ

또 철장에있던 애들은 나오기만하면 여기저기에 오줌을 싼다거나 발정이 심하게 나서 너무울어서 들어간거에요~ 물어뜯는게 아니라 자기들끼리 장난치는거구요ㅋㅋㅋ 걔네도 마감할때 다 풀어준답니다ㅠㅠ


아! 아픈애들은 안쪽에 쉬라고 격리장에 넣어놓고 특별관리한답니다ㅠ 아픈애들을 혹사시키진않아요

애기고양이들이 한참감기걸릴때 안내보내려해도 자기들이 나간다고 도망가버려서 나간거구요ㅋㅋㅋ


또 빨간리본이 만지지말라는애가아니고 그건 노란리본이에요,,,,그 두마리는 자기들 마음대로라서 기분좋을땐 냥냥하다가 안좋아지면 물수있기때문에...미리주의를 드리는데도 손님들이 헷갈려하세요ㅠ

빨간리본은 분양하는 애기들이구요ㅠ


주멀엔 손님이 많아서 잘 안오고 그러는데요~평일엔 손님이 드문드문오셔서 얘들이 친한척도해요ㅋㅋㅋ

알바생이라그런가....


또 털은...고양이카페에 오셨으면 그정도는 예상하셔야하는거아닌가요ㅠㅠ 그렇다고 털을 다밀어버리면 못생겼..ㅋㅋㅋㅋㅋ

무튼 큰 오해는 말아주셨음 하구요~!!!

카페손님들을 여기서뵈니 더 반갑네요ㅋㅋ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는 나름 도시 청주에살고있는 20살이라 우기고픈 빠른 21살 여대생입니다~


사실 제목과는 상관없는 우리가게 고양이자랑~!!!ㅋㅋㅋ
전 고양이카페 알바생이라 50~60마리의   밥을주지만   키우는 고양이가 없음으로 음슴체쓰겠습니다~
시작하겠음

 

 

얘는 쪼이임! 주로 카운터에서 자고있어서 움직이면 손님들이 신기해함ㅋㅋㅋ

움직이는건 주로 밤먹을때나 물마실때 뿐ㅋㅋ


쪼는 잘안움직여서 사진이 가장많음....전 글을 못쓰니까 사진의 양으로 승부하겠음ㅋㅋ

 

 

 분홍젤리 쪼

 

 수염길고 콧구멍 큰 쪼

 

 졸려서 사시된 쪼

 

 윙크하는 쪼

 

고개들고 불편하게자는 쪼

 

 

 하품하는 쪼

 

하지만 아런 쪼도 가끔은 아주가끔은 눈을 뜨고있음ㅋㅋㅋ

 

 장난감보고 눈뜬 쪼

팔자주름 쪼 

 

졸린데 이게뭐지 쪼 

 

 먹는건가 냠냠냠 쪼

 이것말고도 눈뜬사진은 있지만 전 눈감은게 더 귀여우므로ㅋㅋㅋ

그래도 쪼 눈동자가 유리구슬처럼 이쁨!!!

 

 얘는 대장고양이 쿤임!! 카리스마 냥이지만...

 

 가끔 귀여움부끄

 

 사람들에게 관심 없는척 쿤

 

 하지만 손님 기다리는 문지기 쿤

 

 장난감 느끼는 쿤

 

쿤이는 사실 까칠한 고양이임. 그래서 손님들이 피하시는데 사실 쿤이는 착한 냥이임ㅠㅠ

단, 괴롭히지 않는다면ㅋㅋㅋㅋㅋ

 

  좋구밍

사차원고양이ㅋㅋㅋ 주방에 들어가고싶어서 카운터앞에서 애처롭게 쳐다봄ㅠㅠ

 

 내가 공주다 샤샤

거의 이렇게 도도하게 있지만 사실....간식하나면 무너지는 쉬운여자

 

침을리겠어 비비

 

 짱 귀엽다 히로

 

 아니이것은......!!!!

 이거다!!! 히로ㅋㅋㅋㅋㅋㅋㅋ

히로는 붙임성이있음! 사람을 알아보는것 같기도 하고..ㅋㅋ

내 친구가 잘놀아줘서 그런지 그친구옆에 많이 붙어있음! 귀요미짱

 

 저 아이들이 보고있는곳엔 장난감이흐흐

 

 황금 줄리

빛받아서 이렇게나옴ㅋㅋㅋ

 

 부자포스 콜린

 

 이렇게 밥먹을 때만 내려옴

 

 그리곤 다시올라감ㅋㅋㅋ

이건 카운터로 뛰려는 준비자세!

 

 뛰고나면 이렇게....ㅋㅋㅋ 다 내려다봄

 

아기고양이의 결투

여기 내구역이다냥                       어쩌라고냥

 

싸우자!!!!!!!!!!

 

 

 내가졌다냥...통곡                                 음흉이나무는 내꺼다냥

 

사진이 쫌 많음ㅋㅋㅋㅋ

내용은별로없지만....

그래도 열심히 한거임ㅠㅠ

 

알바할때의 추억을 남기고도 싶었고 

내가 동물판 보고 웃었던걸 다른사람도 이글을 보고 웃었으면 좋겠음!!

 

아,사진은 알바할때 찍은게아닌 내가 놀러가서 찍은것임짱

난 일 열심히하는 알바생임ㅋㅋㅋㅋ

손님들이 사진찍을 때 애들이 안쳐다보면 뒤에서 이름불러줌ㅋㅋ

그럼 손님들이 고마워하심!!   그 뿌듯함으로 일을 하고있음!

내 친구들도 다행이도 고양이를 좋아해서 평일에 같이놀러감ㅋㅋㅋ

애들이 주말에 손님많을땐 정신이없는지 잘안놀아주지만 평일엔 몇번 손님에게 먼저다가감방긋

고양이에대해 선입견을 갖고있는 분들~ 고양이는 사람을 해치지않아요~ㅋㅋㅋ

아 더럽다 생각하실 분들!!! 우리가게 정말 깨끗함! 내가 청소하고 힘들어서 암ㅠㅠ

덜렁대고 마음만 앞서서 생크림을 폭탄으로 만드는 알바생이지만

하려고하는자세라고 웃어주신 사장님께 감사하며~

끝내겠음메롱 

 

 

 

 

 어설픈음슴체

 

 

 


또치님의 댓글에 마음이아파 내용 추가해요ㅠㅠ

물론 그렇게 고양이를 함부로다루는 애기손님들도 있지만 카운터에서 손님들 입장하실때 고양이는 만지는것만 되고  음식물은 주시면 안된다고 꼭!꼭! 당부한답니다ㅠㅠ

그리고 알바생은 주방에 잘안들어가요ㅠ 사장님이 항상계시고 음료는 사장님이 만드신답니다

알바생은 홀에 돌아다니면서 위반되는 행동을하신 손님들을 제지해요ㅠ

저도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저희 카페에 대해서 당당하기때문에 글을올린것이고

다른카페는 어떤지 모르지만 오해는 하지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천수171
반대수9
베플저겨|2012.03.08 21:09
고양이 카폐 욕하는지 알고 들어왔다카페카페 나도 카페인거 앎.. 단지 해깔려스뿐 ㅋ
베플또치|2012.03.09 12:46
고양이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고양이카페를 갔는데 정말 실망이였음. 고양이가 10마리였다면 손님이 대략 30명정도 있었음. 나랑 친구는 음료수 홀짝하면서 고양이 구경하고 있었는데 애기들이 억지로 고양이안고 꼬리잡고 끌고다니고 난리.... 휴 어떤 커플은 자기가 먹던 과자도 먹이고 심지어 음료수도 먹이고 있었음. 알바생은 겨우 2명 둘 다 음료수 만드느라 정신없었음. 하지말라고 해도 아무도 들은척 안하고 오히려 내가 이상한사람 같았음. 기분 나빠서 10분만에 음료수 들고 나왔음.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그런식으로 할거면 차라리 그냥 카페 했었으면 좋겠음.
베플사탄의아들|2012.03.09 17:11
고양이 귀엽고 좋다 추천 --------------------------- 오예 슈벨 10번째 배플 받고갑니다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