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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코니를 아십니까? 제발 퍼뜨려 주세요

진규 |2012.03.09 17:09
조회 250 |추천 4

조셉 코니 (Joseph Kony) 를 아십니까?

 

 

 

 

 

조셉 코니는 우간다의 LRA (Lord's Resistance Army)의 지도자로,

현재 인터폴 (국제경찰)이 수배중인 범죄자입니다.


조셉 코니는 그동안 3만명이 넘는 어린 아이들을 납치해 총을 쥐어준뒤,

친 부모님들을 쏴 죽이고, 다른 아이들의 얼굴을 훼손하라 강압합니다.

납치당한 남자 아이들은 코니의 군대로, 여자아이들은 성노리개로 만든 범죄자입니다.

우간다의 아이들은 10년이 넘게 그를 피해 집을 떠나 도망다니고 있습니다.


 

 

약 10년전, 도주중이었던 제이콥이란 한 아이는 형제를 잃었습니다.

탈출을 하다 목을 따여 세상을 떠난 형제를 눈 앞에서 지켜보고 있었다고 합니다.

잡힐 무서움에 사로잡혀 제대로 잠도 못 잤고, 이 세계의 목소리가 없는 탓에 서러움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제이콥은 지구에 남아있느니, 차라리 죽고 싶다는 말을 했었습니다.

그 말을 들은 미국의 한 남자가 제이콥에게 약속했습니다.


LRA 를 멈춰주겠다고.



코니의 LRA 는 절대 미션이 있는 그룹이 아닙니다.

오로지 자신의 힘을 유지하기 위해서만 아이들을 납치하고, 학살하고, 강간하는 범죄자입니다.



그런데 어째서 지금까지 잡히지 않은 걸까요.

20년이나 이런 짓을 하고 있었는데도 말이죠.


사람들의 관심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정부 역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관심이 없었고, 우간다를 위해 움직여야 할 이유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었죠.


그렇지만,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한 사람이 만든 비디오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페이스북과 트위터, 그 등의 SMS 으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고,

이야기가 커지며 사람들의 관심이 커지자 미국에서 군인들을 파견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관심은 길게 이어지지 않습니다.

지금 코니를 찾기 위해 미군을 보냈긴 보냈지만,

언제라도 사람들의 관심이 끊어진다면, 미국 정부는 더 이상 도와줄 필요를 느끼지 못해 지원군을 철수시킬 수도 있습니다.


미국 정부가 미국의 이익이 아닌, 오로지 옳은 일을 하기 위해 움직인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사람들의 관심이 끊어지지않게 해 주세요.

퍼트려주세요.




세상을 움직인 이 비디오는 2012년 12월에 사라진다고 합니다.


목적은 단 하나입니다.


2012년에 드디어 코니를 잡는 것입니다.

잡힌 아이들을 풀어주고, 부모님께 돌려보내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단 하나입니다.


코니를 유명한 사람으로 만드는 겁니다.


조지 클루니만큼, 누구든지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드는겁니다.

올해, [도대체 코니가 누구야] 하는 대화가 전 세계에서 오고 가야 하고,

모두 더 이야기를 하게 해야합니다.

 

 

 

모두들 이 일로 인해 역사가 탄생할 거라 말합니다만,

복잡하게, 크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냥 상상해보세요.



내가 쏜 총에 맞아 목숨을 잃은 부모님을, 형제를 앞에 두고 있다 상상해보세요.

가족을 죽인 총이 내 손에 들려 있다 상상해보세요.

그리고 더 죽여야 한다는 것도.


아직 열 네살밖에 안된 친구가 성노리개로 불려갔다 돌아오는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어린 나이에 강간을 당하고 돌아온 친구의 표정을 상상해보세요.

다음엔 나라는 것도.



잔인하지만, 우간다 아이들에게는 그것이 현실이었습니다.

아직도 그것이 현실인 아이들이 있습니다.




나에게 이익이 있어 행동하는게 아닌, 단지 이리 하는 것이 옮기 때문에, 오로지 그 이유만으로 움직여보세요.


퍼트려주세요.

글을 써 주세요.

이야기 해 주세요.



 

모두들 이 일로 인해 역사가 탄생할 거라 말합니다만,

복잡하게, 크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냥 상상해보세요.



내가 쏜 총에 맞아 목숨을 잃은 부모님을, 형제를 앞에 두고 있다 상상해보세요.

가족을 죽인 총이 내 손에 들려 있다 상상해보세요.

그리고 더 죽여야 한다는 것도.


아직 열 네살밖에 안된 친구가 성노리개로 불려갔다 돌아오는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어린 나이에 강간을 당하고 돌아온 친구의 표정을 상상해보세요.

다음엔 나라는 것도.



잔인하지만, 우간다 아이들에게는 그것이 현실이었습니다.

아직도 그것이 현실인 아이들이 있습니다.




나에게 이익이 있어 행동하는게 아닌, 단지 이리 하는 것이 옮기 때문에, 오로지 그 이유만으로 움직여보세요.


퍼트려주세요.

글을 써 주세요.

이야기 해 주세요.



 

 

 

코니를 모두에게 알려주세요.



MAKE KONY FAMOUS.




인터폴: http://www.interpol.int/en/Wanted-Persons/%28wanted_id%29/2006-26320

코니 2012 홈페이지: http://kony2012.com/



  저도 이글을 어느 블로그에서 퍼온건데,, 제발 이 글을 읽고 퍼뜨려주세요,, 우리 모두 힘을함쳐ㅕ 저 코니저새끼를 밟아버립시다 우리 일이 아니라고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제발 퍼뜨려 주세요... 세계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빨리 톡이 되어서 많은 톡커님들이 이글을 볼수 있도록 도와주세요..ㅠ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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