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쌤이 말해줫는데 어떤 여자가 머리안묶고 자이드롭탔다가 머리카락이 걸려서 머리가죽 다 벗겨지는 끔직한 사건이 있었다고하던데 그래서 에버랜드에는 자이드롭이 없다고;;
인터넷 아무리 뒤져봐도 그사건에 관련된 글이 없네요..
실제사건인가요 아니면 그냥 루머인가요?
울 쌤이 말해줫는데 어떤 여자가 머리안묶고 자이드롭탔다가 머리카락이 걸려서 머리가죽 다 벗겨지는 끔직한 사건이 있었다고하던데 그래서 에버랜드에는 자이드롭이 없다고;;
인터넷 아무리 뒤져봐도 그사건에 관련된 글이 없네요..
실제사건인가요 아니면 그냥 루머인가요?