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나이 28살인데 엄마의 성적발언말들너무 이상해..

.... |2012.03.08 21:04
조회 9,708 |추천 9
아..여긴익명이라 부끄러워도말할께.. 자작절대아니고 자작쓸만큼 여유로운사람아니야..ㅜ엄마가 나아직도아기취급한다?.. 솔직히 너무싫어 ..나 28살인데 모태솔로고 친구도1명바께없어 .. 미리말해두겠지만 엄마 치매같은거없으셔 멀쩡하시고 엄마산악회도일요일마다다니셔.. 엄마 아는친구들도꽤있으시고...근데 나한테꼭보수적이게행동함...보수적인걸지나쳤긴했지만..내가 막 화장할라고하면 엄마가 하지말라하고 하이힐신을려고하면 엄마가 단화신으라하고내키가 174거든?  근데 솔직히나 키크고 다컸는데 엄마랑 밖에돌아다닐때도 손잡고돌아다녀야하고..친구도많이못만나게하고 술도못먹게하고 옷도잘못사게함.. 막 엄마 옛날처녀때입으셨던 빨간블라우스입게하고.. 내가알바해서돈모아둔 2천만원 몰래 집리모델링하는데다쓰셨음...내가힘들게벌어서모은건데 내가 좀 화나서 엄마한테 그거쓰면어떡하냐고하니까 엄마가 돈독에쳐올른x 이러고..ㅠㅠ아 엄마한테 나다컸다고 이제어른이라고 아기취급하지말라고해도 엄마는 그걸로막 나한테"실망이다" "너아직도아기야나한테는" "지금 엄마버리는거야?" "너옛날에는안그랬는데.."이런소리만하고 내가 어제 유릿잔을 실수로깼는데 그걸로 막 하루종일 미친x개같은x조ㅈ같은x 이런욕하면서 하루종일욕하고 밤에 화해하기는했지만.. 사소한거에잘삐지시고 사소한거에화내시고..우울증그런거없으셔.... 막 어쩔때는 아기취급하다 어쩔때는 성적발언도함..너 남자랑 ㅅㅅ할때엄마가 따라가도되냐? 이러고 나그때 엄마한테 엄마 무슨그런소릴해 그러니까 "왜 이년아 엄마한테왜화내고 G랄이야" 이러시고..이건진짜말하기싫고 톡언니동생들이들으면충격일지모르지만다말할께..또 저번에는 내가슴에 입을 가져다대시는거야 그래서내가 막 정색하면서엄마왜그래;?이랬는데엄마가 너 은근가슴크다? 가슴좀빨아보자..이러시는거야 아..진짜그때 뛰어내리고싶었음막 여자들그중요부위를 내이름이라고치면서 ㅂㅈ야~ 막이러고..밖에서도이럼..창피해죽겠어나 어떡해야되? 이때까지모아둔돈엄마가다쓰셔서 밖에나가서 자취할돈도없고...미쳐버리겠다..
추천수9
반대수4
베플33|2012.03.08 21:08
헐........ 심각하게 어머니가 정신적으로 뭔가 상당히... 이상하시네요 우울증이 아니라는건 어떻게 단언하시죠? 그리고 산악회가 좀 걸리는데, 거기서 분륜하는 아줌마 아저씨들 넘쳐남 실제로 모텔입구에서 등산복입은 중년 남녀가 같이 들어가는거 봤음.. 남자는 걍 들어가고 여자는 폰보는척하면서 괜히 어물쩡댐 ㅋㅋㅋㅋㅋㅋㅋ 부부가 아니란거겠죠 아무튼 엄마가 무슨 정신적 압박이 있는거 같아요..
베플고기먹자|2012.03.09 18:26
자작이라 생각될정도로 엄마가이상하다; 친엄마아닌거아니에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