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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알바하다'애기야'라고들어봤니1,2★★

영희 |2012.03.09 10:46
조회 14,850 |추천 22

 

 

일단 사과의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그때 집에서 문제도 있었고 좀 힘들었을때에

충격적인 댓글을 봐서 너무 흥분을 했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과의 마찰로 떠났고

지내다가 중기와 저의 사랑을 여러분께 계속 축복받고 싶어서

고민끝에 돌아오게 됐어요

이젠  너무 댓글과 추천에 목숨걸지는 않을거고

그저 여러분의 축복을 받고 싶어서 영희가 다시 돌아왔으니

이쁘게 봐주세요...><

 

 

 

 

일단은 못보셨던분도 있고 잊어버리신분도 있으실거같아서

제가 썻었고 지웠던 글을 다시올릴게요(지우기전에 복사해서 다 저장해두었었거든요 ㅎㅎ)

 

 

 

 

 

 

 

 

 

그럼 1화부터 다시 힘차게!

레츠고고오오오오ㅗㅇ오ㅗ오오오`~~~!!!!!!!(참고로 작년에썻던글이고 지금은 한살더먹은19살입니다!)

 

 

 

 

 

 

 

 

※처음이라 설명해야되는부분이 많아서 초반은 지루할거에요 그치만 5회쯤? 부터 에피소드형식이라

   재밌으니까 초반은 좀 지루하더라도 이쁘게 봐주세욤

----------------------------------------------------------------------------------------------

<1편>

 

 

 

 

 

 

일단 안녕 언니오빠들!

음 오늘 부터 나의 허접하지만 나름썸싱이야기를 해보려고 해

실화냐 아니냐 하는 언니오빠들 분명있으실텐데

 

 

 

 

일단봐봐

 

 

 

 

레에에에ㅔㅇ에ㅔㅇ츠츠ㅡ츠ㅡㅡㅡㅡ으으으고오~!

 

 

 

 

 

 

 

 

 

 

 

 

 

 

나의 나이는 18살><고2징

이번에 내가 방학을 맞아서 처음으로

난생첨으로 알바를 하기로 했지!!
항상 하자하자 했는데 나이때문에 못하고 있다가

이번에 정말 알바를 열심히 찾아서

 

 

 

(전화진짜 100번가까이 했을거야 근데 다 하는말이

'알바구했어요~''나이가 너무어려서요 죄송해요~'.....ㄳ^^)

 

 

 

아무튼 내가 어렵게 구한데는 패밀리 레스토랑!!!!!!!!!!!!!!!!!!!!!!!!!!!!!!!!!!!!!!!!!!!!!!

 

 

 

 

그 조권이 선전하는 알바뭐뭐알지??하하하핳

아무튼 알바사이트에서 불나게 찾다가

거의 포기한상태로 그냥 혹시모르니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퍼센트에 희망으로

한번 전화나 해보자 하고 전화를 햇는데...

 

 

 

 

왠걸..! 지금은 바쁜시간이니 이따 3~4시쯤에 전화하라네..;;하하

최대한 친절하고착하고상냥하고

간드러지게 "네~~♡" 하고 안될거같아서

그냥 다른알바 계속 구하다가 3~4시쯤 됐길래 전화를 해봤찌

 

 

 

 

다시말하지만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퍼센트에 희망으로..;....허허 씁슬하구먼

 

 

 

 

그랬더니.. 어어ㅓ어...????이력서들고 와보세요?????

 

헐 우와 나보고 내일 이력서를

들고와보라네..

 

 

 

 

 

...기대도 잠시 항상 문제가됐던 !!!

나이!!!!!!!!!!!!!!!! 때문에

 

 

"저 제가 고등학생인데 되나요??"

 

 

 

조심스레 물어봤더니 '아일단 내일 이력서 들고 와보세요^^'

 

 

 

 

네???네???????네??????????????네!!!!!!!!!!!!!!!!!!!!!!!!!!!얼마든지요!!!!!!!!!!!!!!!!!!!!!!!

 

 

 

 

 

 

그때 기분은 다시생각해두 두근두근둑흔세근반근

 

 

 

그래서 최대한 조신한옷으로

최대한 나이들어보이게 하고서는

이력서를 들고 버스를 타고 갔지

 

 

 

처음가보는데라 좀 마니 헤매이다

 

나에게는 영원한 내친구 똑똑한핸드폰덕에 잘 찾아갔는데

 

 

 

 

 

 

그날이 주말이라 그런지 3~4시가

한가한 시간대라 해서

그때갔는데도 손님들이

부글부글..

 

 

 

 

 

쭈뼛쭈뼛 여자종업원에게

 

 

 

 

"저기...어제면접보러오기로한...."

 

 

 

 

 ㅉㅣ질하게 물어봤더니

 

 

 

 

 

"아 잠시만요"

하면서 나에게로 사장님을 불러오셨지

 

 

 

 

 

 

사장님이 지금은 바쁘니 일단 저기앉아있으라고 해서

구석에 있는 작은테이블에 앉아서는 눈치보면서 찌질하게...

 

 

 

 

내가 어리다 보니 직원분들도 나보며ㄴ서 수근수근거리는거같구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러디마영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몇십분정도 기다리자

이제야 조금 한산해진 가게안.....

 

 

 

그때 나에게로 "안녕하세요?"하며 다가온

20대 후반으로 보이는 젠틀한 남자분

 

 

 

 

 

 

그쪽은누규....

 

 

"아네안녕하세요!"

 

 

 

일단을 최대한 최대한 공손하고

귀엽고사랑스럽게밝게 인사를 했더니

 

 

 

"이력서갖고오셨죠?"

 

딱딱... 이색히가.. 내가 여기 안되면 손님으로 온다.

진상손님의 끝을 보여주지.

 

 

 

"아네! 여기요..!"

 

 

 

 

그때당시비가너무마니와서

꾸깃꾸깃해진 이력서..

(가방을 안갖고 간 나를 욕하는 수밖에)

 

 

 

 

 

 

"아 ..;; 나이가 몇이라고 했었죠?"

 

 

 

내색은 심하게 안했지만

꾸깃한 이력서보고 난감해하시는..

젠틀맨

 

 

 

나이를 묻자 급소심해지는 낭랑18세..

 

 

"18이요.."

 

"아 18이면 고2죠? 나이가 너무 어려서 힘들거 같은데 할수 있겠어요?"

 

 

 

 

 

"네!!!!!!!!!!!!!!!!!"

 

 

 

그뒤로 뭐 어디사냐 여기오려면 몇분걸리냐

얼마정도일할수 있냐 등등 물어보

시고 난 성실것 대답하고..

 

 

 

 

마지막으로 "연락드릴테니깐 가시면되요"

 

 

 

.......

................................................

 

헐.. 내가 여기까지 어떻게왔는데..

저 모진 비바람을 뚫고 내가 어떻게 여길왔는

데!!!!!!!!!!!!!!!!!!!!!!!!!!!!

 

 

 

 

 

솔직히 젠틀맨의 표정이나 직원들의 표정,

사장님의 표정도 별로안좋고

내가 경력이 없으니깐 더안좋고

내가나이가어리니깐더더 안좋고 .... 

 

 

 

 

그냥 '연락드릴테니깐 가시면 되요'가

'연락은꿈도꾸지말고 공부나열심히해라꼬맹아'

라는말로들리고.....

 

 

 

 

 

집에 돌아오는길에 진짜 짜증이나고..

 

분명히 사이트에는 나이,경력상관없다고 했으면서...

 

이럴거면 왜오라고 한건지..

 

내가 너무너무 비참해지고..

 

 

 

아무튼 버스를 타고 내려서 집으로

터덜터덜 진짜말그대로

터덜터덜걸어가는데

윙윙울리는 나의 똑똑한핸드폰..

 

 

 

모르는번호,,

 

원래모르는번호는 잘안받는데 알바를

구하는뒤부터는 저장된번호보다

모르는번호가 더반갑다는..

 

그래서 끊어질라 얼른 받았는데

 

 

 

 

 

'여기 ***인데요'

 

 

.........?........?????????????????????!..................!???????????!!?!?!?!?

1!!!!!!........!!!!!!!!!!!!!!!!!!!!!!!!!!!!!!!!!!!!!

 

 

 

"네!!!!!!!"

 

 

 

'정말열심히할자신있어요?'

 

 

 

"네!!!!!"

 

 

 

 

 

'..그럼 내일 (오전)10시까지 보건증이랑 주민등록증등본, 부모님동의서 들고오

세요'

 

 

 

 

 

..?

...?

....?

........

.

.

.

.

.

.

?

..

.

?

??..

 

.

.

!

!!

!!!!!!!!!!!!!!!!!!!!!111111!!!!!!!!!!!!!!!!!!!!!!!!!!!!!!!!!!!!!!!!!!!!!!!!!!!!!!!!!!!!!!!!!!!!!!!!!!!!!!

 

 

 올레!!!!!!!!!!!!!!!!!!!!

 

 

 

 

 

 

헐...뭐야........나진짜된거?????

 

진짜 100% 떨어질줄 알았는데 붙으니깐 진짜 너무 신기하고

 

아까 그시선들은 뭘까 좋은 시선이였을까

그젠틀남의 까칠은 뭘까

 

사장님의 귀찮다는 잠시만 저기에 앉아있으라는 말은 뭐였을까..

 

 

 

모두가 날 발갑지않아했던거같은데..

 

내가 왜 붙은걸까...

 

 

하긴 뭐 아까바빠보이던데 잠시라도 쓰자는 건가...

 

 

 

아무튼 붙었으니깐!!그것도 진짜하고싶던 레스토랑!!!!!

 

 

 

아 막 지금도 쓰면서 두근두근><

 

 

집에가서 엄마랑 등본띠러가고

보건증은 보건소가 문닫아서 못하고

부모님동의서야 당근 쉽게 얻었고

 

 

 

 

 

 

 

 

친구들에게 전쪽날리고

 

 

싸이다이어리에도 쓰고

 

 

나레스토랑에 다니는 여자라고 허세도 부리고

 

 

 

레스토랑에 환상?기대?에 부풀려 잠에들었쬬

 

 

 

 

 

 

 

 

 

 

 

아지금도 쓰면서 그때 생각나고 아직도 둑흔섹흔밚근 거리네영

자자 러브라인은 누구와 언제 어디서 왜 어떻게 일어날까요

 

 

 

 

 

 

 

 난 추천과 댓글이 너무너무너무너무조앙

 

 

 

 

 

 

 

..

............

........................

 

싸랑해요 언니오빠들 ♡

 

 

 

 

 

 

 

 

 

 

 

 

 

 

<2편>

 

 

 

 

 

우왕이양오왕안뇽안녕언니오빠들

 

 

어제 처음으로 글쓴건데

하나도 추천이랑댓글없을줄 알았는데..

감동먹었다눙><

내가그래서! 언니랑 동생없는사이에

얼른 글을쓰려고 왔지

나 잘했지><><><>< 칭찬해죠

 

 

(*컴퓨터는 슬프고괴롭게도

동생방에 있다는...ㅠㅠ

 

언니랑나랑은 공부해야된다고..ㅠㅠ

 

컴퓨터가방에없으면

공부 하는줄 아는 우리엄마..과연그럴까요음흉)

 

 

 

 

 

 

아무튼!!!!! 자 오늘도 씡나게

 

 

 

 

 

레츠고오오오오~

 

 

 

 

 

 

 

그렇게 부푼기대를 안고 잤징

 

알람7개의 위엄으로

간신히 일어난 아침..

 

아근데 오랜만에 일찍일어나니깐

삭신이 다쑤시고 그냥 가기싫고...

 

씻기싫고 머리말리기도 싫고

화장하기도싫고 옷가라입기도싫고...

 

 

 

 

 

 

그치만 ! 하지만! but!

 

 

 

나는 레스토랑에 가는여자이기때문에!!!

첫날부터 쌩얼에다 떡진머리로 갈수없기때문에!!

 

 

왜냐!!!!!! 나는 식당!그것도 레스토랑의 꽃!

홀서빙이기때문에!!!

 

침대에서 벅차고일어나!

씻고머리손질하고메이크업해서

 

간신히 사람얼굴이된얼굴로

 

버스카드를챙기는것을 잊지않고

오랜만에 비가안오는 거리로 나섰징

 

 

 

 

그렇게 도착한 레스토랑!!!!

10시까지 오라곤 했지만

엄마말로는 좀 일찍가야된다고해서

9시 50분정도 에 산뜻하게 도착한 나의 일자리 레스토랑!!!!

 

 

도착하자 주방쪽만 불이켜져있고

레스토랑은 불이 꺼져있더라구여 사람도 없구..

 

 

 

그래서 주방으로 갔더니 어제는 안보였던(당연히 주방에서 일하시니깐^^)

분 2분이 재료손질인지 뭔지 주방에서 뭘하고계시더라구요

 

 

 

40대로 보이시는 아주머니 한분이랑

어제 저에게 까칠하게 대했던 젠틀남보다

어려보이는 20대 초반?중반? 훈훈한 남자분 

 

 

 

 

 

레스토랑이라그런지 남자분들은 되게 훈남들...

여자분들은 다 왠만큼 이쁘시구..

 

 

 

 

아무튼! 밝고 힘찬 목소리로

 

 

"안녕하세요!!!!!!!1"

 

했더니 

 

 

"아 어제 그학생? 왔네 ^^"

 

 

 

이러면서 밝게 맞아주시던 이모님(진짜로 이모님이라 불러요^^)

 

 

훈남은...나를 슥 보며니

 

 

 

 

 

 

 

 

 

"어"

 

 

 

 

 

 

 

 

 

 

......뭐? 어?? 어???? 어????????????????어?!!!!!!?!?!?1?1!?!?1!/!/1/11/

너는 기대에 가득찬 ㄴㅏ의 눈망울이 안보이는것이냐??!!?!?1?1!?!?!?1?1?1?!!/!?1?1

 

 

 

 

 

 

 

뭐랄까.. 내가제일 막내니깐 .....

나는 나를 되게 귀여워 해줄줄 알았는데..

 

 

까칠하게 어제의 젠틀남과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사포보다도 더 까칠하게 우리지용님보다도 까칠하게..

 

 

 

 

 

 

 

"어"

 

 

 

 

 

 

 

 

"어"

 

 

 

 

 

 

 

"어"

 

 

 

 

 

 

 

 

 

 

"어"

 

 

 

 

 

 

 

 

 

 

 

 

 

 

 

 

 

 

 

 

 

 

 

 

아... 그렇구나... 여기서의 나의 위치는 이정도구나..

역시 나를 싫어하는구나..

나여기서 왕따당하는건 아닐까...

 

 

 

 

 

 

 

 아무튼 이모님이 벙저있는나를 홀

(모르시는분들 계실까봐

간단히 설명을 드리자면

그냥 말그대로 홀 이요^^

식탁있고 식사하시는 곳 )

로 데리고 나오시더니

내가 해야할일들이 설명해주시던 이모님..

 

 

 

 

 

 

 

우선내가 오면 첫번째로 해야할일은

불을 키고

바닥을 쓸고 닦고

테이블을 정리,세팅하는일.

 

 

 

 

 

 

그리고 손님이 오시면

인사하고

자리안내해드리고

컵에 물따라드리고

주문받고

주문받은것을 카운터에 알려주면

주문서를 줄것인데 그것을 주방에

주문서 꼿는데다가 꼿으면 된다.

 

 

 

 

 

 

그리고

음식이 나오면

음식을 손님께 갖다드리고

항상 손님들이 잘보이는곳에 서있다가(지정된 자리가 있어요^^)

손님들이 부르면 쏜살갖이 가서 도와드리면 된다!

 

 

 

 

 

 

 

 

 

홀서빙하는사람은 나까지 합해서 총 3명

(바쁘면 사장님이 도와주시거나 이모님이 도와주시고)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은 6명

사장님은 카운터를 보시고..

 

 

 

 

 

 

 

 

 

지금 설명을 미리드리자면

주방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이모님,

 

(나에게 '어' 라고 했던)훈남,

 

(결혼을 앞두시고 계신)30대남자분,

 

(결혼하신 유부남)40대남자분,

 

요리를 배우고 일할겸 온 40대후반에 남자분,

 

꿈이 요리사시라는 20대언니분

(친해지고나서 얘기들어보니깐 요리를 

배우기위해고등학교를 자퇴하시고

이제서야 검정고시 준비중이시라네요^^)

 

 

 

 

이렇게4분!

 

 

 

 

 

 

 

 

 

 

 

 

홀에서 일하는 홀서빙은

 

일단 귀엽고산뜻한 막내! 저!!!,

 

20대이쁘신언니분

(대학교를 졸업하셨는데 취업을

아직못해서 알바를 하고있다고

하시더라구요),

 

대학생 남자분

(역시 레스토랑의 꽃 홀서빙이라 그런가... 하하

제가 대학교남자선배로 로망을 갖고있는 훈남대학생오빠..><

이제부터 이오빠를 모든여성의 로망 대학교선배 일순위! 송중기라 부를게용)

 

 

 

 

 

 

홀서빙은 오전,오후로 나뉘는데요

저는오전(10~3시)이구

지금설명한 3분도 오전반이요~

오후반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원래 레스토랑오픈시간은 11시구

 

 

 

 

다들 10시반에 오는건데

이모님이랑 훈남오빠는 9시반에와서 간단히 재료손질하는거고

 

 

 

 

원래 위에서 소개했던 우리꽃중기오빠가

제가 오기전에 오전반 막내라

10시에 와서청소하고 테이블정리한건데

오늘부턴 제가 막내라 제가하는거라네요^^

 

 

 

 

 

 

 

 

 

 

아그리고 제가오게된건 오전반에서

원래 일하던 언니가 그만두게 되서 ^^

그언니분 누군진 몰라도 감사드립니다짱

 

 

 

 

 

 

 

 

 

 

 

 

일단 곧 언니랑 동생이 올거같아서 여기까지 쓸게요~

그럼 저는 내일 된다면 보구요 내일안된다면..

최대한 빨리 스피드하게 언니오빠들을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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