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칼빈 탄생 500주년이다.
그래서 기념 행사도 여러곳에서 열린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 기독교인들이 칼빈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고 안다해도 편협적이다.
칼빈에 대해 바로 알자.
칼빈은 루터보다 20년 후에 출생했다. 그는 프랑스의 소도시 노용에서 출생. 칼빈이라는 이름은 코방( cauvin )이라는 프랑스 성을 라틴화된 칼비누스 ( calvinus )에서 다시 프랑스화된 것이다. 14세 때에 빠리대학에서 신학 공부. 부친의 권유로 신학을 중단하고 법학을 공부. 이 기간에 당시의 인문주의적 교양을 배웠다. 스위스 바젤에서 칼빈은 유명한 ( 기독교 강요 )를 저술했다. 1536년 쥬네브에서 뜻하지 않게 파렐을 만나 종교 개혁에 참가하게 되었다.
1542년 신정정치를 실현하기 위하여 교회 규칙을 제정했는데, 이 규칙에는 목사. 교사장로. 집사의 선이방법과 교회의 운영 방법까지 규정했다. 여기서 근거하여 장로교회가 형성되었다.
즉 장로교의 창시자이다.
* 칼빈의 인간사냥에 대한 역사적 증언
백일하에 드러나는 칼빈의 거짓 교리와 사상으로 수 많은 사람들이 은혜의 시대요 사랑의 시대라고 하는 신약시대에 와서조차 수많은 살상을 당하였다.
따라서 우리는 정신을 바짝 차리고 저들의 거짓 교리와 사상에서 빠져나와 참 하나님을 찾아서 구원을 얻어야 할 것이다.
1. 4년 동안 제네바시를 통치하며 58명의 사람을 학살시킨 칼빈
칼빈이 불과 1만3천명에 불과한 제네바시를 4년 동안 통치하며 그 자신은 물론 그가 장악한 종교국을 통해 종교개혁을 빙자하여 살인한 공식적인 숫자만 해도 58명에 이르며 추방시킨 숫자도 76명에 달한다고 한다.
칼빈과 그의 종교적 후예들인 청교도들에 의해 자행한 인간사냥은 신교 가운데서도 가장 잔혹하게 이루어졌다는 것을 역사는 분명하게 말해주고 있다.
역사는 칼빈이 자행한 인간사냥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전해주고 있는데 “칼빈 역시 사회통제를 위해 당시 대중적이던 마녀사냥에 집착했다.”고 확인해 주고 있다.
이러한 실상들을 한 줄의 말로 축약시켜버리기에는 그 인간사냥의 규모가 적지 않으며 이에 수반된 수많은 고문과 가혹한 만행들이 종교개혁이라는 이름하에 덮어 버리는 것은 천 부당 만부당한 일이다.
이에 대한 모든 행위와 역사를 바로 규명해야 하는 것은 그들이 자행한 수많은 살상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행해졌을 뿐만 아니라 아직도 그들의 거짓교리가 성경을 말하는 정통으로 숭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참고문헌: 조찬선 op. cit, p.94.
(문화사) 이혜령외 7인, 한국방송대학출판부 p.431.
2.재임기간 4년 동안 58명 중 35명을 불태워 죽인 칼빈
칼빈의 참혹한 통치는 그가 스위스의 제네바시에 재임했던 4년여 동안에 불과 1만3천 명 정도 밖에 되지 않는 소도시에서 불에 태워서 죽인 사람만도 35명이나 되었다.
이와 같은 살상을 앞세운 종교개혁이라는 것은 언어도단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빙자한 살상행위들인 것이었다.
이와 같은 잔인한 피의 숙청은 칼빈의 잔인성과 폭력성이 어떠했느냐를 여실히 증명해주는 것이며, 칼빈의 성경적 교리가 예수님의 사랑이 근간이 되지 않은 사단의 멸망의 교리였다는 것을 분명히 증명해 주는 것이다.
1)칼빈이 재임하던 기간 동안 35명 화형 .
2)10명을 목을 잘라 죽이는 만행을 저질렀다고 한다.
3)또한 재임기간 중 13명을 교수대에 목을 매달아 죽였다고 한다.
칼빈주의에서 인간의 생명이나 인권 따위는 한낱 거룩함을 가장하기 위한 위장이라는 것은 칼빈의 행위를 통해서 여실히 증명되는 것이다.
우리가 냉정한 시각을 가지고 주시해야하는 것은 이러한 만행이 하나님의 이름이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철저하고 교활하게 이용하는 칼빈의 위장된 사상과 교리의 적용에서 나왔다는 사실이다.
Ibid p.128
4) 부모를 구타했다고 소녀를 목 잘라 처형시켰다. 칼빈과 그의 종교국은 ‘어떤 소녀가 부모를 구타했다고 목 잘라 처형했다.’
조찬선 op. cit.p.91.
5) 칼빈 자신과 생각이 같지 않은 자유사상가이면 화형에 처해 죽였다. 역사가들은 한결같이 칼빈이 자신의 생각과 다른 사람들을 가차 없이 죽였다는 것을 증언하고 있다. 역사학자인 네루는 말하기를 ‘자신을 신의 손과 발로 생각하고 자신의 생각에 위배 되는 일체의 것을 불허하여 자기와 의견이 맞지 않는 자유사상가라는 이유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을 화형에 처했다.’ 고 증언해주고 있다.
Glimpses of World History (Jawaharlal Nehru, 장명국 역. 석탑. p.71)
6) 분수에 맞지 않는 사치한 짓을 하는 사람들을 사형시켰다.7) 귀신 쫓는 마법사를 사형시켰다.8)어느 출판업자가 칼빈을 비난했다고 불에 단 쇠꼬챙이로 혀를 잘라버렸다.
9)자기 의견에 맞지 않으면 화형시켰다.10)자신의 신학이론에 반대하는 자들을 국사범으로 취급하여 처형했다.11)두 명의 뱃사공이 서로 싸웠다고 두 사람을 모두 사형 시켰다.
12)칼빈이 기타 처형시킨 사람들의 처벌이유들 역사가들은 칼빈이 사람들을 처형시킨 유형들을 공통적으로 동일하게 증언하고 있다. ‘칼빈의 예정설, 성서 권위의 문제, 삼위일체설, 유아세례, 성만찬 등의 해석에서 칼빈과 의견을 달리했기 때문이었다’ 조 찬선 op.cit. p.91
자신의 교리와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서 사람들을 죽인 것은 하나님에 대한 명백한 범죄행위인 것이다.
3. 칼빈과 그의 종교국은 어떻게 사람들을 고문했나?
1) 엄지손가락을 조이고 발바닥을 불로 지지고 밧줄로 잡아당기는 참혹한 고문.
2) 창자가 튀어 나오도록 꼬챙이로 쑤시는 고문.
3) 사람의 가죽을 벗기는 고문.
4) 가죽 벗긴 사람을 소금으로 문지르는 고문.
5) 칼로 살갗을 찢어서 고문.6) 불에 그을려서 고문하고 죽이다.
7) 사람의 몸을 절단 내는 고문.
8) 사람을 물에 빠뜨려 고문하여 익사시키다.
9) 해충들이 사람의 살을 뜯어 먹도록 방치하는 고문.
10)사람들 중에는 고문받기 보다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11) 자살하지 못하도록 밤낮으로 박수를 치게 했다.
ibid. p. 193. 151. Stefan Zweig. op. cit. p.193
한국의 보수 장로교의 집단인 한기총은 그의 교리와 정신을 이어 받은것인지
신천지를 이단이라 단죄하고 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라.
예수님은 원수까지도 사랑하라 했다.
나와 다르다고 이단 취급 하는것은 살인마 칼빈의 신이 작용하고 있는것 아닌가?
진짜 바로 알자
http://cafe.daum.net/scj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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